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실적호조로 부채비율과 차입금의존도 하락
현대엔지니어링(대표 성상록)이 최근 몇년 동안 이어진 실적호조세 영향으로지난해 부채비율과 차입금의존도가 모두 낮아졌다. 29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내 500대 기업의 장·단기차입금 현황을 집계한 결과 현대엔지니어링의 지난해… [2017-05-29 07:23:44] new
대우건설, 부채비율 400% 육박…10대 건설사중 가장 높아
대우건설(대표 박창민)의 부채비율이 400%에 육박하며 10대 건설사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26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500대 기업의 장·단기차입금 현황을 집계한 결과 대우건설의 지난해 부채비율은 381.7%로 전년 258.6%… [2017-05-26 07:25:55] new
삼성엔지니어링, 매출원가 절감 노력으로 흑자전환 성공
삼성엔지니어링(대표 박중흠)이 지난해 원가절감 노력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4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의 매출액 대비 매출원가율을 집계한 결과 삼성엔지니어링의 지난해 매출원가율은 90.8%로 전년 116.5% 대… [2017-05-24 07:29:13] new
포스코건설, 인수합병 포스코ENG직원 감원없이 전원 수용
포스코건설(대표 한찬건)이 포스코엔지니어링의 직원을 모두 받아들여 합병 후 유사 사업군에 대한 추가 구조조정 우려를 불식시켰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의 지난 3월 말 기준 직원 수는 5657명으로 지난해 말 4818명보다 839명 증가했다.… [2017-05-23 07:33:24] new
롯데건설, 건설불황 속 직원 35% 증가에도 실적개선 성공
롯데건설(대표 하석주)이 건설불황속에 직원수 증가에도 실적 개선에 성공했지만 1인당 매출액은 감소했다. 2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30대 그룹 계열사의 매출액 대비 인건비 비중을 집계한 결과 롯데건설의 지난해 직원 수는 2904명으로 전… [2017-05-23 07:30:41] new
쌍용양회, 실적개선으로 19년만에 배당 실시…기부금 소폭 증가
쌍용양회공업(대표 황동철)이 지난해 실적 개선에 성공하며 19년 만에 배당금을 지급했지만 기부금은 소폭 증가에 그쳤다. 22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500대 기업에 포함된 외국계 기업 44개사의 배당성향과 기부금 현황을 집계한 결과 지… [2017-05-22 07:17:02]
[CEO스토리]오장수 LG하우시스 사장, 차부품사업 부진 탈출할까?
LG하우시스가 오장수 사장 체제 이후 건축자재 사업에서 성과를 올렸지만 자동차소재부품 사업에서실적이 부진하다. 지난 2013년부터 LG하우시스 지휘봉을 잡은 오 사장은 건자재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힘썼다. 오 사장은 LG하우시스 CEO로 취임전 LG화학의 카… [2017-05-19 07:09:01]
대우건설, 대손상각비 1년 새 1000억 증가…10대 건설사 '톱'
대우건설(대표 박창민)이 지난해 대규모 손실반영으로 대손상각비가 크게 증가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우건설의 지난해 대손상각비는 1121억 원으로 전년 125억 원 대비 792.5%(995억 원) 늘었다. 대우증권의 대손상각비는 국내 시공능력평가 상… [2017-05-11 07:06:58]
현대건설, 지난해 대손상각비 영향으로 판관비 17% 증가
현대건설(대표 정수현)의 지난해 판매관리비(판관비)는 대손상각비 영향으로 전년대비 17.8% 증가했다. 9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의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인 지난해 4분기 판관비(개별 기준)를 집계한 결과, 현대건설… [2017-05-09 07:47:05]
포스코건설, 직원 근속연수 7년 수준…업계 평균 크게 밑돌아
포스코건설(대표 한찬건) 직원의 평균 근속연수가 최근 3년간 8년에 미치지 못하는 등 건설 업종 평균을 크게 밑돌았다. 4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500대 기업 직원의 평균 급여 및 근속연수를 집계한 결과, 포스코건설 직원의 지난해 평균… [2017-05-04 07:20:37]
GS건설, 건축·주택 사업 호조…플랜트부문 매출총이익률 크게 악화
GS건설(대표 임병용)이 올 1분기 호실적에도 해외 프로젝트 중 일부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면서 플랜트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이 악화됐다. 3일 공시에 따르면 GS건설은 지난 1분기 매출은 2조7140억 원으로 전년 동기 2조6390억 원에 비해 2.8% 증가했다. GS건설의 1분기… [2017-05-03 08:45:21]
