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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국내외서 환경보호·재난 구호 등 '나눔의 정신' 실천

advertorial 2017.09.29 16:31:26

  

<사진 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회장 조양호) 몽골·중국 등지에서 황사 방지를 위한 숲 조성 사업을 10여 년간 지속 진행하는 한편 국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 구호나 봉사활동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활동을 전개 중이다.

◇몽골·중국 사막지역에 나무심기 전개

대한항공은 전 세계의 관심사인 지구 환경을 개선해 사회공헌에 나서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 특히 중국과 몽골 사막화 지역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해 나무심기 활동을 벌였다.

지난 2004년부터 몽골 바가노르시(市) 지역에서도 ‘대한항공숲’ 조성사업을 꾸준히 전개하는 등 지구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갔다.

대한항공은 매년 5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몽골 바가노르시와 중국 쿠부치 사막화 지역에서 입사 2년차를 맞은 신입직원과 임직원 및 현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나무심기 봉사활동도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은 행사 기간을 포함해 올 한 해 총 8만여 그루를 이곳에 심게 된다.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은 연말까지 전체 면적 461만m²에 약 136만 그루의 나무가 자라는 희망의 숲이 될 예정이다.

◇재난 현장 구호에도 앞장

대한항공은 항공 물류 전문 기업만이 할 수 있는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으로 글로벌 이웃에게 훈훈한 온정을 전달했다.

지난 4월에는 페루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품을 보냈다. 대한항공은 국내 유일하게 페루 리마에 화물 노선을 운영하는 항공사로 이재민들에게 지급될 생수를 긴급 지원하고 주한 페루대사관이 보내는 헬멧, 방화복 등의 구호 장비 2톤도 추가 무상 수송했다.

지난 2016년에는 3월 피지 사이클론 피해자 위해 제주퓨어워터, 건빵, 그리고 피지 대사관에서 수집한 의류 등의 긴급 구호물품을 수송했고 4월에는 일본 구마모토현 지진 피해 이재민 위해 생수 등 구호품을 지원했다.

지난 2015년 4월에는 네팔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생수, 담요 등의 구호물품과 대한적십자사에서 네팔에 보낼 약 35톤의 긴급 구호품을 무상으로 수송했다.

◇이웃 위한 따뜻한 나눔활동도 진행

대한항공은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힘을 쏟아왔다.

대한항공의 ‘사랑의 쌀’ 후원은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4년째로 대표적인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잡았으며 강서지역 내 어려운 이웃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지역을 선정해 매년 설과 추석에 쌀을 기증, 주민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 1월에도 설 명절을 맞이해 ‘사랑의 쌀’ 기증행사를 가졌다. 강서지역 이웃들을 위해 10kg 쌀 300포를 강서구청에 기증하고 기증된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됐다.

연말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을 기증하고 직접 가정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 훈훈한 정을 나누고 수익금 전액을 사회복지 시설에 전달하는 ‘하늘 사랑 바자회’를 비롯해 독거노인 돕기, 사회복지 시설 봉사 등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중이다.

이 외에도 대한항공은 1사 1촌 자매결연을 통한 기업과 농촌간의 상생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했다. 지난 2004년부터 강원도 홍천군 남면 명동리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논밭 잡초제거와 밭에 비닐 씌우기, 채소 모종심기 등 농촌의 일손을 돕는 한편,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찰과 치료약 처방 등 건강을 돌보는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경영 노력을 통해 글로벌 항공사로서 국내외에서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역할을 다하는 동시에 밝고 맑은 기업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자료 제공=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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