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대기업 직원 연봉 7400만원…억대 연봉은 12곳
500대 기업 중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이 1억 원을 넘은 곳은 총 12개 사에 달했고 이 중 절반이 석유화학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여천NCC가 1억199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한화토탈, GS칼텍스, 대한유화 등 석유화학업체들이 2~4위도 싹쓸이했다.코리안리, 신한금융지주,… [2017-04-26 07:09:21] new
30대 그룹 상장사 시총 1년여 새 19%↑…코스피 대비 2배
국내 30대 그룹 상장사 시가총액이 970조 원으로 1년여 새 19%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 상승률 10%의 갑절에 달한다.미래에셋그룹이 대우증권(현 미래에셋대우) 인수 효과로 시총이 100%나 급증하는 기염을 토했고, 두산·현대중공업·포스코그… [2017-04-23 08:36:11] new
500대 기업, 이자보상배율 1 미만 39곳…2년 새 41% 급감
국내 500대 기업 중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내는 이자보상배율 1 미만 기업이 39곳으로 2년 새 41%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500대 기업 평균 이자보상배율도 4.6에서 7.3으로 2.7포인트 상승했다. 영업이익이 39% 증가한 반면 이자비용은 12% 감소했기 때문이… [2017-04-19 07:25:04] new
500대 기업 CEO, SKY 출신 49%...2년 새 2.6%p ↓
국내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중 소위 ‘스카이(SKY)’로 불리는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출신 비중이 절반에 육박했지만 2년 전에 비해서는 2.6%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대신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등 2위권으로 분류되는 대학교 출신들이 약진하며… [2017-04-12 07:16:33]
30대그룹 투자 13조 원 급감...유형자산 투자 무려 20%↓
경기불황 등으로 국내 30대 그룹의 지난해 투자가 두자릿 수 감소율을 기록했다. 금액으로는 무려 13조 원 넘게 줄어들었다. 지적 재산권 등이 포함된 무형자산 투자는 소폭 늘었지만, 설비투자와 직결된 유형자산 투자가 20% 이상 급감한 탓이다.특히 현대자동차그룹은 삼성동… [2017-04-04 07:25:46]
30대 그룹, 지난해 2만 명 감축…삼성 1만3000명 최다
국내 30대 그룹이 국내외 불황여파로 지난해 2만 명 가까운 인력을 감축한 것으로 드러났다. 2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30대 그룹 계열사 중 사업보고서를 제출하고 2015년과 비교 가능한 253개사의 고용 규모를 조사한 결과, 작년 말 고용 인원… [2017-04-02 08:35:32]
감사위원 분리선출시 대기업 3곳 중 1곳 해외기관투자가 영향권
대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국회에서 입법 추진중인 ‘감사위원 분리 선임제도’가 도입될 경우 삼성전자를 비롯한 30대 그룹 상장사 3곳 중 1곳이 해외 기관투자가가 선호하는 감사위원을 선임해야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국회에서 동시에 논의중인 ‘집중투표제’의 영… [2017-03-29 07:25:23]
30대 그룹 관료 출신 사외이사 비중 43%, 전년비 1.8%p↑
‘관피아’ 논란에도 30대 그룹의 관료 출신 사외이사 비중이 올해 주주총회를 거치면서 더욱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 중에선 관료 출신이 44.2%나 됐고, 30대 그룹 전체적으로도 42.9%에 달했다. 지난해보다 1.8%포인트 늘어난 것이다.반면 학계 출신… [2017-03-22 07:17:45]
대기업 중국매출 비중 18%...사드 보복 위험 노출
국내 대기업의 중국매출 비중이 매년 높아져 지난해 평균 18%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IT전기전자‧자동차‧화학 분야 수출 대기업들의 중국매출 비중이 높았고,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한 상위 ‘톱10’ 기업은 30%를 넘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DD·사드) 배… [2017-03-15 07:17:26]
30대 그룹 여성 임원 승진자 비중 고작 2.4%…고위직 ‘유리천장’ 높아
30대그룹 여성 임원들의 승진이 여전히 ‘유리천장’에 막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까지 단행된 30대 그룹 임원 승진인사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은 고작 2.4%에 그쳤고, 그 마저도 초급임원이라고 할 수 있는 상무급에 92%가 몰려 있다. 전무급 이상 여성 승진자는 3명… [2017-03-08 07:25:23]
