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풀무원식품이 출시한 ‘24시 즉석우동' 중 깔끔한 맛과 얼큰한 맛 제품 이미지. <자료=풀무원식품>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가정에서 간편한 조리로 맛은 물론 포장마차의 감성까지 느낄 수 있는 한식우동 신제품 ‘24시 즉석우동’ 2종(깔끔한 맛, 얼큰한 맛)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풀무원 한식우동 대표 제품인 ‘가락우동’과 ‘김치우동’은 국내 간편식 우동 시장에서 한식우동 카테고리가 자리를 잡는 데 크게 영향을 미쳤다. 풀무원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한식우동의 성장 가능성을 더욱 높게 평가하고 있다. 앞으로 한식우동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냉장면 시장 성장을 더욱 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풀무원의 한식우동 신제품 ‘24시 즉석우동(2인, 5980원)’은 갓 뽑아낸 듯한 쫄깃한 면발과 깔끔하고 칼칼한 육수가 어우러져 포장마차에서 맛보던 한식우동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생면 HMR(가정간편식) 제품이다. 매콤한 고춧가루와 알싸한 후추의 조화로 마지막 한 입까지 개운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제품은 소비자가 취향에 맞는 국물 맛을 즐기도록 ‘깔끔 즉석우동’과 ‘얼큰 즉석우동’ 2종으로 선보인다. ‘24시 깔끔즉석우동’은 시원하게 우린 멸치, 디포리 육수와 로스팅한 채수를 황금비율로 혼합한 풀무원표 ‘더블육수’를 사용하여 깊고 풍부한 맛을 냈다. ‘24시 얼큰즉석우동’은 시원하게 우린 해물 육수에 마늘과 고추로 국물의 얼큰하고 개운한 맛을 극대화했다. 끓는 육수에 면을 넣어 90초간 끓여 내면 조리가 완성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동봉된 유부, 파, 깨, 김 등을 더하면 풍미가 깊어져 더욱 맛있다.
박희주 풀무원식품 PM(Product Manager)은 “국내 우동 시장이 정체를 맞은 가운데 풀무원이 선보인 ‘한식우동’이 인기를 끌며 새로운 판도를 만들고 있어, 한식우동 신제품 ‘24시 즉석우동’을 추가로 출시했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윤선 기자 / yskk@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