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최우수 경영 기업 선정...8개 평가항목서 최고 득점
국내 500대 기업 중 지난해 경영 실적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 양성평등, 사회적 기여 등 경영 전 부문에서 가장 탁월한 성과를 거둔 기업은 네이버로 조사됐다. 네이버는 8개 부문의 경영평가에서 675.8점으로 1위에 올랐다.이어 CJ제일제당과 삼성전자가 각각 672.3점과 639.… [2017-05-23 07:26:54] new
공기업 직원 3명 중 1명 ‘비정규직’…5년 새 3%p↑
새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가 ‘공공부문 비정규직 철폐’를 추진중인 가운데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공기업 직원도 3명 중 1명이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비중도 5년 전에 비해 3%포인트 이상 올랐다.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마사회는 직원 10명 중 무려 8명 이상 꼴로… [2017-05-17 07:08:30]
외국계 대기업, 순익의 76% 본사 배당…기부는 ‘쥐꼬리’
국내에 진출해 있는 외국계 대기업의 본사 배당액이 순이익의 75.9%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대기업의 배당성향 23.6%의 3.2배나 되는 셈이다.반면 매출액 대비 기부금 비중은 0.05%로 국내 대기업 0.12%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국내에서 번 돈 대부분을 본사에… [2017-05-11 07:02:25]
30대 그룹 접대비, '김영란법' 시행 후 평균 28% 감소
국내 30대 그룹의 접대비가김영란법으로 불리는‘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약칭 청탁금지법)’시행 이후평균 2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금호아시아나그룹은 무려 65%나 감축했고 롯데·GS·미래에셋 그룹도 절반 이상씩 줄였다.4일 기업 경영성과… [2017-05-04 07:15:52]
500대기업 직원 연봉 7400만원…억대 연봉은 12곳
500대 기업 중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이 1억 원을 넘은 곳은 총 12개 사에 달했고 이 중 절반이 석유화학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여천NCC가 1억199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한화토탈, GS칼텍스, 대한유화 등 석유화학업체들이 2~4위도 싹쓸이했다.코리안리, 신한금융지주,… [2017-04-26 07:09:21]
30대 그룹 상장사 시총 1년여 새 19%↑…코스피 대비 2배
국내 30대 그룹 상장사 시가총액이 970조 원으로 1년여 새 19%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 상승률 10%의 갑절에 달한다.미래에셋그룹이 대우증권(현 미래에셋대우) 인수 효과로 시총이 100%나 급증하는 기염을 토했고, 두산·현대중공업·포스코그… [2017-04-23 08:36:11]
500대 기업, 이자보상배율 1 미만 39곳…2년 새 41% 급감
국내 500대 기업 중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내는 이자보상배율 1 미만 기업이 39곳으로 2년 새 41%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500대 기업 평균 이자보상배율도 4.6에서 7.3으로 2.7포인트 상승했다. 영업이익이 39% 증가한 반면 이자비용은 12% 감소했기 때문이… [2017-04-19 07:25:04]
500대 기업 CEO, SKY 출신 49%...2년 새 2.6%p ↓
국내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중 소위 ‘스카이(SKY)’로 불리는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출신 비중이 절반에 육박했지만 2년 전에 비해서는 2.6%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대신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등 2위권으로 분류되는 대학교 출신들이 약진하며… [2017-04-12 07:16:33]
30대그룹 투자 13조 원 급감...유형자산 투자 무려 20%↓
경기불황 등으로 국내 30대 그룹의 지난해 투자가 두자릿 수 감소율을 기록했다. 금액으로는 무려 13조 원 넘게 줄어들었다. 지적 재산권 등이 포함된 무형자산 투자는 소폭 늘었지만, 설비투자와 직결된 유형자산 투자가 20% 이상 급감한 탓이다.특히 현대자동차그룹은 삼성동… [2017-04-04 07:25:46]
30대 그룹, 지난해 2만 명 감축…삼성 1만3000명 최다
국내 30대 그룹이 국내외 불황여파로 지난해 2만 명 가까운 인력을 감축한 것으로 드러났다. 2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30대 그룹 계열사 중 사업보고서를 제출하고 2015년과 비교 가능한 253개사의 고용 규모를 조사한 결과, 작년 말 고용 인원… [2017-04-02 08:35:32]
