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let:안심가전보험’ 출시…19대 가전으로 대상 확대

입력 2022-06-23 16:58:11 수정 2022-06-23 16: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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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은 기존 전자제품 보증기간연장(EW) 보험서비스(상품)을 확대·개편한 ‘let:안심가전보험’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let:안심가전보험은 가전제품의 고장 수리에 대한 비용을 보장한다.

기존 가입 가능했던 TV와 공기청정기, 정수기 등 생활가전 외에도, 세탁기와 냉장고, 김치냉장고, 에어컨 등 백색가전을 포함한 ‘19대 가전’으로 가입 대상을 확대했다. 월납 형태로 19대 가전제품에 대해 일괄 가입하거나, 일시납 형태로 17대 가전제품에 대해 선택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또 19대 가전 외 스마트기기용 플랜을 강화했다. 무상 수리(AS) 보증기간 1년이 종료된 이후에도 고장 수리에 대한 비용을 보장하는 보험서비스(상품)를 판매한다.

노트북·모니터·태블릿·스마트워치·게임콘솔 등 제품은 최대 2년, 복합기와 홈오디오는 각각 3년과 4년까지 보증기간을 추가할 수 있다.

let:안심가전보험은 롯데손해보험의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let:안심가전보험을 통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가전제품을 간편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보험서비스(상품)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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