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게임대상, 넥슨 ‘HIT’·넷마블 ‘스톤에이지’ 2파전?
2016 게임대상, 넥슨 ‘HIT’·넷마블 ‘스톤에이지’ 2파전?

오는 11월 열리는 ‘2016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에서 어떤 게임이 대상에 선정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주요 예상 후보군들 중 실적 면에서는 넥슨(대표 박지원)의 ‘HIT’(개발사 넷게임즈)가 가장 돋보이며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여러 인기 RPG를 보유한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온라인게임 중에서는 네오위즈게임즈(이하 네오위즈, 대표 이기원)의 ‘블레스’가 내달 최대 규모 업데이트를 발판 삼…

“주가하락 막아라”...자사주 신탁한 식품업체는
“주가하락 막아라”...자사주 신탁한 식품업체는

오뚜기, 매일유업 등 국내 주요 식품업체들이 '주가 안정'을 위해 현재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맺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사주를 직접 취득하는 것보다 효율적으로 주식을 매입할 수 있다는 이점을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오뚜기는 지난 5월 3일 미래에셋대우와 10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3일까지로, 오뚜기는 계약체결 이후 꾸준히 신탁매수…

동서발전 등 9개 공기업, 1·2급 여성 직원 전무
동서발전 등 9개 공기업, 1·2급 여성 직원 전무

한국동서발전 등 9개 공기업의 부서장급인1·2급 직원 중에는 여성이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기업 30곳 전체 부서장급 직원(6292명) 중 여성 인력은 1.35%에 불과했다. 27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에 공개된 공기업 고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30개 공기업 부서장급에서 성비불균형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2016년 상반기 기준). 이들 공기업 부서장급…

5년간 공기업 여성채용 비중 1위는 관광공사…대한석탄공사 꼴찌
5년간 공기업 여성채용 비중 1위는 관광공사…대한석탄공사 꼴찌

30개 공기업 중 지난 5년간 신규채용 대비 여성채용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한국관광공사였다.가장 낮은 채용률을 보인 곳은 대한석탄공사로 나타났다. 27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알리오에 공개된 시장형, 준시장형 30개 공기업의 고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한국관광공사의 지난 5년간 여성 채용 비중은 전체 신규 채용 인원의61.7%에 육박했다. 반면 여성 채용의 비중이 가장 낮은 곳은 대한석탄…

GS홈쇼핑-팬오션, 매출 감소에도 원가부담 커져
GS홈쇼핑-팬오션, 매출 감소에도 원가부담 커져

GS홈쇼핑과 팬오션 2곳이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원가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실적을 보인 곳은 30대 그룹 계열사 중 2곳뿐이었다.22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올 상반기 30대 그룹 계열사 178곳의 매출액은 451조6731억 원으로 조사됐다.이는 작년 동기보다 2.5%(11조4743억 원) 감소한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원가는 4.7%(18조1767억 원) 줄었다. 매출 감소…

갤노트7 충격, 삼성전자 3분기 실적은?
갤노트7 충격, 삼성전자 3분기 실적은?

증권사들이 갤럭시 노트7 리콜을 실시한 삼성전자(부회장 권오현)의 실적 전망치를 10% 이상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증권가는 이번 리콜 건으로 삼성전자 IM(스마트폰)부문의 영업이익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면서 최근 업황이 호전되고 있는 반도체(DS)부문 수익성이 리콜비용을 얼마만큼 상쇄할 수 있을지에 따라 삼성전자의 올 3분기 영업이익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내다봤다.26일 증권가에 따르면 이달 들어 삼성전…

[CEO스토리]정수현 현대건설 사장,
[CEO스토리]정수현 현대건설 사장, "CEO는 실적으로 말한다"

취임사나 신년사마다 쏟아지는 회사 사장들의 원대한 포부가 얼마나 이행됐는지 알아봐야 하는 수고를 덜게 해준 CEO가 있다. 대표이사 취임 후 단 한 차례의 실적 부침 없이 회사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사진)이 그 주인공이다.1975년 평사원으로 현대건설에 입사한 정수현 사장은 현대건설 민간사업본부 이사, 건축사업본부 전무·본부장·부사장을, 2011년에는 현대엠코(현 현대엔지니어링에 합병) 대표…

한국마사회,  공기업 중 비정규직 비중 1위…정규직의 2.6배
한국마사회, 공기업 중 비정규직 비중 1위…정규직의 2.6배

30개 공기업 중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의 정규직 대비 비정규직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알리오에 공개된 시장형, 준시장형 30개 공기업의 고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한국마사회의 비정규직 수는 올 2분기 기준 2389명으로 집계됐다. 정규직 대비 비정규직 비중은 264.9%로 최다를 기록했다. 세 자릿수를 기록한 건 한국마사회가 유일했으며,30개 공기업…

삼성생명, 상여금 반토막…유지비용은 개선
삼성생명, 상여금 반토막…유지비용은 개선

삼성생명의 유지비용이 작년보다 280억 원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실적 부진으로 인해 상여금이 대폭 깍인 이유가 커 비용 절감의 의미가 부각되지 못했다.26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올 상반기 삼성생명의 유지비용은 7075억 원으로 조사됐다.이는 작년 동기보다 3.8%(278억 원) 감소한 것이다. 국내 생명보험사 15곳 중 유지비 감소액이 가장 많았고, 감소율도 가장 높았…

