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 진단' 최고 등급 획득

입력 2022-01-25 11:21:17 수정 2022-01-25 11: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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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SR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점수. <사진=SR>

SR(대표 이종국)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2021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진단은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국무총리 소속 중앙행정기관인 대한민국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정부중앙부처·공기업·기초자치단체 등 795개 기관을 대상으로 양호(90점 이상), 보통(70점 이상 90점 미만), 미흡(70점 미만) 3개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SR은 2018년 첫 평가에서 74.7점을 받았으나 2019년 81.5점, 2020년 89.43점까지 올렸다. 지난해에는 92.9점으로 양호 등급을 받았다.

진단은 총 13개 평가지표로 구성돼있는데, 이 가운데 SR은 10개 지표에서 만점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SR은 개인정보의 수집·이용·보관·파기 절차에 대한 정기적 점검 등 고객 개인정보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 사내 정보보호 퀴즈대회를 통해 개인정보보호 인식을 제고하고 국내외 정보보호 인증 7종도 획득했다.

이종국 SR 대표는 “개인정보보호는 모든 산업분야에서 중요한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개인정보 관리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대내외 개인정보보호 문화 확산에 기여해 더욱 신뢰받는 기관으로 만들 것”이라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현지용 기자 / hj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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