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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 주니어펀드 판매… 펀드 보수율 대폭 낮춰

advertorial 2017.09.29 15:02:39

  

메리츠종금증권(대표 최희문)이 펀드 보수율을 대폭 낮춘 ‘메리츠 주니어증권자투자신탁(주식-재간접형)'을 판매한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메리츠 주니어펀드의 출시 배경은 한국 자녀의 경제적 자립과 풍요로운 미래를 설계하기 위함이다.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는 자신의 투자 철학을 가장 잘 반영한 어린이 펀드의 성공을 위해 직접 펀드 운용을 맡았다.

메리츠 주니어펀드가 기존의 어린이 펀드와의 차이점은 만 20세 이하만 가입할 수 있고 장기투자를 유도하고자 가입 이후 10년 이내 환매 시 환매수수료를 징구한다는 점이다. 환매수수료는 펀드에 편입돼 펀드 보유 투자자들에게 분배되는 효과를 가진다.

고객에게 유리하도록 펀드 보수율(연간 총 보수 0.735%)을 대폭 내렸다. 국내주식형 평균보수율이 연 1.5% 수준이고 해외자산 배분형 평균보수율 연 1.99%에 비하면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 2017년 3월 말 제로인 시장 유형 평균보수, 선취수수료가 있는 종류형 A 기준)

투자대상은 국내로 한정하지 않고 해외주식(또는 해외펀드)에 50대 50으로 분산투자하는 것도 특징이다. 우월한 경쟁력을 가지고 시장에서 저평가된 기업, 장기 성장성이 기대되는 국가와 테마의 주식 및 집합투자증권에 주로 투자한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주니어펀드가 장기투자가 가능한 만큼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업, 성장성 높은 회사 등 미래 먹거리에 과감하게 투자할 계획이다. 해외투자자산에 대해서는 별도 환헤지는 하지 않는다.

메리츠종금증권 관계자는 "미국, 일본, 영국 등 주요 선진국에는 자녀를 위한 국가 차원의 어린이 펀드가 도입·운용 중"이라며 "메리츠 주니어펀드는 자녀에게 올바른 투자의 개념과 경제 마인드를 직접 체험해주고자 하는 어른들께 적극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자녀 본인 명의의 펀드를 적립식으로 투자하게 한다면 복리의 효과를 이해하고 장기 투자를 체득하며 부의 축적(투자수익)도 함께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초 가입 시 만 20세 이하만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방법은 적립식과 거치식 모두 가능하다. 환매수수료는 3년 미만 시 환매 금액의 5%, 3년 이상 5년 미만 시 환매 금액의 3%, 5년 이상 10년 미만 시 환매 금액의 1%다.

[자료 제공=메리츠종금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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