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은 젊고 유연한 조직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선택근무제와 자율 복장 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리브영의 전체 임직원 가운데 95%가 2030세대다.
올리브영은 젊은 조직 문화의 강점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이달부터 본사 근무자를 대상으로 ‘선택근무제’ 시행에 나선다. 선택근무제는 하루 8시간이라는 의무 근로 시간 없이 임직원이 근무 시간을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제도다. 올리브영은 선택근무제를 통해 구성원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일하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MZ세대 구성원들의 니즈를 반영해 복장 규정도 새롭게 개편, 유연하고 창의적인 업무를 적극 지원한다.
올리브영은 임직원들이 자율적이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근무하며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더욱 좋은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조직 문화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구성원들이 한층 수평적이고 자율적인 분위기에서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수정 기자 / ksj021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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