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예금‧대출 동반 감소…실적부진에 수익기반 약화
신한은행, 예금‧대출 동반 감소…실적부진에 수익기반 약화

신한은행(행장 위성호)이 예금과 대출 잔액 모두 작년 말보다 줄면서 수익기반이약해진 것으로 나타났다.28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신한은행의 지난 3월 말 원화예수금 잔액은 186조8760억 원, 원화대출금 잔액은 183조6370억 원으로 각각 조사됐다.원화예수금은 작년 말에 비해 1조560억 원(0.6%), 원화대출금은 9220억 원(0.5)% 각각 감소했다.예금이 줄었다는 것은 운용할 자금이…

GS리테일, 실적은 한걸음 앞섰지만 연봉은 BGF리테일보다 뒷걸음
GS리테일, 실적은 한걸음 앞섰지만 연봉은 BGF리테일보다 뒷걸음

GS리테일(대표 허연수)이 BGF리테일(대표 박재구)보다 실적에서 한걸음 앞섰지만 직원 평균 연봉 수준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334개 기업의 직원 평균 연봉을 조사한 결과, GS리테일의 평균 연봉은 3600만 원으로 전년 보다 200만 원 줄어든데다 유통업계 평균 3710만 원을 밑돌았다. GS리테일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7조4020억 원, 영업이익 2181억 원을 기…

포스코, 시가총액 증가율 무려 62%↑...포스코강판·대우도 급증
포스코, 시가총액 증가율 무려 62%↑...포스코강판·대우도 급증

포스코그룹(회장 권오준) 6개 상장 계열사 시가총액이 1년여 만에 56%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지난 21일 현재 포스코그룹 상장 계열사 6곳의 시가총액은 28조7633억 원으로 2015년 말 대비 56.3% 증가했다. 특히 포스코를 비롯 포스코강판(대표 전중선), 포스코대우(대표 김영상) 등 3곳은 시총 증가율이 60%를 넘었다.3곳 모두 2015년 대비 작년 실적이…

효성, 1년새 시가총액 13% 늘어 ...자동차시장 성장 후방효과 '수익상승'
효성, 1년새 시가총액 13% 늘어 ...자동차시장 성장 후방효과 '수익상승'

효성그룹(회장 조현준) 상장사의 지난해 시가총액이 수익호조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 상승율을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효성(대표 조현상) 시가총액은 4조6706억2200만원으로 연초 개장일 종가기준 4조1263억100만원 대비 13.2% 늘어 코스피 지수 상승률 10.4%보다 2.8%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효성은 폴리프로필렌(PP)과 식음료 포장용으로 사용하는 필름…

고려개발, 대림그룹 상장 계얄사 중 시가총액 증가율 ‘톱’
고려개발, 대림그룹 상장 계얄사 중 시가총액 증가율 ‘톱’

대림그룹(회장 이준용)의 상장 계열사 가운데 고려개발의 시가총액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27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30대 그룹 상장사의 시총변화를 집계한 결과, 대림그룹의 시총은 지난 21일 종가기준으로 3조4736억 원으로 2015년 말 2조7588억 원에 비해 25.9% 증가했다. 주력기업인 대림산업이 건설 불황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영업이익 419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2717억 원…

SK그룹, 시총 재계 2위 올라…SK하이닉스 ‘점프’  효과
SK그룹, 시총 재계 2위 올라…SK하이닉스 ‘점프’ 효과

SK그룹(회장 최태원) 상장사 시가총액이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을 제치고 재계 2위로 뛰어올랐다. 27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지난 21일 종가를 기준으로 SK그룹 상장사 15곳의 시가총액 합산액은 99조4800억 원으로 2015년 말에 비해 30.1%(23조400억 원) 증가했다. SK그룹 상장사 시총은 최태원 회장 사면 이후 주력사가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배당을 확대한데다 실적…

삼성물산, 실적 개선에도 시총 감소…지배구조 개편 지연 우려?
삼성물산, 실적 개선에도 시총 감소…지배구조 개편 지연 우려?

삼성물산(대표 최치훈)이 지난해 영업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등으로 지배구조 개편에 차질이 생기며 시가총액이 줄었다. 27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30대 그룹 상장사의 시총변화를 집계한 결과, 삼성물산의 지난 21일 기준 시총은 24조7545억 원으로 2015년 말 26조5566억 원에 비해 6.9%(1조8398억 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물산은 2015년 10월 구 삼…

홍준기 경동나비엔 사장, ‘경영쇄신’ 새 바람 일으킬까?
홍준기 경동나비엔 사장, ‘경영쇄신’ 새 바람 일으킬까?

