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2022 안전경영책임계획’ 수립

입력 2022-01-24 17:00:26 수정 2022-01-24 17: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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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한국남동발전 본사에서 열린 제2차 안전경영위원회 회의 현장의 모습. <사진=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2022년 안전경영책임계획’을 수립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작업장 안전 △건설현장 안전 △시설물 안전 등 3개 분야에 대한 안전 관련 추진 과제들로 설정됐다.

남동발전은 이번 계획 수립을 통해 올해 경영 목표를 ‘중대 산업·시민 재해 제로(Zero, 0)의 해’로 설정하고, 안전 우선의 최고경영자(CEO) 경영방침을 이행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앞서 남동발전은 지난 10월 조직 개편시 기존 ’기술안전본부‘를 ’안전기술본부‘로 개명하고, 안전관련 부서 직제도 상향해 안전 업무 관련 인력을 추가 배치한 바 있다. 또 같은 달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경영자문위원회를 발족 하기도 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한 대비 목적보다, 근로자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기업의 의무라는 생각으로 사업장 내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원천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현지용 기자 / hj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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