구관이 명관?…30대 그룹 대표이사 교체율 16.9% 그쳐
연말연초에 단행된 30대 그룹 인사에서 계열사 대표이사 교체율이 16.9%, 6명당 1명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 18.6%에 비해서도 1.7%포인트 낮아진 것이다. 외부 경영환경이 급변하면서 대부분 변화보다 안정을 택한 것으로 분석된다.심각한 경영권 분쟁을 겪은… [2017-03-02 08:32:29]
대기업 신용평가, 국내·외 괴리 심각...4.8등급 차이
국내 대기업들에 부여하는 국내와 국제 신용평가사들의 신용평가등급 간 괴리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국내 대기업 86.3%가 국내 신평사로부터 최고 등급인 1~2등급(AAA~AA+)을 받았지만, 국제 신평사들로부터는 대부분 7등급(A-) 이하를 받는데 그쳤다. 다만 공기업과 금융… [2017-02-22 08:29:00]
30대 그룹 국민연금 배당액 1조 돌파...전년비 20.5%↑
국민연금이 올해 국내 30대 그룹으로부터 받게 될 배당액이 작년보다 20% 이상 늘어나며 1조 원을 돌파했다. 이 가운데 삼성그룹이 4000억 원 이상으로 40% 이상을 차지했고 SK·현대차 그룹도 1000억 원대 배당액으로 2, 3위에 올랐다. 기업별로는 삼성전자의 국민연금 배… [2017-02-14 08:34:50]
시총 100대 기업, 작년 매출 1.7%↑‧영업이익 12.4%↑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의 지난해 실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은 전년 대비 1.7% 증가에 그쳤지만, 영업이익은 12.4%나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기업별로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시에 증가한 곳이 전체의 58.7%를 차지, 매출 감소 속에 영업이익이 늘어… [2017-02-13 08:31:57]
50대그룹 오너일가, 입사후 임원 승진까지 고작 4.9년
국내 50대 그룹 오너일가는 입사 후 불과 4.9년 만에 임원에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29.1세에 입사해 33.8세에 임원이 되는 것이다.특히 자녀세대는 임원승진에 걸리는 기간이 4.2년으로, 부모세대의 5.6년보다 1.4년이 짧았다. 일반 회사원들이 평균 28.6세에 입사해 5… [2017-02-08 08:31:28]
30대 그룹 9월 만기 회사채 45조...전년 대비 8.2%↑
30대 그룹의 9월 만기 회사채 규모가 45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0대 그룹 회사채 발행잔액 180조 원의 25%에 해당하는 것으로, 1년 전에 비해선 8.2%(3조4천억 원) 늘어난 금액이다. 그룹별로는 대우건설의 9월 만기 회사채 비중이 78%로 가장 높았고, 대우조… [2017-02-01 08:36:17]
500대 기업, 동일 회계법인에서 6.8년 붙박이 감사
정부가 기업의 회계 부정을 막기 위해 동일 회계법인에 6년 이상 회계감사를 맡기지 못하도록 ‘선택지정제’를 도입한 가운데 국내 500대 기업의 동일 회계법인 평균 감사 연수가 무려 6.8년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의 가이드라인인 6년을 훌쩍 넘기고 있다.국내 500… [2017-01-25 08:35:38]
30대 그룹 절반 순위 바뀌었다...재계 판도 변화
지난 1년 동안 30대그룹 중 절반인 15개 그룹의 재계 순위가 바뀌는 등 변화가 일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10대 그룹내에서도 한진이 밀려나고 신세계가 새로 진입하는 등 자리바꿈이 이루어졌다. 10대그룹 내 순위가 바뀐 것은 2011년 이후 처음이다. 30대그룹 내에서는 코… [2017-01-18 08:32:28]
금융권 일자리 3년새 1만2000여개 감소...임원보다 하위직 감원 많아
지난 3년간 국내 금융권에서 1만2000여 개의 일자리가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원이나 대리 등 하위직급의 일자리가 임원들에 비해 2배 가량 많이 증발했다. 업종별로는 증권사의 일자리 감소 폭이 가장 컸고 생명보험→ 손해보험→ 은행 순이었다. 금융지주사는 금융… [2017-01-11 08:31:48]
한국 상속형 부자 10명중 6명 꼴...한미중일 4개국 중 최고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4개국의 주식 부자들 중 한국에서 상속형 부자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부자 10명 중 6명은 상속을 통해 부를 세습 받은 사람들인 반면 나머지 3개국은 상속부호 비중이 30% 이하였다. 4개국 중 지난 10년간 부자들의 재산이 가장 많… [2017-01-04 08: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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