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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국상용차 종합 박람회 '현대 트럭&버스 메가페어' 개최

이성희 기자 lsh84@ceoscore.co.kr 2017.05.25 11:09:53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가 국내 최초 상용차 박람회인 '현대 트럭&버스 메가페어(Hyundai Truck&Bus Mega Fair)'의 개막식 겸 언론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

현대차는 25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현대 트럭&버스 메가페어' 개막식에서 현대차 상용사 기술 개발 전략과 비전을 선포하고 2018년 출시를 앞둔 전기버스 '일렉시티(ELEC CITY)'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국내 유관 정부부처, 협력사, 협회 담당자, 국내 기자단뿐만 아니라 중동 및 아프리카, 중남미, 유럽, 아시아 주요 시장의 해외 고객, 해외 언론 기자단 등 280여명이 초청됐다.

유재영 현대차 상용사업본부장은 "현대차의 상용 부문은 전 세계 약 130여 개국에 진출했으며 올해는 글로벌 판매 10만5000대가 목표"라고 밝혔다.

또 "향후 상용차에 첨단 안전장치와 신기술을 선제적으로 적용하고 친환경 대중교통수단을 개발해 공급함으로써 사회적 요구와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며 "특장 및 부품 업체 등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을 이루고 글로벌 브랜드로서 국내 상용차 기술과 역량을 전 세계에 홍보함으로써 상용차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대 트럭&버스 메가페어'는 25일부터 28일까지 킨텍스 야외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양산차 56대, 특장차 110대, 쏠라티 수소전기차 콘셉트카 포함 신기술 9기 등 상용차 풀 라인업 전시와 테마 시승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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