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전사적 디지털 전환 본격화

입력 2022-06-23 16:41:00 수정 2022-06-23 1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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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본부에서 열린 제1차 디지털혁신위원회에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오른쪽 세 번째)과 디지털혁신위원회 위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디지털혁신위원회 출범으로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DT)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위원회는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용석 이사, 김기창 전무이사, 부산화명새마을금고 윤영준 이사장, 삼성전자새마을금고 박광채 이사장으로 구성됐다.

외부 전문가 위원으로는 김현우 전 농협중앙회상무, 이승윤 건국대 경영학과 교수가 위촉됐다.

전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본부에서 열린 제1차 위원회에서는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DT로드맵 전략수립 및 위원회 산하 디지털혁신협의회 설치 등이 논의됐다.

위원회는 디지털종합금융플랫폼 실현이라는 미션 아래 4대 전략목표와 18대 전략과제를 선정해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위원회에 “디지털 혁신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과제”라며 “차별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회원 중심의 가치를 실현하는 디지털 금융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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