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방카슈랑스 의존도 50% 육박…보장성 수익성 부진
한화생명(대표 차남규)이 방카슈랑스 의존도가 50%에 육박하며 보장성보험 수익성이 작년보다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29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한화생명의 올 1분기 초회보험료는 3400억 원으로 조사됐다.방카슈랑스 초회보험료… [2017-05-29 07:28:07] new
OK저축은행, 연 20% 이상 고금리 대출비중 90% 육박
OK저축은행(대표 정길호)의 연 20% 이상 고금리 대출비중이가계대출 취급규모 상위 4개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큰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기준 OK저축은행의 연 20% 이상 고금리 대출자는 전체의 87.76%로 작년 말 기준 가계대출 취급규… [2017-05-29 07:25:58] new
신한카드, "반품族 트렌드화…새 마케팅 대상"
신한카드(사장 임영진)의 신한트렌드연구소가 자사고객의 소비패턴을 분석, 반품 트렌드에 주목했다. 28일 신한카드 신한트렌드연구소는 작년 11월부터 올 1월까지 3개월 간 신한카드 이용고객 1033만 명의 소비패턴과 구매내역 1억6900만 건을 분석한 결과, 반품 이력이 있… [2017-05-28 08:12:07] new
미래에셋생명, 변액 수익성 2배 껑충…실적 개선 이끌어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부회장 하만덕)이 변액보험 수익성이 2배 이상 확대되면서 전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의 올 1분기 변액보험 연납화보험료(APE, 변액종신 제외)는 800억 원… [2017-05-26 07:26:59] new
한국무역보험공사, 비정규직 5년 동안 19% 늘어 118명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문재도)가 최근 5년 간 비정규직을 19% 가까이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기업 경영성과 분석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무역보험공사는 지난 2012년부터 5년 간 무기계약직과 소속 외 인력을 포함한 비정규직 인원을 18.9% 늘린 것… [2017-05-26 07:23:06] new
신한은행, 고속성장 우수기업 선정...지난해 당기순익 1조9400억
신한은행(행장 위성호)이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한 ‘2017 Great Company Award'의 고속성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25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 매출액 상위 500대… [2017-05-25 07:20:40] new
동부화재, 1000억 규모 후순위채 추가 발행…이자 부담 가중
동부화재(대표 김정남)가 10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추가 발행함에 따라 이자 부담가중이 불가피해졌다.25일 동부화재는 작년 하반기 채권 계정 재분류 영향으로 대규모 평가손이 발생함에 따라 당초 발행예정인 4000억 원보다 990억 원 늘어난 4990억 원 규모의 후순위채… [2017-05-25 07:20:14] new
여신금융협회, "인터넷에서 신용카드 불법모집 주의해야"
여신금융협회가 24일 인터넷 포털의 신용카드 모집행위와 관련한 소비자 유의사항을 내고 소비자의 주의를 당부했다.여신협회가 이날 밝힌 포털 사이트 신용카드 불법모집 유형은 크게 세 가지다. 카페나 블로그 등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카드를 발급할 때 혜택을 제공하겠다… [2017-05-24 13:42:54] new
동양생명, 미트론 악재 여전…자산-부채 듀레이션 마이너스 전환
동양생명(대표 구한서)이 육류담보대출(미트론) 여파로 자산-부채 듀레이션(가중평균만기) 차가 2년 만에 마이너스 전환했다.23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올 3월 말 자산-부채 듀레이션 차는 마이너스 0.87년으로 조사됐다… [2017-05-23 07:32:33] new
메리츠화재, 여전히 높은 사업비율…설계사 영업효율성 딜레마
메리츠화재(대표 김용범)가 2년새 두번에 걸친 구조조정 단행에도 사업비율 개선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메리츠화재의 올 1분기 사업비율은 21.4%로 작년 동기보다 0.6%포인트, 연간 사업비율보다… [2017-05-22 07:18:29]
웰컴저축은행, 정규직 95% 이상...업계 최고 '신의 직장'
웰컴저축은행(대표 김대웅)의 정규직 비중이 95%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은 지난해 임직원은 711명으로 전년 594명에 비해 2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인원 가운데 비정규직은 41명… [2017-05-21 08:18:55]
