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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누적판매 40만대 돌파…특별 프로모션 진행

이성희 기자 lsh84@ceoscore.co.kr 2017.11.07 14:20:55

  


BMW크룹코리아가 10월 말 기준 국내 누적 판매대수가 40만대를 돌파했다. 1995년 설립 이후부터 등록된 BMW와 MINI의 누적 집계이다.

이에 BMW와 MINI는 각 전시장에서 고객 감사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BMW의 경우 차량 구매 초기 부담금 0원 또는 매월 낮은 유지비 중 본인에게 맞는 구매 조건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베스트셀링 모델인 뉴 520d M 스포츠패키지 스페셜 에디션(차량 가격 6330만 원)에 한해 선납금 0원에 월 할부금 90만 원(48개월, 잔존가치 44%) 조건으로 차량을 소유하거나 선납금 50%, 월 7만 원(36개월, 잔존가치 50%)의 파격적인 할부조건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어느 조건을 선택해도 3년/20만km 무상보증 서비스와 1년간 차량 주요 5개 부문(키, 타이어, 차체 스크래치, 덴트, 전면유리)의 사고 발생 시 무상으로 보상해주는 '5케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밖에 뉴 320d 그란 투리스모, 330i M 스포츠 패키지, 액티브투어러 조이 등은 차량 가격의 30%를 선납금으로 낸 뒤 총 3년의 할부납입 계약 기간 중 첫 1년 동안은 할부금 없이 차량을 소유하고 나머지 2년 동안만 납부하면 되는 12개월 지원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예를 들어 330i M 스포츠 패키지(차량 가격 5590만 원, 잔존가치 40%)의 경우 첫 12개월은 월 할부금 0원, 나머지 24개월은 월 62만2000원에 차량 소유가 가능하다. 또 12개월 지원 프로모션에도 추가 구매혜택으로 3년/20만km 무상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의 모든 프로그램은 계약 만료 후 잔여 할부금을 내지 않고 기존 차량 반납 뒤 다른 신차 구매가 가능해 다양한 BMW 라인업을 경험하고 싶은 고객에게 더욱 유용하다.

MINI도 40만 대 돌파를 기념해 월 20만 원대에 만날 수 있는 특별 스마일 할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MINI 쿠퍼 D 클럽맨의 경우 선납금 1400만 원을 내면 매월 22만5000원(차량가격 4070만 원, 잔존가치 48%, 36개월, 2만km 기준)으로 차량을 3년간 이용할 수 있다.

또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 모델을 3년간 월 28만6000원(차량가격 4340만 원, 36개월, 잔존가치 51%, 2만km 기준)에 이용할 수 있으며 1년간 차량 주요 5개 부분(스마트키, 타이어, 차체 스크래치, 덴트, 전면유리)에 대해 사고 발생 시 무상으로 보상해주는 'MINI 토탈 케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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