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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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지주 자사주 소각 2.6조원…KB금융, 취득·소각 모두 ‘최대’
지난해 4대 금융지주가 총 2조6000억원이 넘는 자사주를 소각하며 주주환원에 힘을 실었다. 이 가운데 KB금융은 소각과 취득 모두에서 가장 큰 규모를 기록하며, 업계 내 가장 적극적인 주주가치 제고 행보를 보...
대출채권 팔아 수익 방어…롯데손보 처분이익만 310억원, 업계 1위
보험사들이 대출채권 매각을 통해 거둔 이익이 1년 새 9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사들이 보유한 대출채권에는 부동산담보대출과 신용대출 등이 포함돼 있는데, 건전성 관리와 수익성 방어를 위해 대...
순자산 4조 ‘액티브 명가’ 타임폴리오…ETF 브랜드 ‘TIME’으로 리브랜딩
‘액티브 명가’로 불리는 독립계 자산운용사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순자산총액이 1년 새 약 2조8000억원 늘어났다.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올해 초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명을 교...
[CEO워치]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 연임 이어가나…임기내 ‘호실적’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의 임기가 오는 3월 만료된다. 임기 내 호실적을 기록하며 경영 성과를 입증한 이 대표의 연임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 토스뱅크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장민영 IBK운용 대표, 기업은행장 취임…중기 지원 강화 ‘전력’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이사가 기업은행장으로 선임됐다. 이로써 장 행장은 기업은행 역사상 6번째 내부 출신 수장이 됐다. 자본시장 경험이 풍부하고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데다, 기업은행에서 ...
오천피 찍었는데 ‘천스닥’은 언제쯤?…‘전방위적 체질개선’ 필요
코스피 지수가 꿈의 ‘5000포인트’를 달성한 가운데, 코스닥 역시 ‘마의 1000포인트’를 넘어설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가 조심스레 확산되고 있다. 다만 코스피에 비해 개인투자자 비중이 월등히 높은 구조 등으...
재보험손실 줄인 손보, 킥스 대응 카드로 부상…DB·KB 흑자 전환
국내에서 영업 중인 손해보험사들의 재보험손실 규모가 지난 1년 사이 약 1조5000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보험은 보험사를 위한 보험으로, 보험사가 계약자들로부터 인수한 위험의 일부를 재보험 계약을 ...
[코스피 5000]㊦ 반도체가 문 열고 정책이 밀었다…‘오천피’ 이후 시장은
정체의 벽 앞에 멈춘 듯 보였던 한국 증시가 드디어 방향을 틀었다. AI가 촉발한 반도체 수요 폭발, 외국인 자금의 귀환, 지배구조 개선을 포함한 정책 변화가 맞물리면서 코스피 지수는 사상 첫 5000선을 넘어섰...
커지는 법인카드 시장…KB국민카드 선두 속 2위권 ‘지각변동’
국내 법인카드 시장이 커지며 카드사 간 순위 싸움도 치열해지고 있다. KB국민카드가 굳건한 1위를 유지한 가운데, 하나카드와 신한카드는 성장세를 앞세워 2위권 경쟁에 본격 가세했다. 이에 반해 2024년 2위를 ...
지난해 한국 경제 1.0% 성장에 그쳐…4분기는 역성장
지난해 4분기 한국 경제가 직전 분기 대비 0.3% 역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2025년 연간으로 보면 건설투자 부진 등으로 인해 1% 성장에 그치며 역대 6번째로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22일 ...
꿈의 ‘5천피’ 시대 활짝…미래에셋 등 대형사 중심 ‘어닝 서프라이즈’ 예고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000포인트를 돌파하면서, 증권사의 실적도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올 들어 증시 거래대금이 크게 늘어나며 리테일 시장점유율이 높은 미래에셋증권 등 대형사를 ...
[코스피 5000]㊤ 탈 코리아 디스카운트…‘정책·수급·AI’ 삼박자가 연 오천피 시대
코스피, ‘5천피’ 시대 열었다…사상 첫 5000포인트 돌파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000포인트를 넘겼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7% 상승한 4987.06에 개장 직후 5000포인트를 돌파했다. 오전 9시12분경 코스피 지수는 5013.25...
‘해외주식 왕좌’ 토스증권, 자산관리 시장 진출 착수…수익 다각화 포석
토스증권이 새해를 맞아 자산관리(WM) 시장 진출에 나선다. 지난해 해외주식 수수료 수익으로 3분기 누적 기준 업계 1위를 기록했지만, 금융당국의 해외주식 규제로 수익 구조 다각화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된다....
은행 떠난 퇴직연금, 증권사로 몰렸다…미래에셋 독주 속 삼성증권 2위 도약
퇴직연금 시장의 중심축이 ‘저축’에서 ‘투자’로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증권사들의 퇴직연금 적립금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은 해당 부문에서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
이자이익 둔화·고환율 속 돌파구…KB금융, ‘보험·요양·은행’ 결합 승부수
성장세가 점차 둔화되고 있는 이자이익과 1500원 선을 위협하는 환율로 인해 은행권 전반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위기로 인식한 은행과 금융지주들은 성장 동력을 유지하고자 다양한 대응에 나서...
코스피 5000 눈앞인데 소외된 중소형 은행주, 반등 조건은
국내 증시가 연일 고공 행진을 이어가며 코스피 지수 역시 5000선에 근접하고 있다. 그러나 은행주 전반의 주가 흐름은 상대적으로 지지부진한 모습이다. 특히 대형 은행주는 상승세를 보인 반면, 인터넷은행 등...
금리인하 기대감 줄자 여전채 금리 ‘꿈틀’…카드업계, 조달 다각화 ‘안간힘’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카드업계의 이자비용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낮아진 가운데 여신전문금융채권(여전채) 금리는 3%대까지 상승했다. 여기에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사...
고환율에 외화보험 품은 외국계 메트라이프 ‘약진’…생보 GA 초회보험료 1.5조 돌파
국내에서 영업 중인 생명보험사들이 법인보험대리점(GA)을 통해 거둔 초회보험료(대면) 수입이 최근 1년 동안 2500억원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런 상황에서 외국계 생보사인 메트라이프가 GA를 통한 ...
코스피 랠리에 증권주 옥석가리기…실적·사업 호재에 주주환원까지
코스피 지수가 5000포인트를 넘볼 만큼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증권주도 강세를 보이며 시장의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다. 다만 개별 기업별로는 주주환원 정책과 성장 모멘텀·실적 전망 등에 따라 주가 상승폭...
[그래픽] 하이트진로 실적 추이
[26-01호] 2025년 말 대기업집단 총수일가 국적 현황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5천피’에 주식부호 100인 보유주식 가치도 25%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