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매입채무회전기간 29.9일 ...동부대우전자 76.3일 최장
삼성전자, 매입채무회전기간 29.9일 ...동부대우전자 76.3일 최장

삼성전자(부회장 권오현)가 다음달부터 2차 협력사까지 물품대금을 30일 이내 현금 지급키로 하는 등 지원에 나섰지만 업계 전반에 확산되기까지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점쳐진다. 29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삼성·LG전자계열과 SK하이닉스(부회장 박성욱), 동부대우전자(부회장 최진균) 등 국내 주요 전자업체 9곳 중 매입채무회전기간이 30일 미만인 곳은 삼성전자가 유일했…

롯데칠성음료, 맥주시장 점유율 1위 목표...투자 2년새 80% 증가
롯데칠성음료, 맥주시장 점유율 1위 목표...투자 2년새 80% 증가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영구)가 맥주시장 점유율 1위 목표 달성을 위해 올해 1분기 유·무형자산 취득액 760억 원을 비롯 최근 2년새 전체 투자금이 80% 넘게 늘었다. 29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올 1분기 롯데칠성음료의 유무형자산 취득액은 76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4%(241억 원 ) 늘어나 지난 2015년 1분기 대비 2년새 80.1%(339억 원) 증가했다. 롯데칠성음료의 유무형자산…

한화생명, 방카슈랑스 의존도 50% 육박…보장성 수익성 부진
한화생명, 방카슈랑스 의존도 50% 육박…보장성 수익성 부진

한화생명(대표 차남규)이 방카슈랑스 의존도가 50%에 육박하며 보장성보험 수익성이 작년보다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29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한화생명의 올 1분기 초회보험료는 3400억 원으로 조사됐다.방카슈랑스 초회보험료 비중이 48.5%(1650억 원)로 전체의 절반가량을 차지했고, 설계사 채널이 30.3%(1030억 원)로 그 다음이었다.한화생명은 방카슈랑스 의존도가 비교적…

효성ITX, 저임금 '단시간 근로자 400% 확대...인건비는 감소
효성ITX, 저임금 '단시간 근로자 400% 확대...인건비는 감소

효성ITX(대표 남경환)는 저임금 단시간 근로자 고용 확대를 통해 채용을 늘리면서 인건비 지급액은 줄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효성ITX는 단시간 근로자가 996명으로 전년 185명보다 무려 811명(43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규직 가운데 단시간 근로자(888명)는 610%, 비정규직 가운데 아르바이트생 등 단시간 근로자는 86% 증가했다.단시간 근로자가 아닌 하루…

두산인프라코어, 구조조정 여파에 투자 축소…실적은 호전
두산인프라코어, 구조조정 여파에 투자 축소…실적은 호전

두산인프라코어(대표 손동연)가 구조조정 여파 등으로 투자 규모가 대폭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두산인프라코어의 올 1분기 투자액(유형+무형자산)은 98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79.5%(379억 원)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난해 공작기계사업부를 MBK파트너스에 매각하면서 1조 원 이상의 자금을…

OK저축은행, 연 20% 고금리 대출비중 8%p 이상 증가
OK저축은행, 연 20% 고금리 대출비중 8%p 이상 증가

OK저축은행(대표 정길호)의 연 20%의 고금리 대출비중이최근 1개월 새 10%포인트 가까이 늘어난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기준 OK저축은행의 연 20% 이상 고금리 대출자는 전체의 93.72%로 전월 85.57% 대비 8.15%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작년 말 기준 가계대출 취급규모 상위 4곳(SBI저축은행, OK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 가운데 고금리대출 증가폭이 가장…

신세계푸드, 사업활성화·조직개편 효과...매출원가율 ↓ 영업이익율↑
신세계푸드, 사업활성화·조직개편 효과...매출원가율 ↓ 영업이익율↑

신세계푸드(대표 최성재)가 지난해 가정간편식(HMR) 사업 활성화와 조직 개편을 통해 매출원가율은 낮추고 영업이익률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29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 매출액 대비 매출원가율을 집계한 결과, 신세계푸드의 지난해 매출원가율은 87.8%로 전년 89.1%에 비해 1.4%포인트 하락했다. 신세계푸드의 지난해 매출액은 1조393억 원으로 전년 9013억 원 대비…

한진칼, 올 1분기 투자액 1600만원 …전년 동기보다 1120억 원 급감
한진칼, 올 1분기 투자액 1600만원 …전년 동기보다 1120억 원 급감

