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M', 대만 퍼블리싱 계약 체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대만의 대표 게임 기업인 감마니아(대표 알버트 류)와 리니지M의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리니지M은 엔씨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다. 리니지M은 리니지 IP(지식재산권)의 정통성을… [2017-03-27 08:54:55] new
엔씨소프트 자회사 엔트리브, '프로야구 H2'로 적자 탈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인수후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대표 심승보)가 4월부터 모바일게임 '프로야구 H2'를 선보이며 실적개선에 나선다. 엔트리브소프트의 신작 '프로야구 H2'는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승부 예측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시합… [2017-03-25 07:54:42] new
엑스엘게임즈, 송재경-최관호 각자대표 체제 변경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는 24일 개최된 이사회를 통해 각자대표 체제로의 변경을 확정하고 신임 대표이사로 최관호 전 CSO(최고 전략 책임자)를 선임했다고 밝혔다.최 신임 대표는 2007년 네오위즈게임즈 대표와 2009년 일본 게임온 대표를 거쳐, 2011년 한국게임산업협… [2017-03-24 17:11:26] new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로 사명 변경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가 24일 정기주주총회 최종 결의를 통해 사명을 ㈜네오위즈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설립 10주년을 맞아 '네오위즈'의 대표성을 회복하고 브랜드를 통합하기 위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또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 [2017-03-24 16:59:00] new
[주총] 벅스, 'NHN벅스'로 사명 변경
㈜벅스(대표 양주일)가 '주식회사 엔에이치엔벅스(NHN BUGS Corporation)'로 사명을 변경한다.NHN벅스는 24일 판교 글로벌 RD센터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에 대한 안건을 통과 시켰다고 밝혔다.2015년 12월 NHN벅스와, NHN엔터테인먼트는 음악과 문… [2017-03-24 11:32:19] new
넷마블, 지난해 광고비 절반 해외집행...매출 2배 증가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가 최근 3년간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을 펼친 결과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넷마블은 2014년 173억 원이던 광고비를 2015년 전년에 비해 무려 567.9%(1034억 원) 늘어난 1207억 원, 지난해는 111%(1341… [2017-03-23 07:31:56] new
변대규 의장, 네이버 북미·유럽 공략에 '신의 한 수' 될 듯
17일 네이버 주총에서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된 변대규 휴맥스홀딩스 회장에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변 의장은 벤처 1세대 대표주자로, 휴맥스에서 쌓아온 글로벌 비즈니스 노하우가북미·유럽시장 개척에 집중키로 한 이해진 네이버 전 의장과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 [2017-03-17 16:45:58]
네이버, '변대규 의장-한성숙 대표' 체제 ...글로벌 사업 확대
네이버의 이사회 의장을 맡아온 이해진 창업자가 의장직을 외부인사인 변대규 휴맥스홀딩스 회장에게 넘겼다. 김상헌 대표이사가 퇴진하고 한성숙 대표이사 내정자가 선임됐다. 네이버는 17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변대규 회장과 한성숙 대표… [2017-03-17 13:21:41]
네시삼십삼분, 지난해 영업손실 317억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박영호, 이하 4:33)이 지난해 매출 1074억 원, 영업손실 317억 원, 당기순손실 673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5.8% 증가했으나 신작 게임의 흥행 부진과 각종 비용이 증가하며 영업손실이 확대됐다. 또 2015~2016년… [2017-03-17 08:51:17]
네시삼십삼분, '의천도룡기' 통했다…매출상위권 진입
네시삼십삼분(4:33)이 지난해부진을 씻고 상위권 반등에 나섰다. 16일 구글플레이에 따르면 사전예약만 70만 명이 몰릴 정도로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은 무협 MMORPG '의천도룡기 for kakao'의 매출 순위는 7위를 기록했다. 이 게임은 4:33과 카카오가 공동 서비스하… [2017-03-16 07:32:53]
네이버 '스노우', 제2의 라인될까?…서비스 1년 만에 가입자 1억 명 돌파
