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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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1분기 영업이익 110억원…전년比 3.8% 증가
CJ프레시웨이가 1분기 매출 8339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4%, 3.8% 증가한 수치다. 대외 불확실성으로 인한 내수 소비심리 위축 상황 속에서도 전 사업 부문에...
동원산업, 1분기 영업이익 1462억…전년比 17.1% 증가
동원그룹 지주사인 동원산업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액이 2조5300억원, 영업이익 146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9.1%, 17.1% 증가한 수치다. 지속되는 고환율과 글로벌 ...
롯데웰푸드, 1분기 영업익 전년比 118%↑…“해외 사업이 견인”
롯데웰푸드는 올해 1분기 매출이 1조273억원으로 전년 대비 5.4%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58억원으로 118%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3.5%다. 인도, 카자흐스탄 등 주요 글로벌 거점에서의 호...
과징금 1000억 깎였는데…제당 3사, 행정소송 택한 이유는?
설탕 가격 담합으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은 CJ제일제당·삼양사·대한제당 등 제당 3사가 과징금 감액에도 행정소송에 나섰다. 단순히 과징금 규모를 줄이기보다 ‘담합 기업’으로 규정되는 데 따른 향후 법...
롯데칠성음료, 1분기 영업이익 478억원…전년比 91.2% 증가
롯데칠성음료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2%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은 95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 순이익은 253억원으로 368.5% 늘었다. 음료 부...
이원택號 롯데GRS, 8년 만에 매출 1조 넘겼다…내실 경영 ‘강화’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가 8년 만에 매출 1조 클럽에 재진입했다. 1년 새 현금이 줄고 부채가 늘었지만, 회사는 재무구조 개선에 집중해 내실 경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4일 롯데GRS 사업보고서에 따르...
아워홈, ‘테이크’로 뷔페 시장 진출…“외식사업 확장”
아워홈은 새로운 뷔페 브랜드 ‘테이크(TAKE)’를 선보이며 외식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5월 1일 문을 여는 ‘테이크 1호 매장’은 서울 종로구 영풍빌딩 지하 2층에 자리를 잡았다. 전용면적 약 823㎡(2...
비알코리아, 신임 대표이사에 조윤상 전 한국피자헛 대표 선임
배스킨라빈스와 던킨을 운영하는 비알코리아는 신임 대표이사로 조윤상 전 한국피자헛 대표를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새로운 리더십을 기반으로 경영 체질을 강화하고 브랜드 경쟁력 제고와 디지...
롯데웰푸드, 4종 말차맛 신제품 선봬
롯데웰푸드가 말차맛 디저트 4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말차맛 디저트 시리즈는 상시 운영 제품과 시즌 한정판 제품으로 준비됐다. 이번에 출시되는 말차맛 정규 제품은 ‘카스타드 Cake 말차&딸기’, ‘...
CJ제일제당, 베트남 최대 유통사 ‘박화산’과 협력 강화…“K-푸드 확대”
CJ제일제당은 베트남 1위 유통사인 ‘박화산(Bách Hóa Xanh)’과 협력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박화산은 베트남 최대 리테일 그룹 ‘MWG’ 산하의 슈퍼마켓 체인으로, 전국에 276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CJ...
“몸집 키워 다시 매물로”…맘스터치, 이번엔 새 주인 찾을까
버거·치킨 프랜차이즈 맘스터치가 매물로 나왔다. 2022년 이후 약 4년 만이다. 매년 외형과 수익성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번엔 새 주인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7일 맘스터치 감사보고서에 따르...
삼립, ‘명인명작 통팥도라야끼’ 제품 전량 회수
삼립은 ‘명인명작 통팥 도라야끼’ 제품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해당 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당사의 제조협력사 호남샤니(광주시 광산구 소재)가 제조...
BBQ, 태국 마스터프랜차이즈 체결…“동남아 시장 확대”
제너시스BBQ 그룹은 태국 현지 기업과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하며 동남아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태국은 동남아 핵심 시장으로 꼽히는 곳이다. BBQ는 방콕을 중심으로 치앙마이, 푸켓,...
치킨 빅3, 외형 성장에도 수익성 희비…bhc 질주·교촌 회복·BBQ 후퇴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빅3’가 지난해 나란히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수익성에선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bhc가 독주 체제를 굳혔고, 교촌은 회복 흐름을 타며 반등의 신호를 보낸 반면 BBQ는 유일하게 ...
한화 3남 김동선 주도…아워홈, ‘육아동행지원금’ 수혜 100가정 돌파
아워홈은 ‘육아동행지원금’ 수령 가정이 이달로 100곳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시행 1년이 채 되기도 전에 이룬 큰 성과다. 이달 기준 한화그룹 내 육아동행지원금을 받은 가정은 354 가정(지급 예정자 포함)...
BBQ, 온두라스서 두 달 만에 4호점 오픈…“중남미 확장 본격화”
제너시스BBQ 그룹은 온두라스 제2 도시 산페드로술라 남동부에 위치한 복합 상업시설 ‘타운센터’에 4호점인 BBQ 타운센터점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BBQ는 지난 2월 산페드로술라시 마스데발 플라자 1호...
hy, 사명 변경 5년…자체 배달앱 접고 신사업 줄줄이 ‘적자 늪’
사명 변경 5년을 맞은 hy의 체질 개선 전략이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자체 배달앱 ‘노크’의 조기 철수에 이어 배달 대행 플랫폼 ‘부릉’과 의료사업 등 신사업 전반에서 적자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
동원산업, M&A 담당 임원 영입…바이오·HMM 인수 재점화하나
동원산업이 인수합병(M&A) 담당 임원을 새롭게 영입, 본격적으로 M&A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졌다. 업계에서는 동원산업이 과거 고배를 마셨던 바이오 기업과 HMM 인수를 주요 타깃으로 검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
흰우유 소비 ‘뚝’…본업 흔들린 매일유업, 영유아식으로 돌파구 찾나
국내 흰우유 소비가 구조적으로 감소하면서 유업계의 핵심 수익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 매일유업은 본업 성장 한계가 뚜렷해지자 영유아식 시장으로 눈을 돌리며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 분유 중심에서 이유식·간...
농심, 모스크바에 러시아 법인 설립…“30년 매출 3000만 달러 목표”
농심은 오는 6월 러시아 모스크바에 현지 판매법인 ‘농심 러시아(Nongshim Rus LLC)’를 설립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5년 3월 네덜란드에 유럽 법인을 설립한 지 1년 3개월 만의 신규 법인이다. 농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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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잎담배 농가 모종이식 봉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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