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O스코어데일리
하림, AI에 웃고 살충제 계란 사태에 울고…적자에 한숨
하림, AI에 웃고 살충제 계란 사태에 울고…적자에 한숨

하림(대표 이문용)이 올 들어 조류인플루엔자(AI) 사태로 일시 수혜를 입었다가 '살충제 계란' 파동에 다시 역풍을 맞았다. 2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하림의 개별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3억 원 적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도 18억 원 적자로 돌아섰다. 외형도…

두산건설, 2년새 정규직 절반 수준 감축…사업부 매각 여파
두산건설, 2년새 정규직 절반 수준 감축…사업부 매각 여파

두산건설(대표 이병화)의 최근 2년새 전체 정규직이 절반 가까이 줄었다. 2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500대 기업 고용 현황을 집계한 결과, 두산건설의 올해 3분기 기준 정규직은 826명으로 2015년 말 대비 44.7%(669명) 감소했다. 두산건설의 정직원 감소율은 500대 기업 내…

KT엠모바일, 가입자 증가에도 출혈경쟁으로 적자 여전
KT엠모바일, 가입자 증가에도 출혈경쟁으로 적자 여전

KT(회장 황창규) 알뜰폰 자회사 KT엠모바일이 ‘속 빈 강정’식 성장을 이어갔다. 공격적인 가입회선 유치 덕에 매출은 대폭 증가했지만 출혈경쟁 탓에 손실도 확대됐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T엠모바일(대표 김동광)의 올 1~3분기 누적 매출은 117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

삼성 금융계열사, 직원수 1년 새 100명 이상 감소
삼성 금융계열사, 직원수 1년 새 100명 이상 감소

삼성그룹 금융 계열사 4곳의 직원수가 최근 1년 새 100명 이상 줄었다. 2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올 3분기 말 기준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카드 등 삼성 금융 계열사 4곳의 직원수는 전년 동기 대비 0.7%(105명) 감소한 1만4591명을 기록했다. 계열사별 직원…

대림산업, 올 수주잔고 3조 감소…수익성 위주 선별 수주 영향
대림산업, 올 수주잔고 3조 감소…수익성 위주 선별 수주 영향

대림산업(부회장 이해욱)이 올 들어 호실적을 이어갔지만 신규 수주가 줄면서 미래 매출 원동력인 수주잔고는 감소 추세다. 23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27조5376억 원으로 지난해 말 30조5159억 원 대비 9.8%(2조9783억 원)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대림산업은 올해 3분기중 2조5289…

금호아시아나, 여성 정규직 줄고 기간제만 증가 이유는
금호아시아나, 여성 정규직 줄고 기간제만 증가 이유는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의 여성직원 가운데 정규직은 감소한 반면 기간제가 늘어남에 따라 여성이 채용에서 불리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3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사인 △금호산업 △아시아나항공 △금호타이어의 총 직원 수는 올해 9월말…

한국시설안전공단, 준정부기관 88곳 중 복리후생비 천국
한국시설안전공단, 준정부기관 88곳 중 복리후생비 천국

한국시설안전공단(사장 강영종)의 직원 1인당 평균 복리후생비가 준정부기관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23일 기업 경영평가 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올해 급여성 복리후생비는 1인당 492만 원으로 다른 준정부기관 87곳보다 최소 2배에서 최대 72배 많았다. 한국시설안…

한화생명보험, 투자부동산 임대 순이익 3년새 75% 급감
한화생명보험, 투자부동산 임대 순이익 3년새 75% 급감

한화생명보험(대표 차남규)의 투자부동산 임대 순이익이 3년새 75% 감소하면서 운용자산 포트폴리오 가운데 부동산 비중이 낮아졌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한화생명의 투자부동산 임대 순이익이 11억 원으로 3년 전보다 75% 감소했다. 그룹 계열사인 한화손해보험의 투자부동…

한화건설, 실적악화에 R&D 투자도 감소세
한화건설, 실적악화에 R&D 투자도 감소세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올 들어 실적부진에 빠진 가운데 연구개발(RD) 투자도 대폭 감소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건설의 올해 3분기 기준 매출액 대비 RD 비중은 0.16%로 전년 0.78% 대비 0.62%포인트 축소됐다. 한화건설의 매출 대비 RD 비중은 2015년 1.51%로 건설사 중 높은 수…

KDB생명, 임원 5명 중 4명 내년 임기만료…연임 불투명
KDB생명, 임원 5명 중 4명 내년 임기만료…연임 불투명

KDB생명이 안양수 사장을 포함한 임원 5명 중 4명의 임기가 내년 만료되는 가운데 연임 가능성 높지 않아 보인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DB생명 임원진(비상근 제외)은 안양수 사장을 비롯 하승훈 상근감사위원, 권영민 총괄부사장, 서영일 상무(경영지원실장), 임종국 위험관리책임자(CRO, 상무) 등 5명이다…

신세계그룹, 주요 유통그룹사중 홀로 고용 줄어
신세계그룹, 주요 유통그룹사중 홀로 고용 줄어

신세계그룹(회장 이명희)이 1년 새 고용 규모가 200명 가까이 감소한 가운데 계열사 중 신세계가 감소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기준 신세계그룹의 전체 고용 규모는 1만380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83명(1.3%)줄었다.…

셀트리온제약, 램시마 연평균 매출성장률 70%…연간 160억 예상
셀트리온제약, 램시마 연평균 매출성장률 70%…연간 160억 예상

셀트리온제약(대표 서정수)의 대표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연평균 매출성장률이 70%에 달한 가운데 국내 연간 매출액 160억 원 돌파 가능성이 높아졌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제약의 올해 3분기 말 기준 램시마 매출액은 100억7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77억4100만 원 대비 30.1% 증가했다. 자가면역…

경동나비엔, 홍준기 대표 영입 효과…해외사업 괄목성장
경동나비엔, 홍준기 대표 영입 효과…해외사업 괄목성장

경동나비엔의 해외매출이 홍준기 대표 취임 이후 22% 이상 급증했다. 2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경동나비엔의 3분기 누적 해외 매출은 244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5%(448억 원) 증가했다. 홍준기 대표는 지난 1월 취임 당시 삼성전자와 코웨이 시절 해외통으…

국내 사모펀드, 기업 인수 후 투자 줄이고 이익만 늘려
국내 사모펀드, 기업 인수 후 투자 줄이고 이익만 늘려

인수합병(MA) 시장의 ‘큰 손’인 국내 사모펀드(PEF)는 기업을 인수한 뒤 투자를 줄이고 이익은 크게 늘린 것으로 조사됐다. 대형 사모펀드 8곳이 인수한 25개 사의 인수 후 매출은 평균 10%, 투자는 16%나 줄었음에도 영업이익은 26%, 당기순이익은 무려 706%나 급증했다. 최대 사모펀드인 MBK파트너스가…

이미지
국내 500대 기업
500대 기업 업종별 분류
공정위 기준 대기업 집단
이달의 주식부호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