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올해 이란서 일 낸다"’…2조 수주 외에 11개 프로젝트 추진중
해외수주에서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던 대림산업이 이란에서 물꼬를 트며 반등을 노리고 있다.24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대림산업의 지난해 해외수주액은 6억827만 달러로,전년도 23억1501만 달러에 비해 73%나 쪼그라들었다.지난해는 국내 건설사들이 저유가 기조등으… [2017-02-24 08:47:29] new
현대ENG, 연초 해외수주 7억5천만 달러…업계 '톱'
지난해 해외수주에서 부진을 보였던 현대엔지니어링이 올 초에는 순항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23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날 기준 7억5173만 달러어치를 수주했다. 업계최고다.이 중 기존 프로젝트의 증액을 제외한 신규 수주는 2건. 일본 이토추… [2017-02-23 08:47:53] new
장사 잘 한 KCC, 지난해 순익은 17.5% 급감…뭔 일?
건자재 업체 KCC가 지난해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다.22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KCC의 지난해 매출은 3조4905억 원, 영업이익 3263억 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각각 2.2%(761억 원), 5.6… [2017-02-22 08:38:49] new
베일 싸인 부영 2세들, 자산승계 안갯속
부영그룹(회장 이중근) 오너 2세들은현재 50을 바라보고 있지만 본격적인 승계작업엔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현재 이중근 회장의 3남 1녀는 부영 계열사 임원으로 재직 중이다.20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이중근 부영그룹… [2017-02-20 08:33:39]
대림家 5남매 '각자도생' 눈길…경영은 이해욱 부회장 몫
대림그룹(회장 이준용) 오너3세들의 각자도생 행보가 눈길을 끈다.이준용 명예회장의 장남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은 가장 높은 지분으로 그룹 경영권을 확보한 반면,3남 이해창 대림산업 부사장은 실질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그룹 계열사로 홀로서기 하는 모습이다.20일 기업… [2017-02-20 08:30:23]
'적자기업' 대우건설, 사우디서 첫 주택사업 추진
예상 잠재부실을 모두 반영하며 지난해 대규모 적자를 낸 대우건설이 올해 사우디아라비아에 첫 주택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해 4분기 매출 2조6582억 원, 영업적자 7692억 원을 기록했다. 연간 영업적자는 5030억… [2017-02-17 08:45:00]
두산건설, 작년 영업이익 128억…흑자전환 성공
두산건설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두산건설은 지난해 영업이익 12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영업적자 1669억 원)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순차입금과 순이자비용은 각각 8212억 원과 911억 원으로 대폭 축소됐다.수주는 2조1646억 원으로 전년(1조6531억 원)보다 30.9% 증가했다. 사업성과 분양성을 고려한 선별적인 수주… [2017-02-16 16:30:42]
'사업다각화' 현대산업개발, 자회사까지 동반 성장
현대산업개발이 지난해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주택시장의 호황 등 현대산업개발 자체 사업이 순항한 영향이지만, 자회사들의 성장도 돋보였다. 15일 IR에 따르면 현대산업개발은 개별 기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4070억 원을 기록, 전년(2930억 원) 대비 38.8% 증가했다. 아… [2017-02-15 08:35:55]
건설업 평균 근속연수 9.9년, 타업종 보다 1.8년 짧아
건설업에 종사하는 직원들의 근속연수가 전체 업종 평균을 밑도는것으로 나타났다.12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500대 기업의 근속연수를 집계한 결과 건설·건자재 업종에 종사하는 직원들의 평균 근속연수는 지난해 3분기 기준 9.9년으로 나… [2017-02-12 08:55:43]
대우건설 '어닝쇼크'…작년 적자 5030억 원
…대우건설(대표 박창민)이 지난해 5000억 원대 영업적자를 냈다. 회계기준을 엄격히 적용해 해외사업에서 발생될 잠재손실을 한꺼번에 반영한 영향이었다.9일 대우건설 IR에 따르면 별도재무제표기준 대우건설의 지난해 매출은 10조9857억 원으로 전년대비 11.2%(1조10… [2017-02-09 15:08:12]
LG하우시스, 그룹 내 전장사업 투자로 반전 모색
LG하우시스가 그룹 차원에서 진행 중인 전장 사업을 바탕으로 소재부문의 실적 반등을 노린다.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G하우시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 2조9283억 원, 영업이익 1569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9%, 1.1% 증가한 실적이다.하지만… [2017-02-09 08:42:55]
대우건설 회사채 78% 만기도래 …10대 건설사 중 비중 최다
대우건설의 만기도래 회사채가 전체 회사채 중 77.8%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8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백주근)가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의 회사채 미상환 금액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3분기 기준 대우건설이 올해 9월 말까지 상환해야 하는 잔… [2017-02-08 08:43:08]
현대건설, 현대ENG와 시너지 어디까지?
