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C 2017] 日게임 시장, 韓보다 소규모 개발 작품 흥행빈도 높다
일본 게임 시장이 한국보다 소규모 개발 게임이 흥행하는 빈도가 높다는 주장이 나왔다. 26일 넥슨(대표 박지원) 판교사옥에서 진행 중인 '넥슨개발자컨퍼런스(NDC)'에 참석한 이경훈 프리랜서는 '소규모 개발자의 일본시장 진출' 강연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이경훈 프리랜서… [2017-04-26 17:15:49] new
엔씨소프트, 와일드스타 2년새 매출 90% 급감...실적호조속 '옥에 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지난해 전체 게임의 매출실적이 대부분 증가세를 기록한 가운데유일하게 와일드스타의 부진이‘옥의 티‘로 남았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매출 9835억 원, 영업이익 3287억 원으로 2015년전년 대비 각각… [2017-04-25 07:27:34] new
게임빌, 실적 감소에도 인력 충원…신작 빛 발하나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실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인력을 늘리며 신작 개발에 집중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12년 200명을 밑돌던 게임빌의 직원은 지난 2015년 286명, 지난해 말 352명으로 매년 증가했다. 직원수 증가와는 달리 게… [2017-04-24 07:36:12] new
넷마블 자회사 체리벅스, '블레이드&소울' 로 성공신화 이어간다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의 자회사 체리벅스가 개발중인 올해 기대작 '블레이드소울'로 넷마블네오의성공신화를 이어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고조됐다. 21일 넷마블에 따르면 체리벅스는 엔씨소프트의 PC온라인게임 '블레이드소울(블소)'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2017-04-21 07:05:29] new
권영식 넷마블 대표, 상장계기로 글로벌 메이저 게임사 도약 추진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올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게임시장에서 강한 경쟁력을 갖춘 메이저기업으로 도약할추진한다고밝혔다. 권영식 넷마블게임즈(넷마블) 대표는 18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두고 넷마블의 성과와 핵심 경쟁력을 발표하는 IPO 기자간… [2017-04-18 14:12:07]
넥슨, 모바일게임 '진 삼국무쌍 출시…흥행 기대감 고조
넥슨(대표 박지원)이 신작 모바일게임 '진·삼국무쌍'이 출시 초반부터 흥행에 성공하며 게임강자로 다시 부상했다. 18일 구글플레이에 따르면 넥슨이 지난달 30일 새로 선보인 모바일게임 '진·삼국무쌍'이 출시 5일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200만 돌파에 이어 양대 게임마켓 5… [2017-04-18 07:18:50]
원스토어, 구글 대항마로 성장지속…게임·콘텐츠 모두 잡는다
원스토어(대표 이재환)가 출범 첫해 순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한 ‘토종 앱마켓’에 이어 올해도 게임과 콘텐츠 강화를 통해 업계 강자 구글플레이와 격차 축소에 집중할 방침이다. 11일 원스토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출범 첫해인 지난해 3월 1일부터 연말까지 1068억 원의 매… [2017-04-11 07:33:07]
네오위즈, 실적 개선에도 임원 보수 삭감-동결...'왜?'
