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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안엑스포 2018’ 3월 14일 킨텍스서 개최

최보람 기자 p45@ceoscore.co.kr 2018.02.08 13:30:15

  

이미지=SECON 홈페이지 캡처.


통합보안 전시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8)’가 오는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이번 ‘SECON 2018’에서는 국내 보안기업 에스원과 한화테크윈을 비롯해 하이크비전, 다후아, 유니뷰 등 중국 1~3위 업체도 참가한다. 이와 함께 쿠마히라(세환엠에스), 씨게이트, 슈프리마, 테크스피어, 아마노코리아, 옵텍스, ZKTeco, 원우이엔지, 이노뎁, 카티스, 쿠도커뮤니케이션(인텔리빅스) 등 물리보안기업과 SK인포섹, 안랩, 이글루시큐리티 등 정보보호 분야 대표기업들까지 국내외 유수의 보안업체들이 대부분 참가한다.

‘SECON 2018’에서는 전 세계 보안 트렌드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의 첨단보안 제품을 비롯해 한국의 우수한 IT기술을 접목한 첨단보안 시스템과 한국 ‘전자정부’의 정보보호 솔루션, 사물인터넷(IoT) 기기와 접목된 보안솔루션, 사회 안전 및 개인용 호신장비까지 모든 보안 분야 모든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SECON 2018과 동시에 개최되는 ‘eGISEC Fair 2018(제7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에서는 동남아,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으로의 수출 효자노릇을 하고 있는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고 해외 바이어들에게도 직접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ECON 2018’ 전시장 내부에 마련된 다양한 보안·안전 체험관도 주목할 만하다. 보안 DIY 체험관은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범죄의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홈CCTV와 IoT 기기, 보안·호신 장비 등이 전시된다. 드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드론 시연장도 마련되며 VR(가상현실)과 재난·안전 분야와의 접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재난 VR 체험관도 꾸며진다.

최정식 SECON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SECON 2018은 올해 호스팅 바이어 프로그램을 크게 강화해 참가업체와 국내외 바이어들 간의 비즈니스 상담이 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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