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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핑크리본’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지속

advertorial 2018-05-28 11:24:16

  

아모레퍼시픽(대표 안세홍)은 아시안 뷰티로 세상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20 by 20’를 지난 2017년 발표했다.

여성과 함께 성장한 기업으로 아모레퍼시픽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20만 명 여성의 △건강과 웰빙 △경제역량 강화 지원을 통해 전 세계 여성의 삶을 아름답게 하는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여성건강과 웰빙지원을 위해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 ‘핑크리본 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여성의 경제역량 강화를 위해 ‘희망가게’, ‘뷰티풀 라이프’,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 등을 바탕으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최소 70억 원, 5만 명을 지원을 목표로 세웠다.

아모레퍼시픽이 한국유방건강재단과 함께 펼치는 핑크리본캠페인 대표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대 핑크리본 캠페인 행사인 ‘핑크런’을 운영한다. 올해로 18년 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유방건강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유방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매년 전국 5개 지역에서 개최되는 러닝 축제다.

‘핑크런’은 지난 2001년부터 2017년까지 약 32만3000여 명이 참가하고 총 35억 원이 넘는 기부금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달, 건강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대회 참가비 전액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해 유방암 환자의 수술비 지원 및 검진 사업에 사용된다.

◇여성의 건강과 웰빙 지원 적극 나서

여성 암(유방, 자궁) 예방 교육 및 검진 지원, 저소득층 여성 암 수술 지원, 여성 암 환자 사후 관리 지원 등을 통해 여성 암 사망률 감소 및 여성 암 환자의 삶의 질 개선에 힘쓴다.

한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 핑크리본 캠페인’ 등을 전개하는 중이며 2017년 하반기에는 대만,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에서도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을 전개했다.

아모레퍼시픽은 해외 법인이 있는 글로벌 지역으로 여성의 건강과 웰빙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며 매년 최소 35억 원을 집행해 4만9000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 지원

여성의 경제적 자립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 지원 등을 통해 여성의 자립 및 양성평등 구현에 기여한다.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꿈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메이크업 전문 기술 교육 및 멘토링을 제공해 이들이 향후 메이크업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13년부터 이어져왔다.

‘희망가게’, ‘뷰티풀 라이프’를 통해 한부모 여성의 창업 대출, 취약 계층 여성의 기술 교육 등 취업 기반을 지원해 경제적, 사회적 측면에서 양성평등을 구현할 수 있도록 힘써왔다.

아모레퍼시픽은 특히 여성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사회 등 다층적 섹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아모레퍼시픽은 매년 최소 35억 원, 1000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아모레퍼시픽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감으로써 책임 있는 글로벌 기업 시민으로의 소임을 다하고 세상의 아름다운 변화를 이끌어 낼 ’20 by 20’ 약속을 지켜나갈 방침이다.

한편 지난 2017년 8월 아모레퍼시픽은 UN의 SDGs(지속가능 발전 목표)를 위한 EWEC(Every Woman Every Child, UN의 여성과 아동, 청소년을 위한 글로벌 무브먼트)’에 동참하는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 발전 목표에 동참해 글로벌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계획이다.

[자료 제공=아모레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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