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2022년 임원 인사…첫 여성 전무 나왔다  

입력 2021-11-25 17:30:31 수정 2021-11-25 17: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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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사옥. <사진제공=LG헬로비전>

LG헬로비전(대표 송구영)은 25일 이사회를 통해 2022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원 인사는 성과 창출과 미래 성장 주도 역량이 종합적으로 고려됐다.

강명신 커뮤니티사업그룹장이 전무로 승진했고, 최재욱 컨슈머사업그룹 DBM담당이 상무로 승진했다.

LG헬로비전 최초의 여성 전무가 된 강명신 전무는 미디어 전문성을 기반으로 콘텐츠 역량을 제고하고, 지역사업 성장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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