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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사장에 정원재 전 우리은행 부행장

한수연 기자 click@ceoscore.co.kr 2017.12.31 19:32:34

  
정원재 전 우리은행 부행장(사진)이 우리카드 신임 사장에 선임됐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카드와 우리프라이빗에쿼티(PE) 자산운용 등 우리은행 계열 4개사는 지난 29일 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대표이사와 사장을 선임했다.

정원재 신임 우리카드 사장은 천안 상고를 졸업하고 한일은행으로 입행했다. 우리은행에서는 영업지원부문장(수석 부행장급)까지 올랐다.

이밖에 우리프라이빗에쿼티(PE) 자산운용 사장에는 권광석 전 우리은행 IB그룹 부행장, 우리에프아이에스 사장에는 조재현 전 우리은행 스마트금융그룹 부행장, 우리신용정보 대표에는 김홍희 전 우리은행 부동산 금융그룹 부행장이 각각 선임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한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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