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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최초 ‘발행어음’ 상품 판매 실적 5000억에 마감

박규석 기자 seok@ceoscore.co.kr 2017.11.28 15:18:16

  

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이 국내 증권사 최초로 판매한 발행어음(단기금융업) 상품이 5000억원에 마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7일 ‘퍼스트 발행어음’ 판매를 시작한 지 이틀 만에 5000억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이 발행한 퍼스트 발행어음은 수시형과 약정형으로 구분된다. 수시형 수익률은 연 1.20%고 약정형 연수익률은 △7일~180일 1.20~1.60% △181~270일 2.00% △271일~364일 2.10% △365일 2.30% 등 기간에 따라 차등 제공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첫날 4141억원 판매에 이어 둘째 날도 많은 자금이 들어왔다”며 “추가 판매는 투자처 등 다양한 검토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연내 1조 자금조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증권업계 발행어음 업무가 성공적으로 첫 삽을 뜨게 돼 여러 관계자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CEO스코어데일리/박규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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