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스토리]김영섭 LG CNS 사장, 실적개선으로 취임 2년차 가벼운 첫걸음
김영섭 LG CNS 사장이 '재무통'이란 별명에 걸맞게 지난해부터 부실법인 정리로 실적 개선에 성공하며 취임 2년차를 가볍게 맞았다. 김 사장은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하면서 LG그룹 내 대표적인 재무통으로 인정받았다. 지난해부터 LG CNS 지휘봉을… [2017-05-29 07:20:29] new
[CEO스토리] 권영수 LGU+ 부회장, 책임경영 실적호조 ‘승승장구’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취임 이후 장기 이익실현에 이어 자사주 투자에서도 빛을 보며 승승장구 중이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유플러스의 이날 종가는 1만5150원으로 전날보다 2.36%(350원) 오르며 3월말 이후 다시 1만5000원대 고지에 안착했다. SK텔레… [2017-05-25 07:16:22] new
[CEO스토리]돌아온 이재현 CJ 회장, 바이오·물류 날개 달까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4년 만에 공식 석상에 나타나복귀를 알리면서 앞으로 경영행보에업계 관심이 모아졌다. 이재현 회장은 17일 경기 수원시 광교시도시내 CJ썸파크에서 열린 '온리원 컨퍼런스'에참석해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주력할 것을 공식 선언했다. 이날 이 회장은 "콘… [2017-05-18 07:10:45]
[CEO스토리]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경영능력 시험대 올라
올해 취임 20주년을 맞은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최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 에 따른 위기 해법으로 미국과 아세안시장 공략을 꼽았다. 올해 1분기 실적이 사드 직격탄을 맞으면서 서 회장의 경영능력도 시험대에 올랐다. ◇사드 여파 직격탄…아세안·미… [2017-05-04 07:17:58]
홍준기 경동나비엔 사장, ‘경영쇄신’ 새 바람 일으킬까?
홍준기 신임 경동나비엔 사장이정체된 시장에서경영쇄신 효과를 가져올지 업계 관심이 쏠렸다. 경동나비엔은 생활환경 에너지솔루션 기업으로 변화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 1월 코웨이 대표이사를 역임했던 홍준기 대표를 영입했다. 국내 보일러시장 점유율 1위 경동나비엔이 생… [2017-04-27 07:14:31]
[CEO스토리]대성家 3형제, 경영 성과 '극과 극'…막내에 체면 구긴 장차남
대성家 3형제가 독자 노선을 걷는 가운데 경영성과는 크게 대조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장남 김영대 회장의 대성산업과 둘째 김영민 회장의 서울도시가스는 연속 적자 수렁에 허덕인 반면 막내 김영훈 회장의 대성홀딩스는 상대적으로 실적이 좋기 때문이다. 대성그룹은 70년대… [2017-04-20 07:33:14]
[CEO스토리]이재원 현대라이프 대표, 올해 체질개선에 집중
이재원 현대라이프생명 대표(상무)가 올해 흑자 전환보다 체질개선에 집중한다는 경영 방침을 내세웠다.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라이프생명은 지난달 29일 서울 여의도 소재 현대카드 본사에서 이재원 대표를 비롯한 본사 부서장급 이상 임직원들이 타운홀 행사를 가졌다.… [2017-04-04 07:34:30]
[CEO스토리]구지은 사장, 아워홈서 밀린 자존심 캘리스코서 회복?
