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2년 연속 적자에도 해외법인 지속 투자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의 2년 연속 적자 요인으로작용한 해외사업 부진에도투자를 지속 추진키로 했다. 26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500대 기업 중 사업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기업과 금융사를 제외한 357개사의 이자보상배율 조사 결과… [2017-04-26 07:14:27] new
롯데리아, 지난해 이자보상배율 0.93… 해외법인 실적 부진 영향
롯데리아(대표 노일식)가 지속된 해외법인 실적 부진으로재무건전성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기업 경영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500대 기룹 중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357개사(금융사 제외)의 이자보상배율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식음료업종의 평… [2017-04-26 07:13:36] new
광고판촉비 줄인 BHC·네네치킨 20%대 영업이익률…경쟁사 대비 최대 5배
BHC와 네네치킨 등 일부 치킨업체들이 동종업계보다 최대 5배 이상 폭리를 취하고 있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오너와 외국계 사모펀드의 배만 불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4일 업계에 따르면 가맹본부에서 가맹점주에게 제공하는 치킨 원가를 마리 당 8000원이라고 가정했을 때 BHC와 네네치킨 본사에서 가져가는 액수는 각각 1800원,… [2017-04-24 14:26:24] new
신세계푸드, 1분기도 '깜짝실적'…매출 5조 달성 기대감 '고조'
신세계푸드(대표 최성재)가 지난해 매출 ‘1조 클럽’에 가입한 이후 오는 2023년 매출 5조 원 달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신세계푸드의 1분기 연결 기준매출액은 284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했다. 영업이익… [2017-04-21 06:59:13] new
남양유업, 18년째 '무차입' 경영…갑질파문 딛고 실적 개선까지
남양유업(회장 홍원식)이 지난해 18년째 '무차입경영'에 이어 '갑질 파문'을 딛고 실적 개선까지 이뤄냈다. 20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1999년 차입금 17억9800만 원을 모두 갚은 뒤 지난해까지 무차입 경영을 펼치면서… [2017-04-20 07:43:00]
이문용 하림 사장, 재임 12년…식품업계 최장수 대표 비결은?
이문용(68·사진)하림 총괄 사장이 국내 주요 식품업체 중 최장수 대표이사로 나타났다. 19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이문용 사장은 2005년 3월 하림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후 12.1년째 대표이사로 재임해 국내 500대 기업에 포함된… [2017-04-19 07:30:13]
롯데리아, 초라한 해외법인 성적표...'적자'에 '자본잠식'까지
롯데리아(대표 노일식)의 해외법인 4곳의 지난해 경영성적표는 모두 당기순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롯데리아 해외법인의 실적은 △버거킹재팬홀딩스 95억 원 △베트남 롯데리아 70억 원 △롯데리아 인도네시아 43억원△락천리찬… [2017-04-18 07:14:14]
김홍국 하림 회장, 사내이사 선임안 '과다 겸임' 이유 국민연금 반대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과다 겸직'을 이유로 올해 계열사 정기 주주총회에서 국민연금으로부터 반대표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국민연금은 지난달 24일 열린 팜스코, 선진 주주총회에서 김홍국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안건에 대해 과도한 겸직을 이유로 반대표를 던졌다. 국민… [2017-04-14 07:25:34]
CJ제일제당, 실적호조로 사내유보금 1617억 증가...계열사중 '최다'
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이 지난해 실적호조에 힘입어 사내유보금 증가액이 1617억으로 계열사 가운데 가장 많이 늘었다. 1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CJ그룹 계열사 10곳의 작년 말 기준 사내유보금은 총 11조8… [2017-04-13 07:19:41]
농협홍삼, 매출 목표 1000억 달성 실패…적자 지속까지
농협홍삼(대표 허정덕)이 지난해 계열사 지원에 힘입어 매출은 늘었지만 당초 목표 1000억 원 달성에 실패한데다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농협홍삼은 지난해 매출이 871억 원으로 전년 747억원에 비해 16.7%(124억 원) 증가했지만 영업손실과 순손실… [2017-04-13 07:14:08]
삼양사, 사업구조 재편 영향 1년새 직원 34% 증가...식품업계 ‘톱’
삼양사(대표 김정·문성환)가 사업구조 재편 영향으로 지난해 직원수가 크게 늘었다. 11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삼양사는 지난해 말 기준 전체 직원 수가 1188명으로 2015년보다 303명(34.2%) 늘어나 500대 기업내 사업보고서를 제… [2017-04-12 07:26:07]
매일유업, 신성장 목적 화장품사업 참여 사실상 ‘공수표?’