감사위원 분리선출시 대기업 3곳 중 1곳 해외기관투자가 영향권
대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국회에서 입법 추진중인 ‘감사위원 분리 선임제도’가 도입될 경우 삼성전자를 비롯한 30대 그룹 상장사 3곳 중 1곳이 해외 기관투자가가 선호하는 감사위원을 선임해야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국회에서 동시에 논의중인 ‘집중투표제’의 영… [2017-03-29 07:25:23]
30대 그룹 관료 출신 사외이사 비중 43%, 전년비 1.8%p↑
‘관피아’ 논란에도 30대 그룹의 관료 출신 사외이사 비중이 올해 주주총회를 거치면서 더욱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 중에선 관료 출신이 44.2%나 됐고, 30대 그룹 전체적으로도 42.9%에 달했다. 지난해보다 1.8%포인트 늘어난 것이다.반면 학계 출신… [2017-03-22 07:17:45]
대기업 중국매출 비중 18%...사드 보복 위험 노출
국내 대기업의 중국매출 비중이 매년 높아져 지난해 평균 18%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IT전기전자‧자동차‧화학 분야 수출 대기업들의 중국매출 비중이 높았고,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한 상위 ‘톱10’ 기업은 30%를 넘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DD·사드) 배… [2017-03-15 07:17:26]
30대 그룹 여성 임원 승진자 비중 고작 2.4%…고위직 ‘유리천장’ 높아
30대그룹 여성 임원들의 승진이 여전히 ‘유리천장’에 막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까지 단행된 30대 그룹 임원 승진인사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은 고작 2.4%에 그쳤고, 그 마저도 초급임원이라고 할 수 있는 상무급에 92%가 몰려 있다. 전무급 이상 여성 승진자는 3명… [2017-03-08 07:25:23]
구관이 명관?…30대 그룹 대표이사 교체율 16.9% 그쳐
연말연초에 단행된 30대 그룹 인사에서 계열사 대표이사 교체율이 16.9%, 6명당 1명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 18.6%에 비해서도 1.7%포인트 낮아진 것이다. 외부 경영환경이 급변하면서 대부분 변화보다 안정을 택한 것으로 분석된다.심각한 경영권 분쟁을 겪은… [2017-03-02 08:32:29]
대기업 신용평가, 국내·외 괴리 심각...4.8등급 차이
국내 대기업들에 부여하는 국내와 국제 신용평가사들의 신용평가등급 간 괴리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국내 대기업 86.3%가 국내 신평사로부터 최고 등급인 1~2등급(AAA~AA+)을 받았지만, 국제 신평사들로부터는 대부분 7등급(A-) 이하를 받는데 그쳤다. 다만 공기업과 금융… [2017-02-22 08:29:00]
30대 그룹 국민연금 배당액 1조 돌파...전년비 20.5%↑
국민연금이 올해 국내 30대 그룹으로부터 받게 될 배당액이 작년보다 20% 이상 늘어나며 1조 원을 돌파했다. 이 가운데 삼성그룹이 4000억 원 이상으로 40% 이상을 차지했고 SK·현대차 그룹도 1000억 원대 배당액으로 2, 3위에 올랐다. 기업별로는 삼성전자의 국민연금 배… [2017-02-14 08:34:50]
시총 100대 기업, 작년 매출 1.7%↑‧영업이익 12.4%↑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의 지난해 실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은 전년 대비 1.7% 증가에 그쳤지만, 영업이익은 12.4%나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기업별로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시에 증가한 곳이 전체의 58.7%를 차지, 매출 감소 속에 영업이익이 늘어… [2017-02-13 08:31:57]
50대그룹 오너일가, 입사후 임원 승진까지 고작 4.9년
국내 50대 그룹 오너일가는 입사 후 불과 4.9년 만에 임원에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29.1세에 입사해 33.8세에 임원이 되는 것이다.특히 자녀세대는 임원승진에 걸리는 기간이 4.2년으로, 부모세대의 5.6년보다 1.4년이 짧았다. 일반 회사원들이 평균 28.6세에 입사해 5… [2017-02-08 08:31:28]
30대 그룹 9월 만기 회사채 45조...전년 대비 8.2%↑
30대 그룹의 9월 만기 회사채 규모가 45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0대 그룹 회사채 발행잔액 180조 원의 25%에 해당하는 것으로, 1년 전에 비해선 8.2%(3조4천억 원) 늘어난 금액이다. 그룹별로는 대우건설의 9월 만기 회사채 비중이 78%로 가장 높았고, 대우조… [2017-02-01 08: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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