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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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AI스마트패드’ 시범 도입…디지털 창구 구현
NH농협은행은 고객 편의와 보안 강화를 위해 AI 안면인증 기반의 통합인증단말기인 ‘AI스마트패드’를 전국 100개 영업점에 시범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번에 적용된 AI스마트패드는 단...
iM뱅크, 시니어 특화점포 ‘iM연금설계 상담소’ 시행
iM뱅크는 시니어 특화 자산관리 체계 구축 및 시니어 대상 오프라인 점포 접점 확대를 위해 시니어 특화점포인 ‘iM연금설계 상담소’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iM뱅크에 따르면 기대수명이 증가하고 연금시장 ...
NH투자증권 해외사업 ‘미국 질주’…동남아는 부진 지속
올해 상반기 NH투자증권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해외에서도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미국법인의 실적이 2배 이상 증가한 덕분이다. 반면 인도네시아에서 적자를 지속하는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서는 ...
우리금융미래재단, 강원 초등생 175명에 아침밥 제공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21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월드비전과 아침 결식 우려 초등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우리아이 든든아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우리아이 든든아침’은 아침...
‘배당실탄’ 손보 이익잉여금 60조 눈앞…삼성화재 13.7조 ‘독주’
국내에서 영업 중인 손해보험사들이 쌓아둔 이익잉여금이 60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익잉여금은 회사가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 가운데 배당 등으로 외부에 지급하지 않고 내부에 축적한 금액...
TSR 1·2위 미래에셋·키움증권…CEO 보수는 ‘두 배 이상’, 이유는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임원 보수 공시를 강화하면서 최근 3년간 총주주수익률(TSR), 영업이익 등 기업 성과와 임원 보수를 함께 공개하도록 했다. 이런 가운데 주요 상장 증권사의 TSR과 대표이사 보수가 반드시 ...
45조 불어난 퇴직연금, 절반이 증권사로…DC·IRP 등 투자형에 ‘뭉칫돈’
증시 호조에 힘입어 증권사 퇴직연금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2분기 전체 퇴직연금 적립금이 45조 가량 늘어난 가운데, 증권사의 퇴직연금은 1개 분기 만에 23조원 넘게 늘어나며 전체 증가액...
내부통제 인력 늘렸는데…4대 은행 금융사고 9년간 5495억원
주요 은행들이 일제히 내부통제 강화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음에도 사기·횡령 등 금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업계 안팎에서는 단순한 인력과 투자 확대를 넘어 보다 실효성 있는 대책을 ...
카드론 조이자 ‘더 비싼’ 현금서비스로 몰렸다 …“채무의 질 악화 우려”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로 카드론 잔액이 두 달 연속 감소한 반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현금서비스 잔액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카드사들이 총량관리 목표에 맞춰 카드론 공급을 조절하고 있지만 단...
카카오뱅크 노사 갈등 격화…총파업 선언에 ‘성과급’ 쟁점 부상
카카오뱅크 노조가 오는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5일간 전면 총파업에 돌입한다. 카카오뱅크 노조가 장기간 연속 파업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달 말 첫 하루 파업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쟁의 수위...
[현장] “K-스테이블코인, 선택과 집중에 무게… “무역·내부정산·플랫폼·AI 거래 공략해야”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이 본격화하고 올 하반기 원화 스테이블코인(이하 K-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가속화하는 가운데, K-스테이블코인 발행 전략의 방향을 둘러싼 전문가 논의가 국회에서 점화됐다. ...
신한카드, ‘카카오뱅크 착붙 신한카드’ 출시…디자인 3종 구성
신한카드는 카카오뱅크와 함께 트렌디한 생활 밀착형 혜택을 담은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인 ‘카카오뱅크 착붙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이 카드는 작년 ‘카카오뱅크 줍줍 신한...
KB금융, 글로벌 ESG 평가지수 ‘FTSE4Good’ 편입…16년 연속
KB금융그룹은 글로벌 ESG 지수인 ‘FTSE4Good Index Series(이하 FTSE4Good 지수)’의 구성종목으로 16년 연속 선정됐다. FTSE4Good 지수는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 산하 글로벌 지수 제공기관인 FTSE Russell이...
우리금융, 수해 피해지역에 5억원 기부…계열사 특별금융도 함께 실시
우리금융그룹은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 주민·소상공인·중소기업 등을 위해 그룹 차원의 금융지원과 함께 기부금 5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가상자산 침체기 엇갈린 대응전략…두나무 ‘투자’, 빗썸 ‘비용 절감’
가상자산 시장의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올해 상반기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실적도 악화됐다.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인 두나무와 빗썸 모두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0% 안팎 급감했지만, 비용 측면에서는 ...
4대 은행 NPL 비율 일제히 악화…KB국민은행만 0.06%p 개선
4대 은행 중 국민은행의 올해 6월 말 기준 NPL(고정이하여신) 비율이 유일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NPL이 큰 폭으로 감소한 영향이다. NPL 비율은 총여신 가운데 부실로 분류되는 고정이하여신이 차지...
증권사 WM 호황에 판도 변화…한투·KB증권 존재감 확대
증권사의 랩어카운트에 자금이 몰리면서 자산관리(WM) 관련 수익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랩어카운트 잔고가 가파르게 늘어난 가운데 한국투자증권과 KB증권이 WM 수수료 수익 상위권에 새롭게 진입하는 등 대...
4대 은행 ‘여초’인데 임금 격차는 여전…남직원 급여 최대 32% 많아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여직원 수가 모두 남직원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근속연수 역시 4개 은행 중 3곳에서 여직원이 남직원보다 길었다. 하지만 평균 급여는 4개 은행 모두 여직원...
현대커머셜, CJ대한통운 ‘더 운반’ 차주 금융지원
현대커머셜은 CJ대한통운과 함께 디지털 화물운송 플랫폼 ‘더 운반’ 회원 전용 상생금융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커머셜과 CJ대한통운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상생금융 프로그...
메리츠증권, 9월 출시 ‘MOUM’에 위불 ‘VEGA AI’ 독점 탑재
메리츠증권은 다음달 출시 예정인 차세대 금융 플랫폼 ‘MOUM(모음)’에 위불의 금융 특화 인공지능(AI) 엔진 ‘베가(Vega) AI’를 국내 증권사 최초로 독점 탑재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메리츠증권과 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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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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