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중화소스 ‘오즈키친 덮밥 소스’ 3종 출시

시간 입력 2024-09-25 15:05:14 시간 수정 2024-09-25 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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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에서 출시한 ‘오즈키친 덮밥 소스’ 3종 연출 이미지. <자료=오뚜기>

오뚜기가 최근 매콤한 맛이 MZ세대에서 열풍인 추세에 발맞춰, 대표적인 중식 메뉴에 고추, 마라 등을 넣어 매콤한 맛을 더한 ‘오즈키친 덮밥 소스’ 3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아시아 여행 수요가 늘면서 음식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뚜기는 이러한 흐름을 고려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중화요리 전문점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중화 덮밥 소스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마라’, ‘짜장’ 등 인기 높은 중식 메뉴에 차별화된 재료로 중식 요리 맛을 재현했으며, 청양고추 등을 넣어 매콤한 맛을 한층 살렸다.

오뚜기에 따르면 신제품 오즈키친 덮밥 소스 3종은 ‘직화고추짜장’, ‘고추마라샹궈’, ‘고추마파두부’로 구성되며, 국산 돼지고기, 두부, 푸주, 쇠고기 등 풍부한 원료와 화조유, 마라, 고추 등을 넣은 매콤한 중화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직화고추짜장은 불향 가득한 직화 돼지고기가 큼직하게 들어 있으며, 직화솥에 볶은 춘장에 각종 고추를 넣었다. 고추마라샹궈는 푸주, 쇠고기, 죽순, 연근 등이 들어있어 다채로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고추마파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의 부드러운 두부가 들어있다. 특히, 고추마라샹궈, 고추마파두부 등 두 제품 모두 알싸한 화조유와 매콤한 고추기름으로 만든 덮밥소스로 밥에 비벼먹기 좋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아시아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은 추세를 고려해, 인기 높은 중식 메뉴에 최근 트렌드인 매콤한 맛을 더해 이색적으로 즐기는 덮밥 소스를 출시했다”며 “중독성 있는 맛에 조리 간편성까지 갖춘 제품으로, 1인 가구 등이 집에서 손쉽게 조리해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윤선 기자 / ysk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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