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B 사업 활성화 기반‧범농협 시너지사업 발굴 요충지 될 것”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15일 호주 금융당국(APRA)에게 시드니지점 설립을 위한 본인가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이번 최종인가를 통해 내달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개시할 계획이다.
권준학 은행장은 “호주는 세계 13위 경제 강국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의 주요 거점”이라며 “시드니지점은 글로벌 IB사업 활성화 및 범농협 시너지 사업 발굴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해외 7개국에 총 10개 국외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025년까지 전세계 12개국 14개 이상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