네오위즈(대표 이기원)가 실적 개선 성공에도 책임경영 차원에서 임원 보수는 동결 또는삭감한것으로 나타났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이기원 대표를 포함, 오승현 이사(CFO)와 김현 이사(사업본부장) 등 네오위즈의 등기이사 3명의 총 보수액은 5… [2017-04-10 07:41:44]
위메이드 '미르의 전설' IP사업 분할…'전기아이피' 설립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가 '미르의 전설' 지식재산권IP(지식재산권)에 대한 다양한 협력 기회 대응과 사업 강화를 위해 전략적 물적분할을 결정했다. '미르의 전설' 관련 사업 부문을 분리해 ㈜전기아이피를 설립한다. 7일 위메이드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당사가 주… [2017-04-07 17:11:33]
엔씨소프트, R&D 인력 34.5% 증가...관리직은 6.9% 감소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지난해부터 모바일게임 시장에 본격 뛰어들면서 연구개발(RD) 인력을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500대 기업의 고용 현황을 집계한 결과, 엔씨소프트의 직원 수는 지난해 말 기준 총… [2017-04-07 07:17:40]
엔씨소프트, 올해 지식재산권(IP) 라이선스 사업 확장 주력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올해 지식재산권(IP) 라이선스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4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올해 △상표·브랜드 등 IP 라이선스업 △전자금융업 △전시·공연·이벤트 기획·집행 및 기타 관련 사업 △저… [2017-04-04 07:32:15]
방준혁 의장, 넷마블 상장시 자수성가형 주식부호 1위 등극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의 기업공개(IPO)가 완료되면 방준혁 의장이 국내에서 자수성가형 주식부호 1위로 등극할 전망이다. 4일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방 의장이 보유한 넷마블 주식은 2072만9472주다. 넷마블은 지난달 20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 [2017-04-04 07:27:02]
NHN벅스, 사명 바꾸고 '적자악몽' 벗어날까?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에 인수된 디지털음원유통업체 '벅스'가 최근 사명을 NHN벅스(대표 양주일)로 바꾸며 올해 적자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약을 추진한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NHN벅스의 2015년 영업이익은 전년 92억 원에 비해 22.4% 줄어… [2017-04-03 07:26:50]
엔씨소프트 '리니지M', 대만 퍼블리싱 계약 체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대만의 대표 게임 기업인 감마니아(대표 알버트 류)와 리니지M의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리니지M은 엔씨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다. 리니지M은 리니지 IP(지식재산권)의 정통성을… [2017-03-27 08:54:55]
엔씨소프트 자회사 엔트리브, '프로야구 H2'로 적자 탈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인수후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대표 심승보)가 4월부터 모바일게임 '프로야구 H2'를 선보이며 실적개선에 나선다. 엔트리브소프트의 신작 '프로야구 H2'는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승부 예측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시합… [2017-03-25 07:54:42]
엑스엘게임즈, 송재경-최관호 각자대표 체제 변경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는 24일 개최된 이사회를 통해 각자대표 체제로의 변경을 확정하고 신임 대표이사로 최관호 전 CSO(최고 전략 책임자)를 선임했다고 밝혔다.최 신임 대표는 2007년 네오위즈게임즈 대표와 2009년 일본 게임온 대표를 거쳐, 2011년 한국게임산업협… [2017-03-24 17:11:26]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로 사명 변경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가 24일 정기주주총회 최종 결의를 통해 사명을 ㈜네오위즈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설립 10주년을 맞아 '네오위즈'의 대표성을 회복하고 브랜드를 통합하기 위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또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 [2017-03-24 16:59:00]
[주총] 벅스, 'NHN벅스'로 사명 변경
㈜벅스(대표 양주일)가 '주식회사 엔에이치엔벅스(NHN BUGS Corporation)'로 사명을 변경한다.NHN벅스는 24일 판교 글로벌 RD센터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에 대한 안건을 통과 시켰다고 밝혔다.2015년 12월 NHN벅스와, NHN엔터테인먼트는 음악과 문… [2017-03-24 11:32:19]
넷마블, 지난해 광고비 절반 해외집행...매출 2배 증가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가 최근 3년간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을 펼친 결과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넷마블은 2014년 173억 원이던 광고비를 2015년 전년에 비해 무려 567.9%(1034억 원) 늘어난 1207억 원, 지난해는 111%(1341… [2017-03-23 07:31:56]
변대규 의장, 네이버 북미·유럽 공략에 '신의 한 수' 될 듯
17일 네이버 주총에서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된 변대규 휴맥스홀딩스 회장에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변 의장은 벤처 1세대 대표주자로, 휴맥스에서 쌓아온 글로벌 비즈니스 노하우가북미·유럽시장 개척에 집중키로 한 이해진 네이버 전 의장과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 [2017-03-17 16: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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