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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II (갱신형)’ 과거 병력자도 가입 OK

일반 의료보험 가입 어려웠던 보험소외층 대상 간편심사만으로 가입

advertorial 2018-03-12 10:22:09

  

AIA생명(대표 차태진)은 과거 병력이 있어도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간편심사 보험인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II(갱신형)’을 판매 중에 있다고 12일 밝혔다.

유병력자들을 대상으로 출시된 기존 보험상품은 가입 가능한 병력을 당뇨와 고혈압 정도로 제한하고 있는 반면, AIA생명의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II(갱신형)’은 인수 기준을 포괄적으로 완화해 병력 종류에 상관 없이 일정한 조건만 통과하면 가입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간편심사 건강보험이다.

이 상품은 건강 상태에 대한 3가지 심사질문만으로 가입이 가능한 상품으로 노년층이나 과거 병력자 등 일반의료보험 가입에 어려움을 겪었던 대상자들에게 정상적인 보험 가입의 기회를 마련한다.

일반적으로 가벼운 질병(예컨대 위염)으로 투약 중인 사람은 민영건강보험 가입 신청 시, 특정 부위(예컨대 위, 십이지장 등)의 질병에 대해서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조건으로 가입되거나 아예 가입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러나 이 상품은 가입 직전 2년(암의 경우 5년) 이내에 입원·수술을 하지 않았다면 정상 가입이 가능하고 보장 내용도 다른 가입자와 차이가 없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II(갱신형)’은 40세부터 7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10년 갱신형 상품으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특히 특약 가입 시 보장 받기 힘든 입원 첫날부터 매일 2만 원, 4일째부터 120일째까지 매일 5만 원씩 질병입원비를 보장 받으며, 수술급여금, 재해입원급여금, 암진단급여금, 2대질병진단급여금 등을 보장 받는 다양한 특약 부가가입이 가능하다.

AIA생명 측은 "급격한 고령화로 인해 개인과 사회가 부담해야 하는 의료비용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보험 보장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사람들을 위한 건강보험 상품이 필요하다는 판단해 국내 최초로 보험 소외층인 노년층과 유병력자를 위한 간편심사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AIA생명 상품 관계자는 “그 동안 보험 가입이 어려운 건강 조건 탓에 보험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없었던 사람들이 간편심사 건강보험으로 건강한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 제공=AIA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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