현대건설과 계열사 현대엔지니어링간의 협력이 시너지를 내고 있다. 하지만 감추고 있는 불편한 속사정도 엿보인다.6일 공시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해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했다. 저유가에 따른 해외건설 경기 부진 속에서 얻어낸 값진 결과다.현대건설의 이같은 실적 호조… [2017-02-06 08:41:36]
정부, 상반기 건설업 고용 증가 전망...기업들 ‘시큰둥’
정부가 올 상반기 건설업종 고용이 전년 대비 1만7000여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건설사들은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해외수주 회복여부에 물음표가 남아있는 데다 수년간 호황을 누려온 국내 주택경기도 규제강화 및 금리인상 등의 리스크 탓에 냉각 될 것이란 전망이… [2017-02-05 09:35:23]
KCC, 작년 4분기 영업익 365억…전년比 -38.4%
KCC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8.4% 감소했다. KCC는 연결재무재표 기준 지난해 4분기 매출 9378억 원, 영업이익 365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액은 1.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8.4% 줄었다.이에 따라 KCC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총 3조4905억 원, 영업이익 3263… [2017-02-02 18:24:56]
SK·포스코 건설 동일 회계법인 17년...건설업계 평균 8.6년
SK건설과 포스코건설이 17년째 같은 회계법인에 감사를 맡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을 포함해 국내 10대 건설사들이 동일 회계법인에 회계감사를 맡긴 기간은 평균 8.6년이었다.2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500대 기업의 회계감사법인… [2017-02-02 08:25:54]
30대 그룹 건설사, 1년 새 공정자산 2조↓…부채해소 영향
30대 그룹에 속한 주요 건설사들의 공정자산이 1년 새 2조 원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건설사들이 부채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선 영향으로 풀이된다.28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30대 그룹에 속하고 작년 3분기 보고서 제출 및… [2017-01-28 08:11:54]
현대건설, 작년 4분기 영업이익 3019억… 전년比 13% 증가
현대건설이 저유가에 따른 해외건설 경기 부진 속에서도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했다. 현대건설은 2016년 4분기 매출 5조3058억 원, 영업이익 3019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1%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3% 증가했다.이에 따라 현대건설의 지… [2017-01-26 11:12:52]
LG하우시스, 작년 4분기 영업익 272억…전년비 15.7%↑
LG하우시스는 연결재무제표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62억 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226억 원) 대비 15.7%(35억 원) 늘었다고 25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도 8025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9.1%(1289억 원) 증가했다.연간으로 보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 [2017-01-25 18:19:37]
GS건설, 2년 연속 매출 10조 돌파…영업이익도 17.1%↑
GS건설이 2년 연속 매출 10조 원을 넘겼다.GS건설은 지난해 4분기 매출 3조1154억 원, 영업이익 528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4.6%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0.3% 줄었다.이에 따라 GS건설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11조355억 원으로 전년(10조5726억 원) 대비 4.3%, 영업이익은 1429억… [2017-01-25 18:05:49]
배너
이미지
국내 500대 기업
500대 기업 업종별 분류
공정위 기준 대기업 집단
이달의 주식부호 순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