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표 aT 사장, 정부 비축물자 보관 현장 방문…“농산물 품질관리에 최선 다할 것”

시간 입력 2024-11-20 11:34:38 시간 수정 2024-11-20 11:34:38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오른쪽에서 첫 번째)홍문표 aT 사장이 평택비축기지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자료=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홍문표 사장이 지난 19일 서울경기지역본부와 인천지역본부를 방문해 올해 주요 사업성과를 점검하고 현안사항에 대해 직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홍 사장은 “농어촌·농어민(축산인)이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공직자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주어진 임무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달라”며 현장에서 일선으로 활동하는 직원들이 농어촌이 당면한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홍 사장은 정부 비축물자를 보관 중인 aT평택비축기지를 찾아 보관농산물의 품질 및 시설 안전을 점검했다. 이어 인천 소재 수입콩 정선업체 선광(대표 이도희)을 찾아 정선가공 및 포장, 보관현황 등 작업 시설을 살펴보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홍 사장은 “세계적인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국민 필수식품인 콩의 안정적인 보관환경 조성이 필수”라며 “국민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윤선 기자 / yskk@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