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배 aT 상임감사, 아이쿱생협 현장 찾아 고충사항 청취

입력 2021-08-02 17:21:54 수정 2021-08-02 17: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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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배 aT 상임감사가 아이쿱생협 현장을 방문했다. <사진=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박석배 상임감사가 지난 7월 30일 '제7회 현장 청렴 소통의 날'을 맞아 아이쿱생협 구례자연드림파크를 찾아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2일 밝혔다.

자연드림파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협동조합인 아이쿱생협에서 운영하는 친환경농산물의 생산·유통·소비·체험시설이다. 앞서 공사는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친환경 종이팩 생수 보급을 비롯해 친환경 실천에 나서고 있는 아이쿱생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박석배 aT 상임감사는 "ESG경영 실천을 선도하는 공사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아이쿱생협이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며 "현장 의견에 귀 기울이고, 업무 개선사항을 적극 발굴해 사업이 더 효율적으로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농림수산식품 생산·가공·유통·수출 현장에서 업계 종사자들의 고충사항을 청취하고, 공사의 청렴시책을 공유하고자 '현장 청렴소통의 날'을 신설해 7회째 운영해 오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솜이 기자 / cotton@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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