네이버의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앱) '스노우'에 대한 관심이 모바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냅쳇'을 개발한 스냅의 뉴욕증시 상장을 계기로 급부상했다. 스노우가 '제2의 라인'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수익원이 없는 상태에서 '성장통'을 감수해야 한다는 평가로… [2017-03-09 07:28:16]
엔씨소프트, 주당 배당금 3000원대 복귀…실적호조로 총배당금 35%↑
엔씨소프트의 주당 배당금 3000원대로 복귀하며 총 배당금도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 7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500대 기업의 시가배당률 현황을 집계한 결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지난해 배당금 총액은 811억 원으로 나타났다… [2017-03-07 07:28:54]
엔씨소프트도 모바일 야구게임 가세…시즌 앞두고 경쟁 가열
'2017 KBO' 개막이 14일로 다가오자국내 게임업계도모바일 야구 게임을 잇따라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에 돌입했다.6일 업계에 따르면 기존 야구 게임에서 두각을 보이던 컴투스와 넷마블게임즈(넷마블) 등이채비를 마친 가운데 모바일게임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엔씨소프트도… [2017-03-06 08:38:46]
엔씨소프트,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 성공적…넥슨과 대비
PC온라인게임에 치중했던 엔씨소프트와 넥슨이 모바일 영역 개척에 공을 들이고 있지만, 결과는 판이한 것으로나타났다.엔씨소프트는 출시작마다흥행에 성공하며 모바일 게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넥슨은모바일에서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해 대… [2017-03-02 08:42:36]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모바일게임 출시 늦어지는 이유?
엔씨소프트 북미법인(NC West Holdings, 이하 엔씨 웨스트)이 올해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을 선보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엔씨 웨스트는 기존 북미 시장을 공략해 온 패키지 게임 ‘길드워’ 시리즈의 출시 시기에 따라 롤러코스터 실적을 내고 있다. 따라서 모바일게임 출… [2017-02-27 08:38:51]
넷마블, 美 게임개발사 카밤 인수 완료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카밤(Kabam)의 인수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넷마블은 카밤 밴쿠버 스튜디오를 비롯해 카밤 오스틴 내 고객 서비스 팀, 카밤 샌프란시스코 내 사업 개발팀, 마케팅팀, 이용자 확보(UA) 팀의 일부를 인수하고 현지 이용자 지원 및 마케팅도… [2017-02-24 09:29:16]
4:33, '삼국블레이드' 매출 톱10 ‘인기몰이’…신작 흥행 기대감↑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의 모바일게임 '삼국블레이드'가 리니지, 포켓몬 등 대작 게임들 속에서 꿋꿋이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삼국블레이드 흥행에 힘입은 4:33은 잇따라 출시되는 신작들에도 높은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24일 구글플레이에 따르면 4:33의 삼국블레… [2017-02-24 08:47:10]
게임빌-컴투스,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무기는 '해외 성과'
게임빌과 컴투스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번 실적의 호조는 해외에서의 성과로 풀이된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게임빌은 지난해 연간 매출 1623억 원, 컴투스는 5156억 원을 기록했다. 양사 모두 역대 최대치다.특히 게임빌의 해외 매출은… [2017-02-14 11:06:09]
넥슨에 뭔 일?…작년 매출 3.8% ↓ 영업이익 34.7%↓
게임업체 넥슨의 지난해 실적이 감소했다. 넥슨은 지난해 4분기 매출 432억 엔(한화 4572억 원), 영업이익 72억 엔(한화 770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6%, 영업이익 29% 감소했다.이에 따라 지난해 연간 매출은 1831억 엔으로 전년 대비 4% 줄었고, 영업이익은 460억 엔으로 35% 감소했다.넥슨 일본법인… [2017-02-10 16:59:40]
NHN엔터, 작년 매출 8564억 달성…흑자전환
NHN엔터테인먼트가 역대 최고 매출액을 달성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NHN엔터는 지난해 4분기 매출 2346억 원, 영업이익 45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8%(168억 원), 32.9%(142억 원) 증가한 금액이다.이로써 NHN엔터의 지난해 연간 실… [2017-02-10 0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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