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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콘텐츠 새 비즈니스모델 논의… 인신협, 뉴 미디어포럼 성황

최보람 기자 p45@ceoscore.co.kr 2017.09.22 14:46:49

  

22일 서울 여의도 소재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뉴 미디어 포럼 2017'(NEW MEDIA FORUM 2017)에서 이근영 인터넷신문협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이하 인신협)가 주최한 '뉴 미디어 포럼 2017'(NEW MEDIA FORUM 2017)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22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Start News Up!' 이라는 주제로 디지털 뉴스 생태계를 발전시킬 뉴스콘텐츠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뤘다.

포럼은 이근영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협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박대민 한국언론진흥재단 선임연구위원은 '스타트업 비즈니스로서의 뉴스 서비스'를, 공훈의 위키트리 대표는 '기업-언론-독자 모두에게 Win이 되는 선순환 광고 생태계: 네이티브 광고'를 발표한다.

이어 박상현 페이스북 코리아 부장은 '포털 유입 트래픽을 벅어난 새로운 수익기반: 페이스북 인스턴트 아티클'를 소개했고 차미영 카이스트 교수는 '단순 트래픽 지수를 대체할 콘텐츠뷰(CV) 필요성 및 개발방향'을 주제로 마지막 세션을 장식했다.

이날 이근영 인신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터넷 언론은 기존 비즈니스 모델의 한계에 봉착한 상황"이라며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의 한계를 극복하고, 언론으로서의 정도를 걸으면서도 새로운 모델을 개척해 보고자 이 행사를 개최케 됐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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