은행-캐피탈업체, 중고차 오토론 상품시장 경쟁 가열
국내 오토론(자동차 할부금융) 시장의 후발주자인은행권에서새 상품을 잇따라 내놓으며 캐피탈업체와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20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일부 은행은 신차보다 중고차 대출 시장을 겨냥해 캐피털업체가 주도하는 오토론 시장 공략에 한창이다.부산은행은 지난달… [2017-05-20 08:22:48]
BC카드, 사드보복 직격탄 순익 30% '급감'...카드사 중 최대 감소
BC카드(대표 채종진)가 중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DD) 보복조치의 직격탄을 맞으며 1분기 순익이 30% 급감했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BC카드의 올 1분기 순이익은 318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33억 원(29.47%) 급감했다. 같은 기간 신한·… [2017-05-19 07:16:48]
KB국민카드, 현금서비스 수수료 수입비율 상승폭 가장 '커'
KB국민카드(대표 윤웅원)의 수수료 수입비율이 국내 카드사 가운데 가장많이상승한것으로 나타났다.18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올 1분기 국내 7개 전업 카드사의 현금서비스 수수료 수입비율은 평균 20.21%로 지난해 말(20.24%)보다 0.02%포인트 하락했다. 같은 기간 우리·… [2017-05-18 07:17:49]
산업은행, 용역 인력을 무기계약직으로 정규직 전환
한국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이 용역 인력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 고용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기업경영평가 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 따르면 지난해 한국산업은행의 무기계약직은 117명으로 전년(59명)보다 98%(58명) 늘었다. 금융위원회(금융위원장 임… [2017-05-18 07:16:51]
손보사 4곳, RBC비율 150% 턱걸이
주요 손해보험사 9곳 중 4곳의 RBC비율이 권고 수준인 150%를 간신히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지난 3월 말삼성화재의 RBC비율은 344.1%로 가장 높은데 이어 메리츠화재 188.1%, 농협손보(185.7%), 동부… [2017-05-18 07:11:48]
케이뱅크, 45일 만에 예대율 81%…체크카드 발급건수 28만 건 돌파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문을 연 지 45일 만에 여신액 3100억 원, 수신액 3800억 원을 돌파, 81%의 예대율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기준 케이뱅크의 체크카드 발급 수는 28만 건을 상회했다. 케이뱅크는 지난 6주간 연령대별 남녀 고객의 체크카드 발급 비중을… [2017-05-17 18:47:55]
3월 카드 승인액 전년동월比 13.7%↑… 해외여행객 증가 영향
해외여행객이 늘면서 지난 3월 카드 승인금액이 작년 같은 달보다 1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7일 여신금융협회가 발표한 '2017년 3월 카드승인실적 분석'에 따르면 3월 전체카드 승인금액은 66조4000억 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3.7% 증가했고 승인 건수는 14억600… [2017-05-17 08:55:46]
흥국생명, RBC비율 권고치 밑돌아…‘올해까지 관리 어려워’
흥국생명(대표 조병익)이 지급여력비율(RBC) 관리를 위해 자본확충 및 영업지점 개편 등의 조치를 취했지만 시장여건이 좋지 않아 올해까지 관리가 쉽지 않을 전망된다.17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흥국생명의 지난 3월 말 RBC비율은 1… [2017-05-17 07:09:34]
동부화재, 4000억원 규모 후순위채 발행 결정
동부화재(대표 김정남)가 지급여력비율(RBC비율)을 높이기 위해 40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발행한다고 15일 공시했다.이번 발행하는 후순위채는 7년 만기 1500억 원, 10년 만기 1500억 원, 10년 만기 1000억 원 등 3가지다.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 KB증권, 한국투자증권 3곳이며, 발행제비용은 총 11억4200만 원이다.발행 예정… [2017-05-16 15: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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