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대표이미지
30대 미만 70대 그룹, 투자증가율 ‘0%’...고용은 2%↑
국내 30대 그룹을 제외한 31위부터 100위까지 중위권 그룹들의 올 상반기 투자와 고용이 거의 제자리 걸음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투자는 1년 새 0.2%, 고용도 2% 증가에 그쳤다. 이는 상반기 투자를 31.5%나 늘린 30대 그룹과 대조적…
김종혁 기자- 2015/09/30
  
대표이미지
한국·일본 주력산업 IT·자동차에 쏠려…위험한 ‘겹치기’
한·일 양국의 산업구조가 IT전기전자와 자동차·부품 업종에 크게 편중돼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 숙명적인 라이벌 구도를 이룰 수밖에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이 엔저로 수출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상황이어서 업종이 겹친 국내기업들…
김종혁 기자- 2015/09/23
  
대표이미지
30대 그룹 중 24곳 1년새 직원 근속연수↑...평균 10.9년
불황에도 불구 국내 30대 그룹 중 24개 그룹의 직원 평균 근속 연수가 길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로써 작년 10.6년이던 평균 근속연수도 10.9년으로 1년 새 0.3년 늘어났다. 남직원은 0.3년, 여직원은 0.4년 각각 길어졌다.부영을 제외한…
이호정 기자- 2015/09/20
  
대표이미지
30대 그룹 매출. 영업익. 순익 모두↓...인건비만 5% ↑
극심한 경기 침체로 국내 30대 그룹의 올 상반기 매출과 순이익 등이 크게 줄었음에도 인건비 비중은 되레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매출은 무려 8%가까이 줄었지만 인건비인 급여총액은 4.7%나 늘어난 탓이다.이에 따라 매출액에서 인건…
김종혁 기자- 2015/09/16
  
대표이미지
30대 그룹 주식 자산승계율 40% 돌파...삼성은 54%
30대 그룹 총수 일가의 주식자산 승계율이 40%를 돌파한 것으로 조사됐다. 1년 전보다 무려 6.5%나 훌쩍 뛰었다.이재용 부회장 등 삼성그룹 3남매의 주식 자산가치가 1년 새 10조 원 가까이 불어나며 승계율도 50%를 넘어섰다. 대림, OC…
이호정 기자- 2015/09/09
  
대표이미지
금융권 감원 ‘칼바람’...2년 새 일자리 7500개 ‘증발’
최근 2년 새 불어닥친 구조조정 칼바람에 대표적 양질의 일자리인 금융업에서 7500개 이상의 일자리가 증발한 것으로 조사됐다.증권 업종에서만 4000명 정도가 감축됐고 생명보험·은행 업종에서도 각각 2000명 내외의 인원이 줄어들었…
김종혁 기자- 2015/09/02
  
대표이미지
관료 출신 사외이사, 한국 30대 그룹은 39%…포춘 100대 기업은 9.9%
국내 30대 그룹 사외이사는 관료 출신이 40%를 차지하는 반면 미국 포춘이 선정한 상위 100대 기업 사외이사는 74%가 재계 출신인 것으로 조사돼 대조를 이뤘다.한국 대기업의 사외이사는 ‘바람막이용’인 반면 미국 대기업은 전문가를…
김종혁 기자- 2015/08/26
  
대표이미지
30대그룹 고용, 1년 새 고작 8300명↑…현대차는 무려 5500명↑
국내 30대 그룹의 올 상반기 말 기준 직원수는 100만 명으로 1년 새 고작 8000명(0.8%)증가하는데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현대차는 5000명 넘게 직원을 늘려 전체 증가분의 60%이상을 차지했고 신세계와 효성그룹도 각각 3000명,…
김종혁 기자- 2015/08/23
  
대표이미지
500대 기업, 국내외 7600개 법인에 출자…장부가 기준 출자액 485조
국내500대 기업이 경영참여 등을 목적으로 출자한 국내 및 해외 법인은 약 7600개로조사됐다. 이 중 국내 법인이 전체의90%에 육박했다.장부가 기준 출자액은 485조 원가량으로 이 중국내 법인 출자가 역시90%에 달했다.출자 법인이나…
김종혁 기자- 2015/08/20
  
대표이미지
30대 그룹 상반기 39조 투자, 32%↑…4대그룹 29조, 50%↑
한국 경제를 이끌고 있는 30대 그룹이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올해 상반기 투자를 작년보다 30% 이상 늘린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상위 4대 그룹이 투자를 주도한 가운데 현대차그룹이 222.0%나 급증할 정도로 공격적 행보를 보였다. 장…
김종혁 기자- 2015/08/19
  
대표이미지
340개 공기업·공공기관 기관장·감사, 자체 승진 고작 18%뿐
국내 340개 공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자체 승진으로 기관장과 감사에 오른 사람은 10명 중 2명도 채 안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는 모두 주무부처나 정계 등 권력기관에서 선임된 ‘낙하산’ 인사로 나타났다. 특히 주무부처가 퇴직관료…
김종혁 기자- 2015/08/16
  
대표이미지
롯데 416개 순환출자고리 해소 비용 2조5천억 원
11일 신동빈 롯데 회장이 지배구조 개혁의 일환으로 계열사 순환출자고리 해소를 천명한 가운데 롯데그룹 대주주 일가가 그룹 경영권을 유지하면서 순환출자고리를 해소하는 데는 최소 2조500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조사됐다. 롯데그룹…
김종혁 기자- 2015/08/12
  
대표이미지
30대 그룹 여성 임원, 5대 그룹에 60% 편중…특히 삼성그룹, 43% 차지
30대 그룹의 여성 임원은5대 그룹에 60%가량 편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5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30대 그룹 중 올 1분기 사업보고서를 제출한30대 그룹 계열사의 여성 임원을 전수 조사한 결…
김종혁 기자- 2015/08/05
  
대표이미지
30대 그룹 계열사 10곳 중 7곳 여성 임원 '제로'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 10곳 중 7곳은 여성 임원이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여직원 수 대비 여성 임원 비율은 1300명 당 1명꼴로, 남성의 74명 당 1명과 비교할 때 무려 18배의 격차를 보였다.별을 단 여성 임원도 대부분 상무(이…
김종혁 기자- 2015/07/29
  
대표이미지
30대 그룹 사내유보금 1년 새 38조 원↑...5대그룹 39조 ↑
정부의 사내 유보금 과세정책에도 불구하고 국내 30대 그룹의 사내유보금이 1년 새 40조 원(6%)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상위 5대 그룹의 증가액이 30대 그룹 전체 증가액보다 많았고, 재계 1, 2위인 삼성과 현대차 그룹의 증…
김종혁 기자- 2015/07/22
  
1 2 3 4 5 6 7 8 9 10


이미지
국내 500대 기업
500대 기업 업종별 분류
공정위 기준 대기업 집단
이달의 주식부호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