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IT사랑봉사단, 지역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눠

시간 입력 2022-08-09 09:28:39 시간 수정 2022-08-09 09: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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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와 함께 삼계탕 205세트 전달

오른쪽부터 신원권 NH농협 안양시지부장, 조상진 NH농협은행 IT부문장, 최대호 안양시장, 서을구 NH농협 IT노조위원장, 엄태자 NH농협 안양시청 소장. <사진=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 IT사랑봉사단은 지난 8일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대표 김용택)와 함께 경기 안양시청을 찾아 삼계탕 나눔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는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 설립됐으며, 농협 임직원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나눔에서 전달된 삼계탕 205세트는 결손가정, 독거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조상진 IT부문 부행장과 서을구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IT지역본부장은 “무더운 여름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건강한 먹거리를 나누어 주신 NH농협은행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동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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