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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세계 최대 빌트인 시장 정조준

이성진 기자 lsjskys@ceoscore.co.kr 2017.01.09 10:19:53

  
LG전자가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앞세워 세계 최대 빌트인 시장인 미국을 공략한다.

LG전자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인 'KBIS 2017'에 참가한다.

'KBIS' 전시회는 2014년부터 국제 건축 전시회인 'IBS'와 통합되면서 참가 업체 및 관람객 규모가 1월 초에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 수준으로 확대됐다.

LG전자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위해 총 371㎡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마련한다.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알란 지엘린스키', '데이빗 앨더만', '존 모건'과 협업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주방 공간을 연출한다. 3명 모두 KBIS를 주관하는 'NKBA'의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686ℓ 얼음정수기냉장고 ▲110ℓ 전기오븐 ▲5구 전기레인지 ▲47ℓ 후드 전자레인지 ▲12인용 식기세척기 등으로 구성된 빌트인 주방가전 풀패키지다.

LG전자는 전시관 외벽에 미러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개성적인 디자인으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의 초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은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의 혁신적 성능, 장인정신이 깃든 프리미엄 디자인 등으로 미국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장에서 진검승부를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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