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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파손도움' 고객 대상 수리비 최대 5만 원 지원

이성진 기자 lsjskys@ceoscore.co.kr 2017.01.11 09:01:43

  

LG유플러스가 휴대폰 파손시 수리비의 20~30%를 지원하는 'U+ 파손도움' 휴대폰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U+파손도움' 프로그램의 휴대폰 수리비 지원 고객을 대상으로 멤버십 포인트 차감을 면제하는 혜택을 오는 2월 28일까지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U+파손도움 휴대폰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은 LG유플러스 LTE 휴대폰을 사용중인 고객에게 휴대폰 파손 시 사용중인 LTE 휴대폰 수리비의 20~30%(최대 5만 원)를 지원하는 LG유플러스 고객 혜택 강화 서비스다.

U+파손도움 휴대폰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은 멤버십 등급, 장기고객 여부 및 R클럽 가입 여부에 따라 한도 내 수리비를 지급한다. VIP 등급 이상 고객은 장기고객 여부에 따라 3만 원에서 최대 5만 원, 다이아몬드·골드 고객은 1만5000원에서 2만5000원, 실버·일반 고객은 1만 원에서 1만5000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수리비 지원을 이미 받은 고객도 올해 등급별 한도 내에서 수리비 지원이 가능하다.

U+파손도움 휴대폰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은 고객의 멤버십 등급에 따라 휴대폰 수리비 부담을 덜어주고 U+분실파손 전담센터 및 LG유플러스 매장을 통한 빠른 수리 절차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편의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LG유플러스 모바일사업부 최순종 상무는 "멤버십 포인트 차감 없이 LTE 휴대폰의 파손 수리비를 지원 받는 파격적인 혜택"이라며 "LG유플러스 고객이라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혜택을 받는 U+파손도움 휴대폰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으로 새해에도 감동 마케팅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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