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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우리집AI’서비스 가입자 200만 돌파

최보람 기자 p45@ceoscore.co.kr 2018-05-30 08:58:49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네이버와 함께 제공하는 인공지능(AI) 서비스 ‘U+우리집AI’ 가입자가 국내 홈·미디어 시장 최초로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U+우리집AI’는 LG유플러스의 홈 서비스 IPTV, IoT에 네이버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를 접목해 선보인 스마트 홈 서비스다.

양사는 올해 초 AI 플랫폼 ‘클로바’를 셋톱박스에 접목해 인공지능 서비스 영역과 가입자를 대폭 확대했다. AI스피커와 더불어 U+tv 리모콘을 통해서도 음성제어가 가능하도록 해 ‘U+우리집AI’ 서비스 외연을 넓혔다.

LG유플러스는 회사가 갖는 홈·미디어 영역에서의 강점과 네이버의 방대한 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술 간 시너지가 단기간 내 최다 가입자를 확보하는 데 주효하게 작용했다고 평가했다.

권아영 LG유플러스 AI마케팅 팀장는 “아직 초기단계인 홈·미디어 인공지능 시장에서 단기간 내에 200만 가입자를 돌파한 것은 LG유플러스와 네이버가 협력을 통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이용편의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기능을 꾸준히 강화하고, AI 플랫폼의 접목 영역과 범위를 더욱 다양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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