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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다용도 김치냉장고 ‘김치플러스 사계절’ 출시

최보람 기자 p45@ceoscore.co.kr 2018.04.16 11:06:46

  

김치플러스 사계절 제품 모습. 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회장 권오현)는 16일 프리미엄급 다용도 김치냉장고 ‘김치플러스 사계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김치플러스 사계절’은 △0.3도 이내 오차 범위를 유지하는 ‘미세정온기술’ △김치에서 바나나, 감자 등 식품 종류에 따라 조정 가능한 17가지 맞춤 보관 기능 △하칸을 영하 21도에서 상온 11도까지 조절 가능해 용도에 따라 냉장·냉동·상온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 △부피가 크거나 박스에 담긴 식품도 여유롭게 보관할 수 있는 와이드 상칸 등 ‘김치플러스’의 핵심 기능들을 적용됐다.

여기에 뿌리채소용 바스켓, 바나나용 스탠드, 와인랙 등 전용 수납 액세서리를 함께 제공해 사용 편리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김치플러스 사계절’은 584ℓ, 486ℓ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249만9000원~329만9000원이다.

삼성전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한시적으로 상칸에 보관할 수 있는 글라스락 9종 세트와 메탈 김치통을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최익수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 ‘김치플러스 사계절’은 세컨드 냉장고 시장의 성장과 1인 가구 증가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보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김치냉장고 시대를 주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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