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NH농협은행과 노인복지관에 쌀 2500kg 기부

시간 입력 2022-07-27 17:26:28 시간 수정 2022-07-27 17: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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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최석종 다올투자증권 부회장, 조혜진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관장, 권준학 NH농협은행 은행장. <사진=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은 26일 NH농협은행과 함께 서울시 용산구 소재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쌀 2500kg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조혜진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을 비롯해 권준학 NH농협은행 은행장, 길정섭 부행장, 최석종 다올투자증권 부회장, 이창근 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쌀 기부는 취약계층 노인과 쌀 소비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곡농가를 돕고자 마련됐다. NH농협은행이 추진 중인 '쌀 소비확대 캠페인'에 뜻을 같이하며 금융시장 파트너로서 함께 참여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다올금융그룹 ESG위원장 최석종 다올투자증권 부회장은 "NH농협은행이 추진 중인 뜻깊은 캠페인에 금융시장 파트너사로서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며 "일상에서 가까운 곳부터 ESG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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