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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글로벌 마케터 한자리 모여 프리미엄 전략 공유

최보람 기자 p45@ceoscore.co.kr 2018.03.12 09:54:34

  
LG전자(부회장 조성진)의 30여 해외법인 마케팅 전문가들이 프리미엄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LG전자는 12일부터 이틀간 LG마곡사이언스파크에서 30여 해외법인 마케터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컨퍼런스 (GMCC)’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컨퍼런스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해외법인 마케터가 모여 각국의 마케팅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당해 연도의 프리미엄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를 포함한 프리미엄 제품의 마케팅 전략 △인공지능 브랜드 씽큐(ThinQ) 커뮤니케이션 방향 △지역별 마케팅 우수사례 및 글로벌 시장 트렌드 등을 논의했다.

한창희 LG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상무)은 “본사와 지역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브랜드와 마케팅 관점의 글로벌 전략과제들을 도출하고 철저한 실행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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