구지은 캘리스코 사장(전 아워홈 부사장)은 개인회사인 캘리스코의 지난해실적향상으로보직해임으로 실추된경영능력과 자존심을 회복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쏠렸다. 구자학 아워홈 회장의 막내딸인 구 사장이46% 지분으로 최대주주인캘리스코는 지난해 매출 639억 원으로… [2017-04-03 07:22:11]
[CEO스토리] 송병준 게임빌 대표, 게임업체 CEO보수 선두대열 합류
송병준 게임빌과 컴투스 대표가국내 게임업체 최고경영자(CEO) 연봉 순위에서 선두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해 상반기까지 송 대표는 컴투스에서만 11억 원에 달하는급여를받아 전년 같은 기간 8억6500만 원에 비해 27.2%(2억3500만 원) 늘었다. 컴투스가 등기이사 3명에게… [2017-03-31 07:30:24]
[CEO스토리]조병익 흥국생명 사장, 취임 첫해 실적개선 관심
조병익 흥국생명 사장이 취임 첫해인 올해실적 반등에 성공할지 여부에 업계 관심이 쏠렸다.조 사장은 지난 28일 실적개선이라는 무거운 책임을 맡고 공식 취임했다.조 사장은 삼성생명에서 기획‧전략지원, 법인사업부장(상무), 법인영업본부장(전무) 등 30년 근무한 보험 전… [2017-03-30 07:23:41]
[CEO스토리]변동식 CJ헬로비전 대표, 제 2의 전성기 꿈꾼다
변동식 CJ헬로비전 대표가 새로운 임기 3년을 맞아 악화된 경영실적 반등과 함께 신사업에서 성과를 이뤄낼지 관련 업계가 관심이 뜨겁다. 변 대표의 재임 기간 중 주요 과제는 SK텔레콤과 합병 불발 이후 독자생존 노선을 구축해 케이블·인터넷사업 수익률 및 알뜰폰 사업 흑… [2017-03-30 07:14:08]
[CEO스토리]박정호 SKT 대표, 통신시장 ‘새판짜기’ 역할 주도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사진)가 임기 3년 동안 뉴정보통신기술(NEW ICT)을 기반으로 국내 통신시장의 ‘새판짜기’ 주도권을 차지할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졌다. 박 대표는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인공지능(AI)·빅데이터·스토리지, 스마트홈, 에너지관리, 미래형 미디어… [2017-03-28 07:21:14]
[CEO스토리]김교현 롯데케미칼 사장, M&A 대박행진 여부 관심
김교현 롯데케미칼 신임 대표가 허수영 전임 대표에 이어 대박 행진을 이어갈지 업계 관심이 뜨겁다. 올 한해 롯데케미칼의 최대 과제로 인수·합병(MA)이 떠오르면서 김 대표의 경영책임이 무거워졌다. 김 대표는 지금까지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을 통해 대규모 자금을 마련… [2017-03-15 07:18:09]
[CEO스토리]원기찬 삼성카드 사장 연임 성공...'제2의 도약' 모색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의 경영 2막이 시작됐다. 지난 2014년 삼성카드 사장 취임 이후 회사를 안정적으로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아온 원 사장이최근 연임에 성공하면서 업계의이목이집중되고 있다.1959년생으로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원 사장은 지난 1984년 삼성전자… [2017-03-13 07:25:44]
[CEO스토리]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대표 재임 12.2년…장수 비결은?
차석용 LG생활건강 대표가 매출 상위 10대 그룹 내 현역 대표이사 중 재임기간이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 장수의 비결은 사업다각화를 통한 꾸준한 실적 개선으로 평가된다. 9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10대 그룹 계열사의 최고경영자… [2017-03-09 07:37:05]
[CEO스토리]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재임 2년차 턴어라운드 시동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취임 2년차를 맞은 올해 사업재편 성과에 힘입어 회사 실적을 반등시킬 수 있을지에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신원 회장은 취임 후 렌터카 사업을 확대하고SK매직(옛 동양매직)을 인수하며 SK네트웍스를 종합렌탈 회사로 탈바꿈시켰다. 패션부… [2017-03-08 07:25:50]
[CEO스토리]정승인 코리아세븐 대표, 1%대 영업이익률 '고민'
정승인 코리아세븐 대표는 치열한 편의점 시장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하지만 그에겐1%대에 불과한 이익률 개선이'발등의 불'이다.코리아세븐의 경쟁사인 BGF리테일, GS리테일은 영업이익률이 2~3%포인트 가량 앞서 있기 때문이다.정승인 코리… [2017-02-28 08:57:23]
[CEO스토리]양종희 KB손보 사장 1년, 내실-미래성장동력 강화 중점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이 취임 후 1년 동안 내실 강화에 집중하면서 일부 세부지표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영업 및 자산 전략에서 큰 변화는 없었고, 그룹과의 시너지 협업은 그리 활발하진 못해 큰 그림에서는 양 사장의 색이 명확히 드러나지 못했다.◇신계약가치 상… [2017-02-13 08:36:04]
[CEO스토리]이용배 HMC투자증권 신임 사장, 숙제 '산적'
금융투자업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증권사들이 새로운 수익원을 찾기 위해 판을 짜고 있는 사이 HMC투자증권도 신임 사장의 등판을 알렸다.다만 HMC투자증권이 올해 풀어내야 할 숙제가 적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새로운 도약을 위한… [2017-02-07 08:34:24]
[CEO스토리]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내정자, 비은행 지배력 유지가 ‘관건’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내정자에게 비은행 경쟁력을 이어가야 하는 숙제가 주어졌다.다른 금융지주사들이 비은행 강화를 위한 인수합병 등을 단행하며 격차를 좁혀오고 있기 때문이다.신한금융은 강력한 비은행 지배력을 바탕으로 리딩뱅크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지만 시… [2017-01-31 08: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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