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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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두 배 뛴 서정호號 롯데웰푸드…체질개선 신호탄 될까
롯데웰푸드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두 배 이상 끌어올리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서정호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처음 받아든 성적표다. 해외 사업 성장과 비용 효율화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서 대표가 내수...
대한제당, 1274억 과징금 부담에 밸류업…부동산 개발·식자재 사업 확장
대한제당이 부동산 개발과 식자재 사업 확장, 저수익 사료 사업 정리, 해외 사업 강화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과 시장 신뢰 회복에 나선다. 설탕 가격 담합에 따른 1274억원 규모의 과징금이 재무 부담으로 이어질...
CJ올리브영, ‘올리브베러’ 론칭 100일…연내 매장 10곳으로 확대
CJ올리브영은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가 론칭 100일을 맞았다고 14일 밝혔다. 올리브베러는 지난 1월 30일 올리브영이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가치 아래 헬스 카테고리를 웰니스 ...
삼성바이오로직스, 파업 변수에 흔들…셀트리온과 매출 격차 좁혀지나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올해 1분기 나란히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지만 2분기부터는 분위기가 엇갈릴 가능성이 제기된다. 셀트리온이 짐펜트라와 CDMO 사업 확대를 앞세워 성장세를 이어가는 반면, 삼성바...
삼양식품, 1분기 영업익 1771억원…“분기 최대 실적”
삼양식품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7144억원, 영업이익 1771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5%, 영업이익은 32% 증가했다. 이는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해외매출은 전년 동기 ...
40살 된 신라면의 변신…조용철 농심 대표 “‘K-로제’로 세계 시장 공략”
국내 라면 시장에서 30년 넘게 정상을 지켜온 제품이 있다. 농심의 대표 브랜드 ‘신라면’이다. 1986년 출시된 신라면이 올해 40주년을 맞았다. 1991년 이후 국내 라면 시장 1위를 유지해온 신라면은 이제 ‘국민라...
정용진의 이마트, 14년 만에 1분기 최대 영업익 1783억 달성
이마트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조1234억원, 영업이익은 1783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11.9% 증가한 수치다. 고객 관점의 가격·상품·공간 혁신을...
베러스쿱크리머리, 벤슨 론칭 1주년 맞아 생산공장 공개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론칭 1주년을 맞아 자체 생산공장을 언론에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벤슨의 전 제품이 만들어지는 생산센터가 대외적으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화갤러리아의 ...
LF, AI 전략 가속…챗GPT ‘LF몰’ 앱 출시
LF가 생성형 AI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쇼핑 경험과 온드미디어(자체 미디어 채널) 전략을 연계한 구조 재설계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 같은 전략의 일환으로 LF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
롯데칠성음료, 챗GPT에 ‘칠성몰’ 앱 출시…“고객 접점 강화”
롯데칠성음료는 오픈 AI의 ‘앱스 인 챗GPT’에서 공식 온라인몰 ‘칠성몰’ 앱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챗GPT의 ‘앱스’ 기능에 칠성몰을 연결한 전용 앱 출시를 통해 칠성몰에서 판매 중인 상품 ...
1분기 최대 실적 한국콜마, 해외법인은 중국 빼고 ‘고전’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 기업 한국콜마가 K뷰티 수출 호조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다만 해외법인은 중국을 제외하고 실적 부진을 면치 못했다. 아울러 패키징(용기) 사...
[신세계 계열분리 1년 반] ㊤ 영업익 6배 뛴 이마트…정용진式 수익성 전략 통했다
신세계그룹이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의 계열 분리를 공식화한지 1년 반이 지났다. 정용진 회장은 이마트를 중심으로 스타필드·스타벅스·편의점 사업을, 정유경 회장은 백화점·면세·아웃렛 사업을 각각 이끌고 있...
제일약품 오너 3세 한상우, 온코닉테라퓨틱스서 신약사업 직접 챙긴다
제일약품 오너 3세 한상우 전무가 온코닉테라퓨틱스 사내이사로 합류했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를 개발·상업화한 그룹 내 핵심 신약 계열사다. 사내이사 선임은 한 전무가 직접 후속...
교촌에프앤비, 1분기 영업이익 53억…전년比 50.6% 감소
교촌에프앤비가 연결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액 1234억원, 영업이익 5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0%, 50.6% 감소한 수치다. 올해 1분기 매출은 동절기 AI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
신세계, 1분기 영업익 1978억원…“백화점·자회사 동반 성장”
신세계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2144억원, 영업이익 1978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7% 늘었고, 영업이익은 49.5% 증가한 수치다. 고환율, 고유가 등 불안정한 대외 여건...
셀트리온,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 인수
셀트리온은 114년 전통의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를 인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셀트리온 프랑스 법인에서 지분 100%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인수 금액은 양사 협의에 따라 미공개 된...
메디톡스, 1분기 영업이익 47억원…전년比 35% 증가
메디톡스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 607억원, 영업이익 74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35%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주요 사업인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중심으로...
CJ제일제당, 1분기 영업이익 1485억원…전년比 26% 감소
CJ제일제당은 올해 1분기 매출 4조271억원, 영업이익 1485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자회사인 CJ대한통운을 제외한 실적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26.0% 감소한 수치다. ...
bhc, 조지아 주에 미국 7호점 오픈…“북미 시장 공략 박차”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조지아 주 귀넷 뷰포드(Gwinnett County Buford)에 미국 7호점을 신규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bhc의 미국 7호 매장이자 다섯 번째 가맹점인 ‘익스체인지...
대상, 동남아 ‘K-푸드’ 영토 확장…“2030년 매출 1조 목표”
대상은 오는 2030년까지 동남아 매출 1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지 생산 및 유통 시스템을 최적화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동남아를 글로벌 시장 진출의 핵심 전략 거점으로 육성...
[그래픽] 한국콜마 윤상현·코스맥스 이병만
KT&G,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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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식부호] 삼성 오너일가 보유주식 가치 한달새 40% 이상 급증…‘반도체주 랠리’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