홍준기 신임 경동나비엔 사장이정체된 시장에서경영쇄신 효과를 가져올지 업계 관심이 쏠렸다. 경동나비엔은 생활환경 에너지솔루션 기업으로 변화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 1월 코웨이 대표이사를 역임했던 홍준기 대표를 영입했다. 국내 보일러시장 점유율 1위 경동나비엔이 생활환경 전반에서 쾌적하고 안락한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소비자에 다가서는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차원이다. 단순히 보일러…

롯데그룹, 롯데케미칼 효자 노릇에 유통 빅3 중 시총 증가율 '톱'
롯데그룹, 롯데케미칼 효자 노릇에 유통 빅3 중 시총 증가율 '톱'

롯데그룹(회장 신동빈)의 국내 유통 빅3(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그룹사 중 시가총액 증가율이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롯데케미칼이 효자노릇을 톡톡히 했다. 27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30대 그룹 상장사 176개사의 2015년 말 대비 21일 종가 기준으로 시총을 조사한 결과, 롯데그룹 전체 시총은 14% 늘어나 유통 빅3중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 기간 롯데그룹 상장 계열 9개사의 시총…

삼성중공업, 지난해 이자비용 60%↑…영업적자·차입증가 원인
삼성중공업, 지난해 이자비용 60%↑…영업적자·차입증가 원인

삼성중공업(대표 박대영)이 지난해 수주부진에 따른 영업적자를 기록한 가운데 이자비용만 전년에 비해 6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의 지난해 이자비용은 687억5500만원으로 전년 431억3300만원보다 59.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자비용 급증은 지난해 수주 실적이 5억2000만 달러로 연초 목표였던 125억 달러에 크게 밑돌아 영업손실…

두산그룹, 차입금·부채비율 개선없어…실적 언제 좋아지나
두산그룹, 차입금·부채비율 개선없어…실적 언제 좋아지나

두산그룹 계열사의 구조조정 성과가 가시화하면서 재무건전성이 개선됐지만 차입금 상환 부담이 여전히 적지 않아 실질적인 실적 개선에는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 27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지난해 두산, 두산건설,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등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 이자보상배율이 전년보다 대부분 상승했다. 지난해 ㈜두산의 이자보상배율은 5.91로 전년 5.59보다 0.31 올랐고 두산…

삼성 금융사, 실적 따라가는 시총...4곳 중 3곳 영업익·주가 동반 하락
삼성 금융사, 실적 따라가는 시총...4곳 중 3곳 영업익·주가 동반 하락

삼성그룹 금융계열사가 지난해 적지않은 주가영향 요인에도시가총액은 실적을 그대로 반영했다.27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삼성 금융계열사 4곳 중 3곳의 지난 21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2016년 초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삼성화재(대표 안민수)의 시총은 13조3184억 원으로 2016년 초에 비해 12.2%(1조8527억 원) 감소했고, 삼성증권(대표 윤용암) 6.5%(2085억 원), 삼성…

영풍그룹 상장 계열사 영업이익 증가에도 시총 7% 넘게 증발
영풍그룹 상장 계열사 영업이익 증가에도 시총 7% 넘게 증발

영풍그룹 상장 계열사의 시가총액이 영업이익 증가에도 7% 넘게 감소했다. 27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영풍그룹 상장 계열사 6곳의 시총은 지난 21일 종가기준 총 10조7325억 원으로 지난 2015년 연말보다 7.36% 감소했다. 영풍그룹 6개 계열사의 지난해 총 영업이익은 7239억 원으로 2015년 대비 13.2% 늘었다. 계열사중 시그네틱스의 시총은 22% 이상 증발한 1170억 원으로 나타났…

500대기업 직원 연봉 7400만원…억대 연봉은 12곳
500대기업 직원 연봉 7400만원…억대 연봉은 12곳

500대 기업 중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이 1억 원을 넘은 곳은 총 12개 사에 달했고 이 중 절반이 석유화학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여천NCC가 1억199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한화토탈, GS칼텍스, 대한유화 등 석유화학업체들이 2~4위도 싹쓸이했다.코리안리, 신한금융지주, 삼성전자, SK텔레콤 등 업종 대표기업들도 억대 연봉 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업종별로는 증권업종이 9000만 원에 육박했고, IT전기전자,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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