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신용평가, 국내·외 괴리 심각...4.8등급 차이
국내 대기업들에 부여하는 국내와 국제 신용평가사들의 신용평가등급 간 괴리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국내 대기업 86.3%가 국내 신평사로부터 최고 등급인 1~2등급(AAA~AA+)을 받았지만, 국제 신평사들로부터는 대부분 7등급(A-) 이하를 받는데 그쳤다. 다만 공기업과 금융… [2017-02-22 08:29:00]
30대 그룹 국민연금 배당액 1조 돌파...전년비 20.5%↑
국민연금이 올해 국내 30대 그룹으로부터 받게 될 배당액이 작년보다 20% 이상 늘어나며 1조 원을 돌파했다. 이 가운데 삼성그룹이 4000억 원 이상으로 40% 이상을 차지했고 SK·현대차 그룹도 1000억 원대 배당액으로 2, 3위에 올랐다. 기업별로는 삼성전자의 국민연금 배… [2017-02-14 08:34:50]
시총 100대 기업, 작년 매출 1.7%↑‧영업이익 12.4%↑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의 지난해 실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은 전년 대비 1.7% 증가에 그쳤지만, 영업이익은 12.4%나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기업별로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시에 증가한 곳이 전체의 58.7%를 차지, 매출 감소 속에 영업이익이 늘어… [2017-02-13 08:31:57]
50대그룹 오너일가, 입사후 임원 승진까지 고작 4.9년
국내 50대 그룹 오너일가는 입사 후 불과 4.9년 만에 임원에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29.1세에 입사해 33.8세에 임원이 되는 것이다.특히 자녀세대는 임원승진에 걸리는 기간이 4.2년으로, 부모세대의 5.6년보다 1.4년이 짧았다. 일반 회사원들이 평균 28.6세에 입사해 5… [2017-02-08 08:31:28]
30대 그룹 9월 만기 회사채 45조...전년 대비 8.2%↑
30대 그룹의 9월 만기 회사채 규모가 45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0대 그룹 회사채 발행잔액 180조 원의 25%에 해당하는 것으로, 1년 전에 비해선 8.2%(3조4천억 원) 늘어난 금액이다. 그룹별로는 대우건설의 9월 만기 회사채 비중이 78%로 가장 높았고, 대우조… [2017-02-01 08:36:17]
500대 기업, 동일 회계법인에서 6.8년 붙박이 감사
정부가 기업의 회계 부정을 막기 위해 동일 회계법인에 6년 이상 회계감사를 맡기지 못하도록 ‘선택지정제’를 도입한 가운데 국내 500대 기업의 동일 회계법인 평균 감사 연수가 무려 6.8년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의 가이드라인인 6년을 훌쩍 넘기고 있다.국내 500… [2017-01-25 08:35:38]
30대 그룹 절반 순위 바뀌었다...재계 판도 변화
지난 1년 동안 30대그룹 중 절반인 15개 그룹의 재계 순위가 바뀌는 등 변화가 일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10대 그룹내에서도 한진이 밀려나고 신세계가 새로 진입하는 등 자리바꿈이 이루어졌다. 10대그룹 내 순위가 바뀐 것은 2011년 이후 처음이다. 30대그룹 내에서는 코… [2017-01-18 08:32:28]
금융권 일자리 3년새 1만2000여개 감소...임원보다 하위직 감원 많아
지난 3년간 국내 금융권에서 1만2000여 개의 일자리가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원이나 대리 등 하위직급의 일자리가 임원들에 비해 2배 가량 많이 증발했다. 업종별로는 증권사의 일자리 감소 폭이 가장 컸고 생명보험→ 손해보험→ 은행 순이었다. 금융지주사는 금융… [2017-01-11 08:31:48]
한국 상속형 부자 10명중 6명 꼴...한미중일 4개국 중 최고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4개국의 주식 부자들 중 한국에서 상속형 부자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부자 10명 중 6명은 상속을 통해 부를 세습 받은 사람들인 반면 나머지 3개국은 상속부호 비중이 30% 이하였다. 4개국 중 지난 10년간 부자들의 재산이 가장 많… [2017-01-04 08:30:37]
10대그룹 신년사 핵심 키워드, ‘변화’ ‘성장’…‘경쟁’ ‘노력’은 후선
올해 국내 10대 그룹 신년사에서는 ‘변화’와 ‘성장’이 가장 많이 강조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경쟁’ ‘고객’ ‘노력’ 등의 키워드는 뒷전으로 밀려났다.대내외적인 경제 불확실성이 확산되자 국내 대기업들이 변화와 성장에 우선 순위를 두고, 가치지향적 경영 목… [2017-01-03 08:31:33]
