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옛날잡채소스’ 출시

시간 입력 2025-06-17 08:29:21 시간 수정 2025-06-17 08: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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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간장과 각종 야채로 맛을 낸 깊고 진한 감칠맛이 특징

오뚜기가 출시한 ‘옛날잡채소스’ 연출 이미지. <자료=오뚜기>

오뚜기가 정통 잡채를 맛있고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는 비법소스 ‘옛날잡채소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과 집밥 수요 증가로 손쉽게 다양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 간편소스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오뚜기는 정통 잡채를 맛있고 간편하게 만들고 싶은 주부는 물론 각종 요리에 활용 가능한 만능소스를 찾는 소비자들을 고려해 ‘옛날잡채소스’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옛날잡채소스’는 양조간장과 다양한 야채로 깊은 감칠맛을 살린 비법소스다. 특히, 오뚜기의 인기 제품인 ‘옛날자른당면’과 함께 사용 시 정통 잡채 요리를 쉽게 만들 수 있으며, 잡채 외에도 볶음밥, 감자조림, 차돌박이 숙주볶음, 간장찜닭, 갈비찜 등 다양한 볶음 및 조림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옛날잡채소스’는 누구나 정통 잡채와 다양한 볶음 및 조림 요리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소스로, 소비자들의 요리 재미와 집밥 만족도를 동시에 높여 줄 제품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윤선 기자 / ysk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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