대한항공, 상반기 영업이익 1년 새 150% 급증
대한항공, 상반기 영업이익 1년 새 150% 급증

대한항공이 올 상반기 저유가와 여객수요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5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올 상반기 영업이익은 4825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57.5%(2951억 원) 증가했다.2분기에만 1592억 원 영업흑자를 올렸는데 이는 6년 만에 최대 실적이다. 작년 2분기 개별 실적이 -26억 원으로 적자를 기록한 것에 비하면 1…

롯데케미칼, 30대 그룹 유화업종 영업이익률 1위
롯데케미칼, 30대 그룹 유화업종 영업이익률 1위

롯데케미칼의 올 상반기 영업이익률이 30대 그룹 내 석유화학 업체 중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올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조9403만 원, 8685억 원으로 증가, 22.0%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유화업종 11곳의 영업이익도 작년 동기 대비 모두 상승했다. 영업이익률 평균이 11.9%로 작년 6.9%보다 4%p 이상 증가한 수치다. 영…

정유 4사, 매출원가 줄고 영업이익률 상승...유가 하락 덕
정유 4사, 매출원가 줄고 영업이익률 상승...유가 하락 덕

국내 정유사들의 영업이익률이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출자제한그룹 기준 30대 그룹 소속 회사의 상반기 영업이익(개별기준)을 조사한 결과, SK이노베이션과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 등 국내 정유 4사의 영업이익률이 지난해 대비 플러스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그 중 영업이익률의 상승폭이 가장 큰 정유사는 SK이노베이션이었다…

공기업 여성 사원 비중, 한국관광공사 '최고' vs 한국서부발전 '최저'
공기업 여성 사원 비중, 한국관광공사 '최고' vs 한국서부발전 '최저'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의전체 임직원 가운데 사원급 여성의비중이 3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개 공기업 중 가장 높은 수치다. 24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알리오에 공개된 시장형, 준시장형 30개 공기업의 상반기 고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임직원 중 사원급 여성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한국관광공사로, 29.6%를 차지했다. 이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25.3%), 주택도시보…

BMW i8, 제로백 단 4.4초…폭발적 질주본능
BMW i8, 제로백 단 4.4초…폭발적 질주본능

어렸을 적 '백투더퓨처'라는 시리즈물 영화를 재밌게 본 기억이 있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도 갔다가 미래도 가는, 상상력을 마구 자극하는 영화였는데 미래의 자동차는 모두 위로 열리는 문을 가진 멋들어진 차였다.1985년에 개봉한 이 영화의 미래 배경이었던 2015년도 한 해나 지난 시점에 마치 영화에서 뛰쳐 나온 듯한, 문이 위로 열리는 자동차를 시승했다. 2016년보다 더 미래지향적인 슈퍼카, BMW i8이 그 주인공이다.일…

[쪽지뉴스]롯데 오너일가 경영권 향배가 걱정되는 이유
[쪽지뉴스]롯데 오너일가 경영권 향배가 걱정되는 이유

"신동빈 회장이 구속될 경우, 일본 기업들의 경영 관례 상 롯데홀딩스의 대표직에서 해임될 수 있다. 그러면 한국과 일본 롯데그룹이 일본 측에 넘어갈지도 모른다."신동빈 회장이 2000억 원대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지난 20일 고강도 검찰조사를 받으면서 '구속 기소' 가능성이 커지자 재계 안팎에서 이 같은 우려가 나왔습니다. 롯데그룹 측도 "최악의 상황으로 경영공백을 맞을 경우 도덕적 책임으로 인한 일본 롯데홀딩스의 경…

프랭클린, 수익률 '톱 30' 펀드 최다…개별 수익률 1위는 '한투'
프랭클린, 수익률 '톱 30' 펀드 최다…개별 수익률 1위는 '한투'

국내 주식형 펀드 중 지난 1년간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Top 30 펀드'를 최다 보유한운용사는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은 총 8개 펀드가 수익률 상위 30위에 포함됐다. ‘프랭클린포커스증권모투자신탁(주식)’펀드와 ‘프랭클린포커스증권자투자신탁(주식)’펀드는 각각 15위 19위에 이름을 올렸고,6개 펀…

SKT·SK플래닛 시너지 확대 집중…생활플랫폼 서비스 확장
SKT·SK플래닛 시너지 확대 집중…생활플랫폼 서비스 확장

SK텔레콤(대표 장동현)과 SK플래닛(대표 서진우)이 홈 IoT(사물인터넷)를 바탕으로 사업 시너지 확대를 노리고 있다.23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두 회사는 버튼을 누르면 SK플래닛이 운영하는 오픈마켓 11번가의 생필품을 자동으로 주문·결제·배송해주는 ‘스마트 버튼 꾹’을 출시했다. 또한 SK텔레콤이 최근 선보인 음성인식 기반 인공지능 서비스 ‘누구’(NUGU)에도 SK플래닛 서비스를 적용하기 위해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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