국내 대표 10대 기업 R&D 비중, 글로벌 ‘톱10’의 76%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각 업종별 상위 10대 기업의 매출 대비 연구개발(RD)비 비중이 글로벌 ‘톱10’ 대비 76%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IT전기전자와 석유화학은 글로벌 ‘톱10’의 96%와 84% 수준으로 비교적 높았지만, 철강은 40%에도 못 미칠 정도로 낮았… [2016-12-28 08:32:27]
국민연금 주총 안건 10건 중 1건 반대...부결은 1000건 중 1건
국민연금이 올해 기업 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 10건 중 1건에 대해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반대표를 던진 안건 중 부결된 것은 100건 중 1건 꼴에 불과했다. 전체 안건 대비로는 부결이 1000건 중 1건 정도에 그쳤다.국민연금이 반대 의사를 가장 많이 표명한 안… [2016-12-14 08:22:21]
30대 그룹, 매출감소에도 기부금 늘려
30대 그룹이 올들어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기부금을 늘린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3분기까지 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3.5% 감소했지만 기부금은 오히려 12.8% 늘렸다. 이에 따라 매출액 대비 기부금 비중도 소폭 상승했다. 매출 대비 기부금 비중이 가장 높은 그룹은… [2016-12-07 08:05:10]
30대그룹 미래먹거리 R&D 투자도 움츠려...3분기 누적 1.9%증가
30대그룹의 미래 먹거리 투자인 연구개발(RD)마저 움츠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대 그룹 통틀어 3분기 누적 RD 비용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약 5000억원(1.9%) 증가하는데 그쳤다. 부영그룹을 제외한 29개 그룹 가운데 13개 그룹이 RD비용을 줄였고 16개 그룹은 늘렸… [2016-11-30 08:02:02]
30대 그룹, 올들어 1만4000명 감원...조선 3사만 6000여명
국내30대그룹이올들어1만4000명이상의직원을감축한것으로나타났다.특히조선3사에서만6000여명을줄였다.30대그룹의전체고용규모도100만명미만으로줄어든것으로나타나국내외경기불황여파가고용에그대로반영됐다.올초대규모희망퇴직을단행한삼성그룹의경우삼성… [2016-11-16 08:36:00]
30대 그룹 투자 올들어 24% 급감...삼성 등 3대 그룹은 무려 33.5%↓
삼성·현대차 등 국내 30대 그룹의 올 3분기 누적투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24%나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재산권 등 무형자산 투자는 소폭 늘어난 반면, 설비투자와 직결된 유형자산 투자액은 27%나 쪼그라들었다. 30대 그룹 중 절반이 넘는 18개 그룹이 투자… [2016-11-15 08:30:56]
30대그룹 CEO 평균 재임기간 2.5년...10명 중 2명 1년 못 채워
대기업들이 연말 정기인사를 앞둔 가운데 국내 30대그룹 계열사 전문경영인들의 임기가 2.5년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반적인 임원 임기 3년도 못채우는 셈이다. 30대 그룹 가운데 3개 그룹은 임기가 채 2년도 되지 않을 만큼 짧았다. 평균 재임기간이 3년을 넘는 그룹은 7… [2016-11-09 08:34:11]
상위 5개 그룹, 30대 그룹 이익의 95% 차지...대기업 의존도 갈수록 심화
한국경제의 특정 대기업 의존도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30대그룹 전체 매출액 중 5개 그룹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10년간 제자리 걸음인데 비해 순이익 비중은 59.2%에서 95.1%로 급등했다. 이들 대기업들이 차지하는 고용 비중도 10년간 큰 변화가 없어… [2016-11-02 08:33:36]
국내 대기업 불황형 흑자 확산...매출 12조↓·영업익4.4조↑
국내 기업들이 매출은 감소하는 데도 영업이익은 증가하는 ‘불황형 흑자’ 구조가 확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SK이노베이션, 포스코, 현대중공업 3사는 급증에도 영업이익이 늘어나 이런 구조의 전형을 보여줬다.30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 [2016-10-30 09:13:48]
자녀세대 지분 많은 회사 내부거래 비중, 부모세대 회사의 2배
대기업 그룹 오너 일가 자녀들이 지분을 많이 갖고 있는 회사들의 내부거래비중(계열사 의존도)이 부모세대 지분이 많은 회사들에 비해 2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상장 계열사는 자녀세대 소유 기업의 내부거래 비중이 부모세대 지배 회사보다 3배 이상 높았다.대기… [2016-10-26 08: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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