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국민 눈높이서 혁신과제 발굴 나서

입력 2021-07-16 10:46:56 수정 2021-07-16 10: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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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시민참여혁신단’ 위촉…국민체감 사업과제 발굴로 공공성 강화

송호기 전기안전공사 부사장(왼쪽 3번째) ,송영진 위원장(왼쪽 5번째 )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안전공사 시민참여혁신단 발대식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혁신 사업 과제 발굴에 나선다.

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5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사내 혁신위원들과 지역주민, 자치단체 의원, 대학교수, 협력업체 대표 등 각계 인사 10명을 제2기 시민참여혁신단 위원으로 위촉하고 첫 토론의 자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혁신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직원안전보건을 위한 제도 개선, 전기안전 교육사업 확대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앞으로 정례적 회의를 통해, 공사의 공익성을 강화할 정책 개발과 일자리 창출 등의 국정과제 추진 방안들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을 보태어 나갈 계획이다.

박지현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2기 혁신단의 새 출발을 계기로 각계 시민의 참여를 꾸준히 확대해 국민 안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더욱 기여하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힘써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참여혁신단은 국민이 체감할 만한 혁신 아이디어와 사업과제들을 발굴하고 그 추진방안에 대해 자문하는 대내외 소통협의체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승현 기자 / shlee4308@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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