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10월 분양

입력 2021-09-28 13:42:37 수정 2021-09-28 13:42:37
  • 페이스북
  • 트위치
  • 카카오
  • 링크복사

지하 2층~지상 25층, 20개동, 총 1745가구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투시도.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대표 김형·정항기)은 10월 경기도 파주시 다율동 23-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를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2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745가구로 구성된다. 2022년 8월 입주 예정인 후분양 단지다.

단지 주변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지날 예정이다. GTX-A는 경기 파주 운정~서울역~삼성~동탄 간 약 79.9km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2023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공사 중이다.

도보권에는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부지가 예정돼 있다. 산들초·산들중·지산고·운정고·교하고 등도 가깝다.

운정신도시에는 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1956가구),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710가구) 등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가 대거 공급돼 있어 향후 4400여가구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의 세대 평면은 포베이(4BAY) 판상형 구조(일부 가구 제외)가 적용돼 통풍 및 환기에 유리하다. 전 주택형에는 팬트리와 안방 드레스룸이 적용됐다. 또 단지 전체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조망과 채광을 높였으며, 동간 거리도 최대한 확보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는 운정신도시에 갖춰진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주변에 예정된 교통망 개통으로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며 "특히 후분양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견본주택은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성희헌 기자 / hhsung@ceoscore.co.kr]

주요 기업별 기사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CEO스코어인용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