매일유업(대표 김정완·김선희), 오뚜기(대표 함영준·이강훈)가 신성장 동력 발굴 차원에서 화장품사업 참여계획을 밝혀지만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상장사면서 500대 기업에 드는 식… [2017-04-07 07:13:18]
롯데그룹, 유통 빅3 중 투자 증가 유일…공장증설 영향
롯데그룹(회장 신동빈)이 지난해 국내 ‘유통 빅3’ 그룹사 중 유일하게 투자를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롯데그룹 계열사 15개사의 지난해 유·무형자산 취득액은 2조2674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8% 증가했… [2017-04-06 07:08:12]
한국야쿠르트, 7년 만에 매출 '1조 클럽' 재입성?
한국야쿠르트(대표 고정완)가 지난해 신제품 판매호조와 방문판매 강화 등에 힘입어 2년간 이어진 역성장세에서 벗어난데다 영업이익률도 14년 만에 두자릿수 자리로 올라섰다. 한국야쿠르트는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9806억 원, 영업이익 1037억 원으로 2015년보다 매출 4… [2017-04-05 07:29:59]
대상, 신재생 에너지사업 ‘짭짤’…생산과정 증기 활용 전기생산 판매
대상(각자 대표 임정배·정홍언)이 지난 2013년 발전업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목적을 추가한 이후 현재까지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대상은 2013년 △화력발전업 △기타 발전업 및 신재생 에너지… [2017-04-05 07:27:18]
신세계푸드, 단체급식-식자재유통 양대축 기반 '종합식품회사' 성장
신세계푸드(대표 최성재)가 기존 단체급식 사업을 바탕으로 지난 7년간 식자재유통 사업 확대를 통해 매출구조로 두축으로 다지면서 종합식품회사로 고속 성장했다. 4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신세계푸드는 2010년부터 올해까지 정… [2017-04-04 07:32:42]
롯데그룹, 경쟁업체 8곳 지분 사들인 이유는?
롯데그룹(회장 신동빈) 계열사가 경쟁업체 지분보유에 대해 업계의 관심이 높다. 2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30대 그룹 내 분기보고서를 제출한 계열사의 타법인 출자현황을 조사한 결과, 롯데그룹 계열사 8곳이 경쟁업체 지분을 최고 2.3%까지… [2017-04-02 08:36:54]
‘큰 손’ 국민연금, 말발 안먹히네… 반대 주총안건 대부분 원안 통과
하이트진로(회장 박문덕)가 올해 주주총회에서 주요 주주인 국민연금관리공단의 반대에도 이사, 감사위원 선임을 강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은하이트진로의 올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인규, 손봉수, 정병교, 김영기 등 4명의 이사후보 선임안건에 대해 ‘과도한 겸임과 장… [2017-03-31 07:21:36]
KT&G, 사외이사 6명 중 1명만 관료출신...'투명경영 우선'
KTG(대표 백복인)가 국내기업중 드물게 사외사 6명 중 관료 출신 1명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30대 그룹 계열사 175개사를 전수 조사한 결과, KTG 사외이사중 학계 출신 사외이사 비중이 50%로 가장 높은데 이… [2017-03-30 07:23:20]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선전 힘입어 외형-내실 모두 성장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가 지난해 장수제품인 '포카리스웨트'의 실적호조에 힘입어 외형과 내실 모두 성장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동아오츠카 매출은 전년보다 13.3%(309억 원) 증가한 2621억 원, 영업이익은 204%(100억 원) 늘어난 149억 원을 각각 집계돼 지난… [2017-03-28 07: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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