한진칼(대표 조원태)의 올 1분기 신규 투자는 1600만원에 불과한 것으로나타났다. 29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30대 그룹 중 분기보고서를 제출한 259개 계열사의 유·무형자산 투자액 집계 결과 한진칼의 올 1분기 투자액은 약 1600만원으로 전년 동기1120억 8600만원에 비해 사실상 투자를 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진칼은 지난해 2월 한진해운이 보유한 미국과 유럽지역 상표권을…

현대엔지니어링, 실적호조로  부채비율과 차입금의존도 하락
현대엔지니어링, 실적호조로 부채비율과 차입금의존도 하락

현대엔지니어링(대표 성상록)이 최근 몇년 동안 이어진 실적호조세 영향으로지난해 부채비율과 차입금의존도가 모두 낮아졌다. 29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내 500대 기업의 장·단기차입금 현황을 집계한 결과 현대엔지니어링의 지난해 부채비율은 124.4%로 전년보다 14.4%포인트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10대 건설사 중 현대엔지니어링보다 부채비율이 낮은 기업은 현대산업개발…

[시승기]쏘나타 뉴라이즈, 풀체인지급 변화로 자존심 회복
[시승기]쏘나타 뉴라이즈, 풀체인지급 변화로 자존심 회복

현대자동차 쏘나타는 국내 중형세단 시장의 시그니처 모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십수년간 중형세단 시장 부동의 1위를 지키던 쏘나타는 2016년 강한 르노삼성 SM6와 쉐보레 말리부의 강한 도전에 직면했다. 쏘나타 아성에 균열이 갔던 2016년을 뒤로 하고 다시 시장을 석권하기 위해 쏘나타가 '뉴 라이즈'라는 이름으로 다시 돌아왔다.지난 3월8일 본격 출시되고 당월에만 전년 동월 대비 7.4% 늘어난 7578대가 팔렸으며…

오뚜기, 뉴질랜드 사골진국 시장서 중국산 밀어내고  '우뚝'
오뚜기, 뉴질랜드 사골진국 시장서 중국산 밀어내고 '우뚝'

오뚜기(대표 이강훈)의 뉴질랜드법인이사골진국시장에서 생산량을 증대와 경비 절감에 성공하며 중국산이 물러난 자리를 꿰찼다.24일 오뚜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오뚜기 뉴질랜드법인의 매출은 72억 원으로 전년 동기(69억 원) 대비 4.3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도 5억2900만 원으로 전년 동기(1억3300만 원) 대비 297.74% 늘었다.성장세는 올해 1분기에도 이어졌다. 오뚜기 뉴질랜드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33억 원…

우리은행, 12개 증권사가 위탁 금융사로 이용 '인기'
우리은행, 12개 증권사가 위탁 금융사로 이용 '인기'

우리은행(행장 이광구)이 증권사가 판매하는 상품 대리 위탁 기관으로 인기가 높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대표 유상호)·NH투자증권(대표 김원규) 등 20개의 증권사 가운데 12곳에서우리은행을 파생결합증권 위탁 금융사로 이용하는 것으로나타났다. 증권사는상품 거래를 위한대행 기관을선정할 때찾아가는 거리가 가깝고 편리하거나 주거래 은행을 택한다. 우리은행은고객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증권사 상품…

SK텔레콤, 투자‧사회공헌부문 500대 기업 최상위 올라
SK텔레콤, 투자‧사회공헌부문 500대 기업 최상위 올라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이 지난해 투자와 사회공헌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26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는 SK텔레콤이 국내 500대 기업 중 연매출 10조 원 이상을 기록한 기업 가운데 투자부문과 사회공헌부문에서 2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기업들의 투자 및 기부금을 점수화 한 뒤 업종별, 규모별 표준편차를 감안해서 결정했다. 구체적으로 투자부문은 시설투자와…

CJ헬스케어, ETC 제품판매비중 확대…실적개선 크게 기대
CJ헬스케어, ETC 제품판매비중 확대…실적개선 크게 기대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가 올해 1분기 실적 저하에도 앞으로 전문의약품(ETC) 제품판매 비중 확대를 통해 실적개선에 적극 나섰다. 26일 CJ헬스케어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CJ헬스케어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230억 원으로 전년 동기(1177억 원) 대비 4.5%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181억 원으로 전년 동기(187억 원) 대비 3.2% 감소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5283억 원, 영업이익 678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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