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ENG, ‘외식사업부문 SL&C’ 소외계층 아동 위한 식사 지원

시간 입력 2024-12-24 13:35:05 시간 수정 2024-12-24 13: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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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양육시설 ‘안양의 집’에 밀키트 300인분 기부

삼천리ENG 외식사업부문 SL&C가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밀키트를 기분하는 모습 <사진제공=삼천리ENG>

삼천리ENG 외식사업부문인 SL&C가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식사 지원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SL&C는 20일, 안양시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안양의 집’에 Chai797의 유니짜장면, 샤오롱바오와 바른고기 정육점의 양념 LA갈비 밀키트를 각 100인분씩 총 300인분 준비해 전달했다.

SL&C는 2019년에 안양의 집에서 짜장면, 탕수육 등 각종 중식 요리를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짜장데이’를 개최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매년 밀키트를 기부하며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나눔을 하고 있다.

SL&C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들로 구성한 특별한 한 끼 식사를 선물하고 싶었다”며 “아이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고, 더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SL&C는 모던 중식당 ‘Chai797’, 홍콩식 대중음식점 ‘호우섬’, 한우등심전문점 ‘바른고기 정육점’, 직화구이 전문점 ‘서리재’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연지 기자 / kongz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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