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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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제 8차 불법유통 대응백서 발간…글로벌 불법 콘텐츠 누적 10억건 삭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불법유통대응팀 피콕(P.CoK)의 지난해 하반기(7~12월) 성과가 담긴 제8차 불법유통 대응백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백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누적 단속 성과다. 피콕이 ...
LGU+, 포티넷과 차세대 보안 서비스 협력 나선다
LG유플러스가 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 포티넷(Fortinet)과 손잡고 차세대 보안 서비스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와 포티넷은 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에서 보안 서비스 경쟁력 강화...
네이버, ‘AI 브리핑’ 통했다… 8년 만에 검색 점유율 ‘최고’
생성형 AI 확산으로 검색 시장에서도 챗GPT·제미나이 등이 급부상중인 가운데, 검색서비스 강자인 네이버가 AI 기반 검색 서비스 ‘AI 브리핑’을 앞세워 국내 검색 점유율을 8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
한화금융 PLUS, 러닝 앰버서더 ‘TEAM PLUS’ 출범
한화금융 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보, 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자산운용, 이하 한화금융) 공동 브랜드 PLUS의 러닝 브랜드인 ‘PLUS RUN’은 11일 러닝 앰버서더 그룹 ‘TEAM PLUS’를 출범한다고 이...
신세계백화점, CDP 탄소경영 특별상 수상
신세계백화점은 글로벌 환경경영 인증기간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로부터 ‘탄소경영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CDP 평가에 처음으로 참가했음에도 공시 첫해에 글로벌 상위...
교보생명, ‘심폐소생술, 제세동술∙전기적심조율전환 특약’ 배타적사용권 획득
교보생명은 ‘교보마이플랜건강보험 (무배당)’의 신규특약 2종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배타적사용권이란 생명보험협회가 독창적인 금융상품에 부...
한국 진출 외국계 기업 매출의 1% 법인세 납부…“‘배민’만 5% 넘어, 세금 기여 ‘최고’”
국내에 진출해 있는 외국계 기업의 법인세 납부액이 매출액 대비 1%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외국계 기업의 법인세 납부액이 최근 2년 새 33% 이상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매출 3조원 이상 대형 외...
‘통합 항공사’ 출범 앞둔 대한항공, 이사회 선진화 나선다
대한항공이 이사진 개편을 단행하며 경영진 재정비와 거버넌스 강화에 나선다. 올해 말 아시아나항공과 완전히 결합한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둔 가운데 상법 개정에 발맞춘 정관 변경을 통해 지배구조 선진화도 ...
빵값 인하 이어 라면·과자까지…정부 물가 압박에 식품업계 ‘긴장’
정부가 생활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국내 식품업계를 향한 가격 인하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최근 설탕·밀가루·전분당 등 가공식품 원재료 가격 인하로 빵·케이크 가격이 내려간 만큼 라면·과자 가격 역시...
삼성증권도 금융위 출신 영입…발행어음 인가 ‘대관 강화’ 해석
메리츠증권에 이어 삼성증권도 금융위원회 출신 인사를 영입했다. 업계에서는 삼성증권과 메리츠증권이 발행어음 인가를 앞두고 대관(代官) 역량 강화에 나선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다만 삼성증권 측은 이번 인...
KCC, ‘자사주 소각·지분 유동화’ 주총 상정…상법개정안·행동주의 요구 반영
KCC가 자사주 소각과 삼성물산 지분 유동화 안건을 정기주주총회 의제로 확정했다. 제3차 상법개정안 통과와 행동주의 펀드의 요구가 거세진데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
삼성전자, 올 상반기 자기주식 8700만주 소각한다…약 16조원 규모
삼성전자가 올해 상반기 중 자기주식 8700만주를 소각한다. 삼성전자는 10일 2025년 사업보고서를 통해 공시 기준 변경에 따른 자사주 처리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해 말 기준 1억543만주의 자사주를 보유한 삼...
한국거래소 또 전산오류…거래시간 연장 논란 갈등 심화될 듯
증시가 요동치면서 투자자금이 몰림에 따라 한국거래소(KRX, 이하 거래소)에서 또 전산오류가 발생했다. 특히 최근 거래소에서 추진 중인 ‘24시간 주식 거래’가 증권업계와 노조의 반발에 부딪힌 가운데, 재차 ...
중동 전쟁에 환율 ‘롤러코스터’…은행 외화유동성 관리 부담 급증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종전 가능성 발언에 일부 상승폭을 반납했다. 중동 정세가 급변하면서 글로벌 금융시...
신한금융 신종자본증권 흥행…금융지주 자본확충 ‘청신호’
금융지주들이 자본 건전성 강화를 위해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금융사의 자본 관리 중요성이 한층 커진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신한금융지주가 4대 금융지...
SK㈜, 5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지주사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
SK그룹의 지주사인 SK㈜가 5조1000억원가량의 자기주식을 소각한다. 지주사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SK는 10일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약 1798만주 중 임직원 보상 활용 목적을 제외한 자사주 1469만주를 소각...
[현장] 제약업계 “일방적 약가 인하 재고해야”…약업인 서명운동 시작
“국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대한민국 약업인 서명운동에 돌입하겠다.”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는 10일 오전 11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층 대강당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
현대차·기아, 주총 화두 ‘지배구조 개편’…전자주총·집중투표제 손질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전자주주총회 도입과 집중투표제 관련 정관 정비 등을 추진하며 지배구조 개편에 나선다. 주주권 강화와 이사회 독립성 확대를 골자로 한 상법 3차개정안이 지난 6...
박윤영 號 , ‘AI KT’ 새 판 짠다…11일 이사회 개최, 인사 밑그림 나오나
KT가 이달 말 ‘박윤영호’ 출범을 앞두고, AI 사업을 이끌 임원 인사에 나선다. 박 내정자가 B2B 전문가인 만큼, AI 사업 역시 B2B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KT 이사회는 오는 11일 회의를 열...
백화점·면세점 하청노조,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원청교섭 요구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 법률) 시행일인 10일 백화점과 면세점 하청노동조합(이하 노조)이 원청 교섭을 요구했다. 노란봉투법은 원청의 사용자성이 인정될 경우, 하청노조는 자사의 경...
[그래픽] 현대자동차·기아 정기 주주총회 주요 안건
[26-02호] 500대기업 조직문화 평점 현황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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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식부호] 2월말 기준 ‘100만닉스·20만전자’ 관련 인사 보유주식 가치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