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 잠실 롯데월드몰서 첫 팝업

시간 입력 2025-06-02 11:32:16 시간 수정 2025-06-02 11: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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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슨 잠실 롯데월드몰 팝업스토어에서 모델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갤러리아>

한화갤러리아 자회사인 베러스쿱크리머리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론칭 이후 첫 팝업을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잠실 롯데월드몰 팝업은 1호점 오픈 약 일주일 만에 선보이는 신규 팝업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벤슨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잠실은 다양한 여가·쇼핑 등 여러 인프라가 모여 있어 유동 인구가 많다. 서울교통공사의 2024년 서울 지하철 1~8호선 수송통계에 따르면 일평균 승·하차인원이 가장 많은 역이 ‘잠실역’으로 나타났다.

팝업스토어는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 전망대(서울스카이) 입장로와 인접한 위치에 자리한다. 가족단위 고객을 포함한 많은 고객이 벤슨 매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스크림을 자유롭게 시식 후 구매할 수 있는 ‘스쿱샵’으로 운영한다. 클래식(4종), 시그니처(14종), 리미티드(2종) 3가지 라인의 총 20가지 맛을 판매한다.

오픈을 기념해 싱글컵 구매 고객에게 4일까지 벤슨 쿠키 토핑을 선착순 무료로 제공하고, 모든 구매 고객에게 저지밀크&말돈솔트 아이스크림 하나를 더 준다.

벤슨은 국산 유제품을 사용하고 인공 유화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1호점 ‘벤슨 크리머리 서울’은 지난달 23일 오픈했다.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1호점에 보여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높은 품질과 차별화된 맛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연지 기자 / kongz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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