대림산업, 직원 연봉 8400만 10대 건설사 '최고’…포스코건설 ‘최저‘
대림산업(부회장 이해욱) 직원이 지난해 국내 10대 건설사 중 최고 연봉을 기록한 반면 구조조정을 진행한 포스코건설이 가장 적었다. 2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10대 건설사의 직원 급여를 집계한 결과, 대림산업이 지난해 8400만 원으로… [2017-05-02 07:08:11]
두산건설, 고강도 구조조정 직원 평균급여 1년새 880만원 줄어
두산건설(대표 이병화)이 고강도 구조조정 속에서 직원의 급여도 줄었다. 1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두산건설 직원의 지난해 평균 급여는 6370만 원으로 전년 7250만 원보다 880만 원 감소했다. 두산건설의 직원 급여 감소는 실적과 연… [2017-05-01 08:19:22]
현대산업개발, 영창뮤직 실적 악화로 골머리…애물단지 전락
현대산업개발(회장 정몽규)이 자회사 HDC영창뮤직의 실적 악화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영창뮤직은 지난해 700억원의 매출에 180억 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매출은 21억, 적자는40억 원 각각 이상 늘었다. 당기순손실은 전년 70… [2017-04-29 08:23:18]
고려개발, 대림그룹 상장 계열사 중 시가총액 증가율 ‘톱’
대림그룹(회장 이준용)의 상장 계열사 가운데 고려개발의 시가총액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27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30대 그룹 상장사의 시총변화를 집계한 결과, 대림그룹의 시총은 지난 21일 종가기준으로 3조4736억 원으로 20… [2017-04-28 07:14:41]
대림산업, 1분기 영업익 1139억…자회사 실적 호전
대림산업(부회장 이해욱)이 연결종속법인 실적호전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크게 끌어올렸다. 27일 대림산업은 지난 1분기 매출 2조5113억 원, 영업이익 1139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4%(2576억 원), 25.6%(232억 원) 증가했다. 연결… [2017-04-27 16:35:53]
현대건설, 1분기 영업익 2286억…순이익 전년동기비 '반토막'
현대건설(대표 정수현)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증가에도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크게 감소했다.27일 현대건설은 지난 1분기 매출 4조1296억 원, 영업이익 2286억 원으로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3.7%(1582억 원), 영업이익은 10.4%(214억 원) 늘었다고 공시했다.당기순… [2017-04-27 14:54:44]
삼성물산, 실적 개선에도 시총 감소…지배구조 개편 지연 우려?
삼성물산(대표 최치훈)이 지난해 영업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등으로 지배구조 개편에 차질이 생기며 시가총액이 줄었다. 27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30대 그룹 상장사의 시총변화를 집계한 결과, 삼성물산의 지난… [2017-04-27 07:16:02]
GS건설, 1분기 영업익 716억… 2012년 2분기 이후 최대치
GS건설(대표 임병용)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716억 원을 내며 2012년 2분기 이후 4년9개월 만에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26일 GS건설은 매출 2조7140억 원, 영업이익 720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48.3% 늘었다.특… [2017-04-26 16:26:28]
삼성ENG, 1분기 영업익 124억…전년比 53.4% 감소
삼성엔지니어링(대표 박중흠)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환율 하락에 따른 환차손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4% 줄었다. 26일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1분기 매출 1조6189억 원, 영업이익 124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8% 증가했고 영업이익… [2017-04-26 16: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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