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스팀쿡 에어프라이어’, 한국의 소비자대상 에어프라이어 부문 대상 수상

시간 입력 2024-07-12 14:50:58 시간 수정 2024-07-12 14: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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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24 한국의 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풀무원 리빙케어사업부 강재훈 사업부장(사진 왼쪽)이 '에어프라이어 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풀무원>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자사 오븐형 에어프라이어 ‘스팀쿡’이 2024 한국의 소비자대상 에어프라이어 부문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한국의 소비자대상’은 동아일보와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브랜드 차별화, 선호도, 만족도, 소통지수 카테고리별로 전문가 평가와 소비자 평가를 종합하여 부문별로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풀무원의 ‘스팀쿡 에어프라이어’는 소비자의 니즈를 꾸준히 반영하고 주방가전 카테고리 트렌드를 선도해온 점을 인정받아 에어프라이어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풀무원은 현재 ‘스팀쿡 플러스 에어프라이어 15L’ 모델과 ‘스팀쿡 마스터 듀얼스팀 오븐’ 모델을 중심으로 주방가전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스팀쿡 플러스 에어프라이어 15L’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기존 제품에서 조리 용량, 사이즈, 디자인은 물론 조리모드까지 업그레이드해 지난 3월에 출시한 제품이다. 115℃ 직분사 스팀과 최대 230℃ 열풍 기능으로 ‘겉바속촉’ 요리가 가능하도록 완성도를 높였고 열풍, 스팀, 복합, 로티세리의 4가지 조리 기능과 41가지 자동 요리 모드를 탑재했다. 

‘스팀쿡 마스터 듀얼스팀 오븐’은 음식을 속까지 더욱 촉촉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아래에서 한 번 더 끓여주는 115℃ 가열 스팀을 탑재한 듀얼스팀 시스템을 적용했다. 

두 모델 모두 안전과 청결 관리를 위한 청소 기능도 신경썼다. 버튼 한 번으로 조리실 내부의 기름때를 간편하게 청소할 수 있는 ‘스팀 세척’ 기능과 스팀 배관 내 남아있는 잔수를 제거하고 배관까지 세척해 주는 ‘스팀 히터관 세척’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조리실 내부는 내구성이 강한 STS 304 스테인리스를 적용했다. 

강재훈 풀무원 리빙케어사업부 사업부장은 “앞으로도 풀무원은 더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홈쿡 솔루션을 제공하고 주방가전을 넘어 생활가전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윤선 기자 / ysk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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