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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10월 분양… 교통 등 입지 ‘최고’

advertorial 2017.09.25 10:41:56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투시도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오는 10월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29-1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은 지하 5층~지상 30층, 3개 동, 총 296가구로 전용면적 29~84㎡ 아파트 185가구, 전용면적 21~36㎡ 오피스텔 111실로 구성된다. 이 중 아파트 148가구와 오피스텔 78실이 일반분양된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스퀘어'로 명명된 상업시설도 함께 분양 예정이다. 연면적 56,657㎡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는 상업시설은 지하철역과 직접 연결되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유동인구 유입이 탁월할 것으로 기대된다. 직접적으로 1500여 가구의 고정 수요와 반경 1km 내에 위치한 3만여가구, 일평균 약 7만의 역세권 유동인구를 갖췄다.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이 직접 연결됐고 도보로 1·2·9호선 이용이 가능하다. 지하철로 여의도까지 4분, 마포 8분, 광화문까지는 17분 거리에 위치해 4대문안 출퇴근이 용이하며 강남, 용산 등 주요 도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도 우수해 직주근접 수요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들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이 인접해 서울 전역으로 접근이 용이하며 안산과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개통도 계획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영등포뉴타운'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2, 5, 7가 일대 144,507㎡에 3552가구 9400명을 수용하는 규모로 2020년까지 개발될 예정이다. 브랜드 아파트와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새롭게 조성되는 여의도 생활권 신흥 주거지로 떠올랐다.

영등포·경인로 일대 78만㎡는 올해 2월 최종 선정된 '서울형 도시재생 신규지역' 2단계 중 유일하게 경제기반형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곳에 향후 5년간 최대 50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빠르면 올해부터 도시재생사업이 본격 추진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재생 사업이 완료되면 영등포 일대는 서남권의 성장을 견인하는 광역차원의 새로운 경제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가치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혁 한화건설 마케팅 팀장은 "뉴타운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수혜 단지인 동시에 지하철역이 직접 연결된 초역세권 단지로 미래가치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주거시설과 상업시설 모두 빠르게 분양을 마무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견본주택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7가 71-3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입주시기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자료제공=한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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