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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개 그룹 등기임원 연봉 ‘톱50’ 수령액 10.2% ↓
지난해 49개 그룹 등기임원들의 연봉이 전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봉 수령액 상위 50명의 연봉총액은 1661억 원으로 전년 1849억 원에 비해 10.2% 낮아졌다.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등기임원은 150억 원을 수령한 권오현 삼…
정일환 기자-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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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이사회 안건 65%는 사업, 내부거래, 인사 관련...찬성률 99.6%
대기업 이사회가 지난해 의결한 안건 10건 중 6.5건은 사업, 주요 주주 및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인사 관련 사안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과 현대자동차, 두산그룹은 특히 주요 주주 및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관련 안건 비중이 높았고, 한진과…
정일환 기자-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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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청년 일자리 정책 ‘역주행’...정규직 채용 4%↑ 인턴 26%↓
박근혜 정부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양질의 일자리인 공기업의 정규직 신규 채용이 작년 4% 증가에 그치고 그나마 청년들이 선호하는 인턴 채용도 무려 26%나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주요 30개 기…
김종혁 기자- 20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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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개 출자제한 그룹 배당 17.3%↑...10대그룹이 82%차지
정부의 기업소득 환류세제 도입 등의 영향으로 올해 상장 대기업들의 배당이 지난해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49개 출자제한집단 대기업 그룹 계열 238개 상장사의 배당액이 17.3%나 늘었다.그룹별로는 단일 기업인 S-…
정일환 기자-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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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100’ 10년새 ‘비굴뚝’으로 재편...중후장대형 퇴조
지난 10년간 한국 시가총액 100대 기업의 주력 업종이 건설, 조선 등 중후장대 업종에서 서비스, 유통 등 ‘비굴뚝’ 산업으로 급격하게 진화한 반면 미국 일본 유럽등 다른 선진국은 주력 산업군이 변함없이 유지돼 대조를 이뤘다. 한국 산…
김종혁 기자-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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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장, ‘낙하산’ ‘스와핑’ 인사 성행...관피아 방지법 무색
공직자들의 재취업에 제한을 두는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일명 관피아 방지법)이 지난해 3월 말 시행됐지만 관료 출신이 산하 기관장이나 공기업 CEO로 부임하는 ‘낙하산’ 인사가 여전히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속 산하기관 ‘…
정일환 기자-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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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땐 구관이 명관’... 30대 그룹 대표이사 72% 유임
오는 3월 주총 시즌을 앞두고 임원 선임 등 인사 이슈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1년 새 30대 그룹의 대표이사 70%이상이 유임되고 퇴임자들도 3년 이상 임기를 채우는 등 인사 변동폭이 매우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3분의 1인…
김종혁 기자-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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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그룹 해외 계열사 채무보증 78조…국내의 13.2배
국내 대기업 그룹의 해외 계열사 채무보증액이 78조 원으로 국내 계열사 채무보증액의 13배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동안 대기업그룹에 대한 채무보증 제한이 국내 계열사로만 한정돼 있으면서 제한을 받지 않는 해외 계열사에 대한 채…
김종혁 기자- 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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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그룹 고용 5년 새 21%↑·10대 19%↑·30대 17%↑…전체법인 1…
국내 30대 그룹의 최근 5년간 고용증가율이 전체 법인의 평균 고용증가율을 상회해 고용기여도가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그룹 규모가 클수록 고용증가율이 더 높아 대기업들의 ‘고용 있는 성장’이 지속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대…
김종혁 기자-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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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식품‧유통 주식 매집...면세점도 명암 갈라
국민연금이 지난 1년 간 신세계, CJ 그룹 등이 보유하고 있는 식품, 유통 관련 내수 기업들의 주식을 집중 사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지난해 뜨거운 감자였던 면세점 사업자 선정 여부가 국민연금 투자와 관련, 각 기업의 희비를 갈랐다.…
김종혁 기자-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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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그룹 신년사 키워드, ‘시장’ ‘가치’ ‘고객’ 밀려나고 ‘변화…
국내 10대 대기업 그룹들은 올해 신년사에서 ‘성장’ ‘경쟁(경쟁력)’ ‘변화’ ‘구조’를 가장 많이 강조한 반면 ‘시장’ ‘가치’ ‘고객’ 등의 키워드는 사라지거나 뒷전으로 밀린 것으로 조사됐다.성장 한계에 직면한 대기업 그…
김종혁 기자-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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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그룹 불황에도 임원 승진자 되레 증가
국내 10대 그룹이 불황에도 불구하고 올해 임원 승진자를 되레 늘린 것으로 조사됐다. 재계 1, 2위인 삼성과 현대차가 15%가량 줄였지만 적극적인 MA와 세대교체 등의 이슈가 터졌던 한화, 현대중공업, GS, SK 등이 승진자를 37~182%…
김종혁 기자-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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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M&A로 재계 순위 요동…49곳 중 32곳 등락
올 한 해 구조조정 한파로 대기업 그룹 간에 굵직한 빅딜과 MA가 크게 활성화되면서 내년 재계 순위가 요동칠 것으로 전망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49개 대기업 집단 중 32개 그룹(65.3%)의 순위가 바뀔 전망이다. 재계 순위가 이처…
김종혁 기자 -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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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시총 100, 급여 1위 카카오, 근속 연수는 혼다
한일 양국 시가총액 100대 기업을 통틀어 급여가 가장 많은 기업은 카카오로 1억7400만 원에 달했고 근속연수는 혼다가 23.5년으로 가장 긴 것으로 조사됐다. 카카오의 연봉은 일본 1위 키엔스보다 2200만 원이나 높았고, 혼다의 근속 연…
김종혁 기자- 20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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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100대 기업 배당 ‘흉년’ 예상...투자 증가로 ‘곳간’ 줄어
내년 배당 시즌을 앞둔 가운데 국내 증시를 이끄는 시가총액 100대 기업의 배당여력이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영업이익은 좀 늘었지만 투자 등 미래를 대비한 지출이 큰 폭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100대 기업의 세후 영업이익은 10…
김종혁 기자-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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