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렌탈 넘어 라이프케어로…코웨이가 시니어 시장에 공들이는 이유는?
국내 생활가전 렌탈 강자인 코웨이가 시니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요양·간병 등을 아우르는 라이프케어 상품에 이어 최근에는 보행을 돕는 웨어러블 로봇까지 선보이며 헬스케어 영역으로 사업을 넓히...
상반기 훨훨 난 경동나비엔…코맥스 상장 유지·정상화 ‘총력’
경동나비엔이 올해 상반기 북미 시장 성장과 미국 관세 환급 효과에 힘입어 호실적을 거뒀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개선했다. 다만 스마트홈 사업 확대를 위해 인수한...
바디프랜드, 외형만 커지고 돈은 못 벌었다…건기식 승부수 통할까
곽도연·김철환 공동 대표이사가 이끄는 바디프랜드가 올해 상반기 매출 성장을 이뤘지만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서며 수익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본업의 수익성이 흔들리자 회사는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시...
칼라일 체제 청호나이스, 정창국號 출범…첫 과제는 ‘수익성’
청호그룹이 글로벌 사모펀드(PEF) 칼라일에 인수된 이후 첫 그룹 수장으로 최진환 전 롯데렌탈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 그룹 핵심 계열사인 청호나이스도 정창국 신임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며 새 경영진을 ...
실적 날개 단 코웨이, 커피 얼음정수기 출격…청호나이스와 맞붙는다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둔 코웨이가 커피 얼음정수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2015년 이후 11년 만에 재도전이다. 국내외 렌탈 사업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하반기에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
코웨이, 용기 제약 없앤 ‘S인덕션’ 출시
코웨이가 용기 타입에 맞춰 가열 방식을 자동 전환해주는 ‘S인덕션’ 전기레인지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코웨이에 따르면 해당 신제품은 인덕션 전용 용기뿐만 아니라 내열 유리 냄비 등 일반 조리기구...
바디프랜드, 건기식 시장 출사표…“마사지케어 넘어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바디프랜드가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를 공식 론칭하고,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진출한다. 헬스케어로봇 중심의 마사지케어를 넘어 일상 속 이너케어까지 아우르는 ‘건강수명 토탈케어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
롯데하이마트, 2분기 영업이익 9억원…전년比 91.3%↓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2분기 매출이 59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줄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억원으로 91.3% 감소했다. 다만 지난해 2분기 일회성 요인으로 발생했던 부가세 환급(66억...
코웨이, 상반기 코웨이갤러리 10곳 신규 출점…“고객 접점 강화”
코웨이가 올해 상반기 전국 주요 상권에 브랜드 체험·판매 공간인 ‘코웨이갤러리’ 10곳을 새롭게 연다. 오프라인 접점을 수도권뿐만 아니라 영남·호남 등 주요 거점 도시로 확대해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
플랫폼 출신 CEO…롯데하이마트, 김종윤 리더십 통할까
실적 부진에 빠진 롯데하이마트가 대표이사 교체라는 승부수를 띄웠다. 새 수장으로는 야놀자의 성장세를 견인한 김종윤 대표이사 부사장이 내정됐다. 비(非)가전 출신인 김 내정자가 플랫폼 기업에서 쌓은 혁신 ...
웅진그룹, 프리드라이프 인수 1년…포트폴리오 재편 ‘속도’
웅진그룹이 프리드라이프를 품은 지 1년이 지났다. 웅진은 프리드라이프 편입으로 자산 규모가 6조원을 넘어서며 12년 만에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재진입했다. 프리드라이프는 그룹의 새 캐시카우로 자리매김했고, ...
칼라일 품에 안긴 청호나이스…코웨이發 디자인 침해 소송 직면
글로벌 사모펀드 칼라일그룹에 인수되는 청호나이스가 예상치 못한 법적 리스크에 직면했다. 경쟁사인 코웨이가 ‘서밋타워 공기청정기’를 상대로 디자인권 침해금지 소송을 제기하면서다. 업계에서는 양사 간 지...
코웨이, 청호나이스에 ‘공기청정기’ 디자인 침해 소송 제기
코웨이가 청호나이스의 ‘서밋타워 공기청정기’를 상대로 디자인권 침해 금지 소송을 제기하며 디자인 지식재산권(IP) 보호에 나섰다. 이번 소송은 코웨이가 지난 1월 신설한 디자인 모니터링 태스크포스(TF)가 추...
롯데하이마트, 신임 대표에 야놀자 출신 김종윤 부사장 내정
롯데하이마트가 신임 대표이사로 김종윤 부사장을 내정했다. 12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김 내정자는 구글과 맥킨지앤드컴퍼니, 야놀자 등에서 경력을 쌓으며 전략 수립, 마케팅, 신규 사업 개발 분야의 전문성...
북미서 훨훨 나는 경동나비엔…보일러 넘어 HVAC으로 외연 확장
경동나비엔이 해외 시장 성장에 힘입어 실적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해외 매출 비중이 70%에 육박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보일러 중심 사업을 넘어 냉난방·공조(HVAC)를 아우르는 종합 에너지 솔...
바디프랜드, 3년째 순손실에 차입금도 급증…재무건전성 ‘흔들’
바디프랜드가 수익성과 재무건전성 악화라는 이중고에 직면했다. 3년째 순손실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는 영업적자로 돌아섰고, 차입금 증가와 현금성 자산 감소로 재무 부담도 가중되고 있다. 회사는 ‘헬...
전자랜드, 대한물리치료사협회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전자랜드와 대한물리치료사협회가 상호 발전과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전자랜드에 따르면 지난 1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전자랜드 본사에서 김형영 전자랜...
청호나이스, 본격적인 무더위에 얼음정수기 판매 ‘쑥’
초여름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얼음정수기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집에서도 카페처럼 시원한 얼음 음료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얼음정수기는 여름철 대표 가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
코웨이, 비산흡입 기능 갖춘 코웨이 ‘룰루 더매너 비데 플러스’ 선봬
코웨이가 욕실 공간까지 케어하는 ‘룰루 더매너 비데 플러스’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룰루 더매너 비데 플러스는 ‘비산흡입 기능’을 적용했다. 변기 물을 내릴 때 발생하는 미세 물방울과 세균을 흡입한다. ...
점포 줄이고 PB 키웠지만…롯데하이마트, 본업 경쟁력 고도화 과제
롯데하이마트가 점포 효율화와 자체 브랜드(PB) 강화 노력에도 적자폭을 키웠다. 회사는 고객 평생 케어 사업과 인공지능(AI) 기반 이커머스 등 신사업 카드를 꺼내들었지만, 온라인 중심 소비가 굳어진 상황에서...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